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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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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1 2013-06-12 10:14:53 0
[새창]
얘도 저희 아가처럼 귀 크네요ㅋㅋ
게다가 얼굴무늬도 바디라인도 닮았어요ㅋㅋ
3330 2013-06-12 10:14:53 0
[새창]
얘도 저희 아가처럼 귀 크네요ㅋㅋ
게다가 얼굴무늬도 바디라인도 닮았어요ㅋㅋ
3329 2013-06-12 10:13:43 0
[새창]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말 망ㅎ아서 냥냥 대는 녀석이 있으면.
저희 고양이 처럼 자기 답답할때.
문 열어달라. 밥 달라 할때만 냥냥 하는 녀석도 있어요.
전 저희 고양이 어릴때 냐옹! 한마디 듣는데 몇주 걸렸거든요..ㅋㅋ
3328 2013-06-12 10:10:50 1
냥이가 제 손을 물어요...심각합니다...도와주세요ㅠ.. [새창]
2013/06/12 05:22:16
재밌는거 하나 알려드리자면.

막 깨물면 침 발라서 가져가보세요ㅋ

안 물고 옆에 물어요ㅋㅋ
3327 2013-06-12 10:09:51 3
냥이가 제 손을 물어요...심각합니다...도와주세요ㅠ.. [새창]
2013/06/12 05:22:16
아기때는 젖먹이 습관으로 손을 빨거나.
장난감으로 생각해서 깨무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미하고 형제하고 놀때 고양이들은 물고 덤비고 하거든요.

꽉!! 깨물었을때.
아야야야야야야ㅠㅠ 막 아프다고 아아! 그러세요.
전 때려도 보고 그렇게도 해봤는데.
때리는건 애 성질만 더 나빠지구요.
아프다고 자꾸 그러고 그랬더니 지금은 물려도 살살 물고 아야하면 뱉어요.

째뜬 인형이나 장난감 많이 사주시구요.
손 깨물면 바로 솜인형 들이대서 그거 깨물게 하세요.


그리고 이갈이는 6쥬가 아니라 4~6개월쯤 하죠.
아니면 이가 난다고 말씀 하시고 싶으신건지요.

째뜬 이갈이때도 개껌 먹으면 개껌 주고.
아니면 인형. 이나 냥이 취향에 맞춰 깨물만한거 주세요.
3326 2013-06-12 10:04:24 1
집사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고양이는 처음이에요 ㅜㅜ) [새창]
2013/06/12 09:29:12
그리고 중성화는요..
새끼교배해서 팔면 품종이라 돈 좀 되겠지만...
고양이를 위한다면 중성화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중성화 안 했을경우 임신은 물론.
수컷은 이곳저곳 스프레이라는 본인 냄새를 뿌리고 다니구요(꾸릿꾸릿)
집 나갈 수도 있구요.
암컷은 자꾸 밤낮 안 가리고 울거예요.
또한 암컷 임신하면 일년내내 하는데요.
살 빠지는것 초췌해지는것 보시면 마음 아파요.
통통하던 놈이 반쪽이 되거든요
3325 2013-06-12 10:02:01 3
집사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고양이는 처음이에요 ㅜㅜ) [새창]
2013/06/12 09:29:12
음;
성묘면 키우던거 주시는거예요?
주인한테 정들어서 아마 초반에 친해지기 힘들 수도 있어요.
저희집 고양인 자주보던 이모한테 삼일 맡겼는데...
가족들 하나도 안 보이니까. 항상보던 형들 있어도.
밥도 안 먹고 장롱에 쳐박혀 있었거든요.
아마 좀 걸리실 수도 있어요.
그건 감안하셔야하구요.

애들 적응하기전까진.
관심도 많이 주지 말고 어디 들어갈만한 구멍 있음 막아두시구요.
인터넷 검색하면 숨숨집 이라고 있는데요.
그런 숨숨집이나 박스집 만들어줘서. 냥이들 쓰던 담요나 체취 묻은걸 넣어주시구요.
숨을 곳 만들어주세요.
(갑자기 환경이 바뀌니까요. 적응되면 치우시거나 그대로 두시거나)

그리고 품종은 아비니시안. 이구요.
유명해요.

캣타워는 창문가에 두실 자리가 있다면 거기 둬서 바깥구경이랑 햇빛 보게하면 좋아요.
화장실은 항상 밥 있는 곳과 멀리 떨어트려 놓으시구요.

혹시싶어 책 하나 추천 해드린다면.
고양이 공부. 라는 책이 괜찮았어요.
3324 2013-06-12 01:38:34 6
이거 있는사람 나밖에 없을껄????ㅎㅎㅎㅎㅎㅎ [새창]
2013/06/12 01:30:05
...크라운에 올려보세요...
대박...ㅋㅋㅋ
3323 2013-06-12 01:37:18 45
[자작만화]주인보다 장수하는 애완동물 [새창]
2013/06/12 01:10:44
자신을 봐주지 않아도. 항상 바라봤는데...
이제 아무리 바라봐도.
더 이상 주인이 곁에 없자..
그대로 껍질 속에 들어가네요...

전 왜 이리 마음이 아프죠...
3322 2013-06-12 01:35:05 11
대구 수박 패륜아 [새창]
2013/06/12 01:30:29
이래서.
부모욕 듣는겁니다.

저 새끼 부모는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킨거야..

먹칠도 제대로 하네요.
3321 2013-06-12 00:30:40 1
[새창]
어머.
안 그래도 오늘 사무실에서 살자 소식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언제 올리셨데요ㅠㅠ

다행이다.
활발해보여서...
잘 먹고 잘 지낸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이리 사진으로 보니 더 안심이 되네요.

그리고 셋째로 받아들이신다니...
큰 결심하셨네요.

부디 예쁜 이름 지어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아...그리고 저희애도 그렇고 살자도 그렇고.
왜 수컷들이 더 이쁘게 생긴거죠?
저희 아가도 첨에 암컷인줄 알았는데...살자도..수컷이라니...엌ㅋㅋ
3320 2013-06-12 00:23:48 0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1 17:05:59
으악 다들 감사합니다ㅎㅎ
너무 씹어대서 개껌 줬는데..너무 커서 실패.
작은거 사줬는데 그것도 취향이 아닌지 안 씹더라구요.
대신 인형 뜯으라고 줬어요ㅎㅎ
개껌은 마트나 동물병원가면 팔건대..한 오천원대 아닐까 싶어요.

ㅎ 제 지인네 고양인 개껌 씹어요.

그리고 전 하품샷 무지 좋아해요ㅋㅋ
엽기사진이 더 좋다능!
3319 2013-06-12 00:20:07 0
단호박님 냥이의 6가지 얼굴 [새창]
2013/06/11 20:04:30
ㅋㅋㅋ엌ㅋㅋ
민간방송 제 생각 그대론데요ㅋㅋ
3318 2013-06-12 00:11:20 0
이거 턱드름인가요? [새창]
2013/06/11 23:21:27
턱 깨끗이 씻겨주시구요.
전 도자기 좋은걸로 바꿔줬어요.
그리고 사료가 기름졌던거 같아서 바꿔주구요.
꼭 사려 기름진거 먹으면 그러더라구요...

제가 아는 턱드름은.
까만 좁쌀보다 작은 것에.
턱에 짜는 형태가 아니라 빗으로 빗기면 샥샥 빠지는건데...
으 저도 잘 모르겠네요..짠다고 하니..
3317 2013-06-12 00:09:20 0
길냥이랑은 겁을 없에 주는 방법 없나요. [새창]
2013/06/11 23:42:15
지속적으로 관계 맺다보면 가까이 올거예요ㅜㅜ
그래도 너무 경계 안 하면...스머페드님 말씀 처럼 그러니까...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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