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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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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1 2013-06-18 10:26:37 10
학교에서 나한테 고양이좀 빌려달라 한 친구야 [새창]
2013/06/18 09:33:59
전 저런 친구 있다면 참 싫을것 같아요.

꼭 인형 얻는것 처럼 말하잖아요.
데리고 가서 얼마나 잘 돌봐줄지....
지겨우면 나몰라라 할거 같습니다.
아마 글쓴이도 그런걸 느낀게 아닐까요?

게다가 싫다고 했는데 화냈단 것도 참...
그리고 분명 이런저런건 고양이가 싫어할거라다로 말 했을텐데.
친구가 달려가서 개 다루듯이 막 만진것 아닌가요?
안 그래도 경계심강한 동물인데...

제 친구들은 절대 저러지 않다보니 모르겠네요.
제가 좋아하니 본인들도 이뻐해주고. 조심스럽게 대해주구요.
제가 그건 고양이가 안 좋아할걸? 그러면 어 그래? 하고 안 합니다.
싫어하는 친구도 싫은 소리 안 합니다. 물론 저도 그 칰구 앞에선 고양이 이야기 먼저 안 꾸내면 안 하지만요.
3390 2013-06-18 10:20:31 12
학교에서 나한테 고양이좀 빌려달라 한 친구야 [새창]
2013/06/18 09:33:59
개묘차예요.
개랑 다르게 대부분의 고양이는 배. 다리 만지는거 끔찍히 싫어합니다.
가끔좋아하는 녀석도 있겠지만.
주변에 있는 고양이들. 길냥이들. 카페 고양이들.
제 고양이...하나같이 배나 허벅지 만지면 엄청 예민합니다.

그나마 저희 고양인 자주 만지다보니 포기했지만요.
싫어는 합니다.
3389 2013-06-17 10:54:17 0
사유리의 감동적인 한마디... [새창]
2013/06/16 20:40:37
본래 모습과 일치하지 않는 컨셉...의 연예인들 많잖아요.
일부러 밝은척. 일부러 악역인척.

나쁘다고 생각 안 해요.
3388 2013-06-16 21:01:07 9
길거리에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새창]
2013/06/16 20:52:23
예민한게 아니라 당연한거예요.
근데 요즘 길에 쓰레기통이 안 보여요.
정류소마저 잘 없어요.

학교에서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하면서.
정작 쓰레기통이 없는게 참...

저도 쓰레기 버릴때가 마땅치 않아서 들고다니거나, 가방에 넣었다가 한번에 치워요.

한번은 왠고딩이 토스트먹고 남은 포장질 저희 집 앞에서 툭하고 버리고 가더라구요.
불러서, 우리집이 쓰레기통이냐고 주워가라고 했네요.
쓰레기통에 잘 버렸는지는 모르겠네요.
가끔씩 창문 밖으로 꽁초 버리는 분들 보면 내려서 주워서 다시 드리고 싶네요.
..좀 별나긴한데, 그거 버리는 사람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 주변에도 쓰레기 들고있다 버리는 사람이 많다보니, 한번도 이상하단 생각 안 해봤어요.
그걸 예민하니 별나다 하는 분들이 도덕관념이 부족한거 아닌가요.
당연한걸 예민하다고 하니까요.
3387 2013-06-16 20:51:42 1
왜! 왜 전화했냐고?!! [새창]
2013/06/16 17:33:19
동생: 왜
나: 뭐함?
동생:왜
나: 뭐하냐고
동생: 왜-!
나: 헐 맛난거 사갈랬는데 패스
동생: 뭔데?

반대도 똑같습니다.
다 그런거잖아요.
3385 2013-06-16 11:55:55 6
세상에서 가장 값진 빵.BBANG? ANG?? [새창]
2013/06/16 06:30:55
그러고 보니.
오유인의 고향은 울릉도네요.
그래서인지 독도에 대한 애착감이 남다른듯?
3384 2013-06-16 11:48:18 0
우리집 고양이 너무 징그러워요... [새창]
2013/06/16 08:45:07
고자가 아니라.
서열 나누는 본능때문이구만.
왠 헛소리.
저희 고양이는 중성화 하기전에 사춘기와서 서열 잡았는데?
3383 2013-06-16 11:47:19 6
우리집 고양이 너무 징그러워요... [새창]
2013/06/16 08:45:07
서열이 낮아서 그래요.

어디 감히. 나보다 서열낮은 인간이 나한테 지랄이야!? 이런거죠.
사람도 자기보다 어린녀석이 덤비고 화내고 그러면 화나잖아요.
저도 오냐오냐 이쁘다 해줬더니 어느날 서열이 낮은걸 깨우쳤어요.
부모님이 화내면 발랑 드러눕는데. 제가 하면 덤비더라구요.

전 바로 검색해서 '마운팅'(서열잡기) 시도했구요.
승질낼때 바오 목덜미잡고 엎드리게 한뒤에 위에서 눌러탔어요
동물들이 서열 잡을때 행동 똑같이 했어요.
몇날 몇일 그렇게 하고. 물때마다 씁 했구요.
목덜미 잡아올리몀 바듕 바듕 하는데 그럴땔 수록 더 쎄게 잡고 눌렀죠.
그러다가 다시 들어서 눈 보게 하고 눈 피할때까지 햇오요.
눈 피하면 졌다..이거랬거든요.
그리고 목덜미잡아서 배까게 했구요.

지금은 절대 안 덤벼요.
고양이 어릴땐 요 작은걸 어떻게 혼내!
그랬는데...키유다보니 혼낼땐 크게 혼내야하더라구요.

서열 잡으실려면 피좀 보실겁니다.
소독약이랑 후시딘 같은거 잘 비르세요
3382 2013-06-16 01:04:17 0
참나... 오무라이스 잼잼 조경규 작가님도 전범기 그리셨네요;; [새창]
2013/06/15 23:12:09
버터터컵님 저건 좀 아닌듯...
3381 2013-06-16 00:42:42 0
<구인광고>친구 두분 모셔요. [새창]
2013/06/16 00:31:52
1. 친추 완료!
3380 2013-06-16 00:40:52 0
나오라는 멜트는 안 나오고....(정산) [새창]
2013/06/16 00:39:53
...그래도 그저 부럽..
3379 2013-06-16 00:37:31 0
내가너무 민감한건가... 좋은 숟문화를 만들려고.... [새창]
2013/06/16 00:32:40
그래도 10만딜 이상 안 하면...전 걍 냅둬요....
순삭해버리면 싹뚝.
3378 2013-06-16 00:36:55 0
<구인광고>친구 두분 모셔요. [새창]
2013/06/16 00:31:52
설리 안 낚인다능:>ㅋ
3377 2013-06-16 00:36:44 0
<구인광고>친구 두분 모셔요. [새창]
2013/06/16 00:31:52
11. Sieper님 요청 날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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