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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1 2013-06-11 18:26:42 3
[익명]임신삼개월째...라는 글 읽은신분 계시나요? [새창]
2013/06/11 18:38:18
기운내세요..
3300 2013-06-11 17:54:36 16
청계천 애완동물거리에서 야옹이 데려왔어요 [새창]
2013/06/12 16:46:11
그냥 의사분한테 기본 검사만 해달라 하세요.
혈액검사는 비싸기도 하지만. 아기 몸에 부담되니까요.

기본하면 귀, 코, 눈, 피부병 등등 체크 해주실거예요.
그리고, 목욕은 한 일주일 지나고 신나게 뛰고 놀고 하면 하시구요.
지금은 더러우면 깨끗한 수건/걸레에 물칠해서 싹 닦아주세요. 그리고 바로 마른걸로 다시 닦아주기.
3299 2013-06-11 17:54:36 1
[새창]
그냥 의사분한테 기본 검사만 해달라 하세요.
혈액검사는 비싸기도 하지만. 아기 몸에 부담되니까요.

기본하면 귀, 코, 눈, 피부병 등등 체크 해주실거예요.
그리고, 목욕은 한 일주일 지나고 신나게 뛰고 놀고 하면 하시구요.
지금은 더러우면 깨끗한 수건/걸레에 물칠해서 싹 닦아주세요. 그리고 바로 마른걸로 다시 닦아주기.
3298 2013-06-11 17:50:54 0
베오베에서 캣 텐트를 보고 만들어봤습니다.DIY [새창]
2013/06/11 17:40:42
나중에요.
안이 아니라. 위로 앉을지도 몰라요..
3297 2013-06-11 17:50:54 0
베오베에서 캣 텐트를 보고 만들어봤습니다.DIY [새창]
2013/06/11 19:25:03
나중에요.
안이 아니라. 위로 앉을지도 몰라요..
3296 2013-06-11 17:38:47 2
아 그냥 미친 사기캐릭 [새창]
2013/06/11 17:29:55
발레리나랑 스케이트 선수들이 발이 못난건.
그만큼 노력 했다는 증거라서.
아름다운 발이라고 칭하지 않나요.
3295 2013-06-11 17:36:16 100
[새창]
아마 저 장난을 친거는. 평소에 선생님이 잘 받아주셨기에 한것 같은데요.
애들 만우절날 장난도 상대 봐가면서 하잖아요.
3294 2013-06-11 17:23:16 3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1 17:58:34
심심해서 혼자 왕창 올렸네..=_=
3293 2013-06-11 17:23:16 9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9 19:59:10
심심해서 혼자 왕창 올렸네..=_=
3292 2013-06-11 17:23:16 0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1 17:05:59
심심해서 혼자 왕창 올렸네..=_=
3291 2013-06-11 17:22:49 9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1 17:58:34

끝.
3290 2013-06-11 17:22:49 37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9 19:59:10

끝.
3289 2013-06-11 17:22:49 1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1 17:05:59

끝.
3288 2013-06-11 17:22:04 8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1 17:58:34


3287 2013-06-11 17:22:04 26
이걸 나 먹으라고 준거냥..? [새창]
2013/06/19 19: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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