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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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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6 2013-06-19 14:21:26 0
교사가 수업 중 "전라도는 배반의 땅".. 지역 편향 발언 듣던 여학생 눈물 [새창]
2013/06/19 14:09:10
어디학교냐.

학생을 가르 치는 선생이.
인종차별, 지역주의 이런거 조심해야는것 아니냐.
속으로 그리 생각해도, 입으로 내 뱉지 말라구.
3435 2013-06-19 13:34:50 0
[독하고 도도한 여성들] 독녀들의 애국가 모음! [새창]
2013/06/19 13:26:46
2절은요~'ㅅ'?
3434 2013-06-19 12:40:22 0
고양이 오줌때문에.. [새창]
2013/06/19 11:25:42
1. 아니면 네이버 고다나 다음 냥이네, 싸이월드 괴수고양이 가서.
질문 한번 해보세요.
그런 전문적인 카페에 가셔서 많은 케이스의 이야길 들을 수 있어요
3433 2013-06-19 12:39:44 0
고양이 오줌때문에.. [새창]
2013/06/19 11:25:42
1. 아뇨 제가 말한 냄새는 이불에 빼인 냄새예요.
사람이 깨끗이 씻는다고 해도 이불에서 오줌냄새가 나나봐요.
그래서 또 싸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오줌싸게 되기전에 모래를 바꾸셨거나하면 모래를 원래 쓰던걸로 바꿔보세요.
전 암컷도 아니고 오줌테러 안 당해봐서 이정도 밖에 모르겠어요.
3432 2013-06-19 12:37:08 0
판)★사진有) 거식증(신경성 식욕부진증)에 걸린 사람의 삶. [새창]
2013/06/19 11:37:46
저는 약간 폭식이나 식탐이 많은데..
거식증이나 폭식이나 둘다 안 좋은거구.
그냥 적당히 먹고 적당히 사는게 젤 좋은 듯..
3431 2013-06-19 11:58:37 1
집앞에 길고양이가 쓰러져있었어요ㅠㅠ [새창]
2013/06/19 18:18:05
멀리 못 갔을텐데..
3430 2013-06-19 11:58:37 0
집앞에 길고양이가 쓰러져있었어요ㅠㅠ [새창]
2013/06/19 11:33:08
멀리 못 갔을텐데..
3429 2013-06-19 11:57:45 0
나도 집사 하고싶다.............. [새창]
2013/06/19 11:37:51
먼저 찾아가보세요
인연 될 놈은 어떻게든 인연이 되요.
냥줍만이 인연이 아니예요.
3428 2013-06-19 11:56:42 6
PC방에 냥이침입 [새창]
2013/06/19 13:14:07
ㅋㅋ저 순간.진짜 동물농장.캡쳐본인줄 알았네요ㅋ
3427 2013-06-19 11:56:42 0
PC방에 냥이침입 [새창]
2013/06/19 09:14:33
ㅋㅋ저 순간.진짜 동물농장.캡쳐본인줄 알았네요ㅋ
3426 2013-06-19 11:34:34 3
다들 고양이가 한번쯤 집 나간적 있으시죠? [새창]
2013/06/20 11:11:31
저희집은 저희집서 사는 길냥이가 있는데요.
자꾸 찾아와서 불러내요 저희애를.
그래서 제가 한번은 방충망 열어 몇번 쓰다듬어주고 가라고 밀어내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고양이가 없슴..
아부지사 담배피라 나가셔서 고양이 두마리 붙어 있는거 보고 놀램.
잡으러 가니 아빠 피해서 집으로 쓩!! 들어오더니
바로 화장실 직행하더라구요ㅋㅋ

새벽에 제가 방충망을 덜 닫았더라구요.
거기로 나가서 밤새 밖에 있었던거임..ㅋㅋ
하...새벽에 알았으면 안 자고 잡으러 다녔을탠데...
그리고 혼자였으면 도망쳤을건데.
길냥이가 저희집에 있다보니 둘이 붙어서 논다고 멀리 안 갔더라구요ㅋㅋ
3425 2013-06-19 11:34:34 1
다들 고양이가 한번쯤 집 나간적 있으시죠? [새창]
2013/06/19 02:49:30
저희집은 저희집서 사는 길냥이가 있는데요.
자꾸 찾아와서 불러내요 저희애를.
그래서 제가 한번은 방충망 열어 몇번 쓰다듬어주고 가라고 밀어내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고양이가 없슴..
아부지사 담배피라 나가셔서 고양이 두마리 붙어 있는거 보고 놀램.
잡으러 가니 아빠 피해서 집으로 쓩!! 들어오더니
바로 화장실 직행하더라구요ㅋㅋ

새벽에 제가 방충망을 덜 닫았더라구요.
거기로 나가서 밤새 밖에 있었던거임..ㅋㅋ
하...새벽에 알았으면 안 자고 잡으러 다녔을탠데...
그리고 혼자였으면 도망쳤을건데.
길냥이가 저희집에 있다보니 둘이 붙어서 논다고 멀리 안 갔더라구요ㅋㅋ
3424 2013-06-19 11:30:41 0
오리엔탈 샴같은 단묘종은 털빠짐 정도가 어떤가요? [새창]
2013/06/19 06:31:40
상상초월
기절초풍
어메이징
판타스틱
컬쳐쇼크
가정불화
ㅇㅅㅇ
3423 2013-06-19 11:28:09 0
고양이 오줌때문에.. [새창]
2013/06/19 11:25:42
뭔가 화장실에 불만이 있는건 아닐까요.
그리고 한번 싼 이불엔 자꾸 싼데요.
냄새 확 빼주고 모래를 바꾸세요.
혹시 최근에 펠렛으로 바꾸거나 스트레스 준 일은 없으신가요?
3422 2013-06-19 01:38:36 13
날 웃겨버린 방송국의 조작질 [새창]
2013/06/18 22:59:34
댓글보고 이상해서 작성자 댓글 들어갔습니다.

헐.
다문화를 다무놔라고 말하면서.
다문화에 대해 부정적인 글 뿐이네요.
소름끼친다.
무분별한 다문화로 인해 저도 약간은 부정적인면을 가지고 있어요.
(제도...제제..이런거)
그런데 이 사람은 광적이네요.
무차별적으로 싫어하는 듯.

또한 수용이란거 없이 무조건 자기 주장만 우길것 같고. 언플 심하게 할 것 같네요.
이전에 일베하다 넘어왔데요.

이분 진짜 소름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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