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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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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6 2013-06-18 14:40:23 2
색다른 방법으로 더위 식히는 처자 [새창]
2013/06/18 14:03:00
11. 벌써 뉴스 떳던데여'ㅅ'
3405 2013-06-18 14:18:14 30
색다른 방법으로 더위 식히는 처자 [새창]
2013/06/18 14:03:00
그리고 합성..뭐라고 하시던데.

사람들이 저거 합성이네요. 그랬던건..
진짜 보통 정상적이라면 저런 일이 일어날리가 없다고 생각하니 그런거죠.
3404 2013-06-18 14:17:18 50
색다른 방법으로 더위 식히는 처자 [새창]
2013/06/18 14:03:00
제가 주인이면 저거 손해배상 청구하겠는데..
저렇게 깔아뭉갠걸 사람들한테 어떻게 팔아요. 처분해야지.
미친. 지가 살 것도 아닌데 정신줄 놨네요.
누가 저렇게하고 먹으라고 주면 거저 줘도 안 먹겠구만.
3403 2013-06-18 14:02:55 0
68에서 54로!!♡ [새창]
2013/06/18 13:17:00
얼른 빨리요 현기증 나요...
3402 2013-06-18 14:02:42 0
68에서 54로!!♡ [새창]
2013/06/18 13:17:00
자 이제 어떻게 뺀건지 빨리 팁 가르쳐 줘요.
3401 2013-06-18 14:00:23 0
위안부였던 분들을 기리는 컵이 나왔네요. [새창]
2013/06/18 13:42:33
저 독도컵. 정말로 예뻐요.
디자인도 눈에 잘 들어오고.
진짜 아이디어 좋다고 생각해요.
3400 2013-06-18 13:53:32 0
(19)ㅎㅎㅎ님들아 저방금 경찰차타봤어요!!ㅎㅎ [새창]
2013/06/17 22:29:18
그런놈은 누가 봐주고 놀래는거 볼려고 문 내리고 하는거예요.
바바리맨 같은거죠.
어차피 차 안에 있는데 차량 번호판 하고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째뜬 겁나서 아무나 신고 잘 못 하던데.
잘 했어요~
3399 2013-06-18 11:44:26 0
140kg -> 97kg [새창]
2013/06/18 01:42:03
우와..
넉넉하게 6개월만 잡으시면 원하는 몸 만들 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다이어트 중이지만. 의지가 약해서 정말 조금씩 빠지고 있는데..
부럽습니다. 대단하네요.

잘 하고 계시고.
곧 원하는 모습으로 될 수 있으실거에요.
3398 2013-06-18 11:39:55 0
도둑 고양이 밥좀 줬더니 더 달라고 냐옹 냐옹 거림 [새창]
2013/06/18 03:48:04
헐 뻔뻔한 녀석들..ㅋㅋ
3397 2013-06-18 11:32:54 4
학교에서 나한테 고양이좀 빌려달라 한 친구야 [새창]
2013/06/18 09:33:59
친구를 짐승보다 못 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저 친구의 행동떄문에 그 아이가 싫은거겠죠.
3396 2013-06-18 11:32:02 6
학교에서 나한테 고양이좀 빌려달라 한 친구야 [새창]
2013/06/18 09:33:59
고양이가 아니라 다른 경우래도.

친구가 싫어하고.

친구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본인 마음대로 행동하는게..
좋은 친구인가요?

동물을 떠나서, 친구를 배려하지 않는 글쓴이의 친구는 친구가 아니죠.
아끼는 물건을 빌려가도, 잘 부러지니까 조심해서 써! 이랬는데 괜찮아! 괜찮아! 하며 막 쓰는 애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애초에 친구분이 배려심도 없고 자기 맘대로 하는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서 기피하는거죠.

친구가 안된다고 했더니
나랑 뭐가 더 중요해??! 라고 화내는 친구가 옳다고 보세요?
아니요. 친구라면 상대가 싫어하는 일 안하고, 아끼는게 있으면 같이 아껴줘야는것 아닌가요.

제 친구들은 그렇게 하다 보니 전 저 친구가 이상해보이는데?
3395 2013-06-18 11:05:00 6
학교에서 나한테 고양이좀 빌려달라 한 친구야 [새창]
2013/06/18 09:33:59
동물이 아닌 사람도 아프면 표정이나 행동에서 드러나는데.
비매너님은 말로해야만 아시나 봅니다...
3394 2013-06-18 11:04:17 3
학교에서 나한테 고양이좀 빌려달라 한 친구야 [새창]
2013/06/18 09:33:59
그리고 싫어하는 애들은.
손 꽉 깨물정도로 싫어하고.
하악질하고 승질냅니다.
그거보면 얼마나 싫어하는지 감 오지 않나요.
3393 2013-06-18 11:02:52 3
학교에서 나한테 고양이좀 빌려달라 한 친구야 [새창]
2013/06/18 09:33:59
강간운 웃긴 말이지만.
제가 예든건 고양이에게 그정도라기보다.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 자기 기쥰대로 생각한다는건데.
그래서 예로 든건데 뭔 이야길 하시는지.

그리고 배만지몀 안된다는걸 생각 못 했겠죠.
누가 대뜸 배 만질 줄 알고 말하겠급니까.
저희 사촌동생들도 고양이보면 좋아서 만지는데.
한 애기가 쥐어뜯듯이 만져줍니다.
그거보고 그렇게 만지지 말고 스다듬어 달랬습니다.
그럼 저는 그렇게 뜯을거 생각 하고 미리 말 했어야겠네요?
3392 2013-06-18 10:38:25 12
학교에서 나한테 고양이좀 빌려달라 한 친구야 [새창]
2013/06/18 09:33:59
주인이 고양이가 좋아하는지 실ㄹ어하는지도 구분 못 할것 같습니까...

만약 애 낳아서 시골 데려갔는데.
어르신들이 아이고 우리 손주 고추보자! 이러고 막 장난치는데.
애가 너무 어버버버 거리는거 보고 그만두세요. 싫어하잖아요. 라고 했더니.
왜? 아무말 안 하잖아. 아이고 할애빈데 뭐 어떻노. 니도 괜찮제? 라고 하는거랑 다를거 없을거 같은데요.

실제로 제 동생들 어릴때 저렇게 어른들이 놀리는거 많이 봤거든요.
자기들 괜찮다고 생각하면 괜찮은줄 아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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