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버리고 나한테 오라는 남자분 계시면. 너는 니 가족 전부 버리고 오면 생각해볼게. 라고 이야기 하세요.
남에게 소중한 존재란걸 인지 못 하는 분들이 있어요. 단순히 고양이나 반려동물이 아니라. 남들 보기에 하찮은 물건이라도 본인이 소중하다 그러면 인정해주고, 존중해줘야지. 그걸 모르고 본인이 싫다고 그렇게 버리라는듯이 말 하는 사람하고는 인연 안 맺는게 백배천배 옳다고 생각해요.
고양이 버리고 나한테 오라는 남자분 계시면. 너는 니 가족 전부 버리고 오면 생각해볼게. 라고 이야기 하세요.
남에게 소중한 존재란걸 인지 못 하는 분들이 있어요. 단순히 고양이나 반려동물이 아니라. 남들 보기에 하찮은 물건이라도 본인이 소중하다 그러면 인정해주고, 존중해줘야지. 그걸 모르고 본인이 싫다고 그렇게 버리라는듯이 말 하는 사람하고는 인연 안 맺는게 백배천배 옳다고 생각해요.
힐링해라한국// 배운사람이라고 다 깨어 있는것 아니죠. 그러면 왜 국회의원들이나, 그 의대생 강간범들은 어쩔꺼죠? 못배운 사람들이라.. 참 말 예쁘게 하시네요. 기회가 없어 배우지 못 했다고 해도,. 옳고 그름 판단하는 분들 많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옳은건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