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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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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1 2013-06-20 15:29:52 10
냥이 산책시키다 짜증.. [새창]
2013/06/20 15:25:04
오지랖이죠.
저 택시기사한테도 그런 소리.
어느 할머니한테도 그런 소리.
심지어 동물병원에서 개 키우는 할머니한테도 들었어요^^
고양이는 해꼬지한다던데, 개를 키우지. 왜 고양이 키우냐고.

미친..
원래 저보다 연장자에게 그런 소리 들어도 아니예요- 그러고 넘기고 대들지 않아요.
그놈의 웃어른 공경..때문에.
근데 이제는 그런 소리 들으면 그냥 한마디 쏴줄려구요,.
본인들 싫다고 폭언 뱉어서 남한테 상처주고 어른이 어른답지 않은데 공경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고양이는 요물이라 해꼬지하면 나중에 복수한다고 하는 어르신들때문에 속상해하는 저한테.
저희어머니가, '해꼬지를 하는데 누가 복수를 안 하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소리 듣고 속상한거 풀어지더라구요.
3480 2013-06-20 15:29:52 73
냥이 산책시키다 짜증.. [새창]
2013/06/20 17:09:18
오지랖이죠.
저 택시기사한테도 그런 소리.
어느 할머니한테도 그런 소리.
심지어 동물병원에서 개 키우는 할머니한테도 들었어요^^
고양이는 해꼬지한다던데, 개를 키우지. 왜 고양이 키우냐고.

미친..
원래 저보다 연장자에게 그런 소리 들어도 아니예요- 그러고 넘기고 대들지 않아요.
그놈의 웃어른 공경..때문에.
근데 이제는 그런 소리 들으면 그냥 한마디 쏴줄려구요,.
본인들 싫다고 폭언 뱉어서 남한테 상처주고 어른이 어른답지 않은데 공경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고양이는 요물이라 해꼬지하면 나중에 복수한다고 하는 어르신들때문에 속상해하는 저한테.
저희어머니가, '해꼬지를 하는데 누가 복수를 안 하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소리 듣고 속상한거 풀어지더라구요.
3479 2013-06-20 15:20:57 5
[새창]
아 그리고 고양이는 아파도 골골합니다.

평소에 기분 좋을때 골골거리는것 처럼.
골골대어서, 아픈거 이겨낼려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심적으로 편해질려고..
3478 2013-06-20 15:20:57 0
[새창]
아 그리고 고양이는 아파도 골골합니다.

평소에 기분 좋을때 골골거리는것 처럼.
골골대어서, 아픈거 이겨낼려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심적으로 편해질려고..
3477 2013-06-20 15:19:43 0
[새창]
어떻해..왜 이렇게 많이 다쳤어요..
닭타냥님 아니었음 금방 죽었겠네요..
솔직히 저도 보기 힘든정도인데, 동게에 연약하신(?) 분들을 위해 혐짤주의 붙여야겠네요.
3476 2013-06-20 15:15:58 5
[새창]
야생으로 못 돌아간다면 저리 사람하고 어울려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야생성 잃고 보내봐야 견디기 힘드니까요.
아휴...뭐저리 이쁘냐..
3475 2013-06-20 15:15:58 0
[새창]
야생으로 못 돌아간다면 저리 사람하고 어울려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야생성 잃고 보내봐야 견디기 힘드니까요.
아휴...뭐저리 이쁘냐..
3474 2013-06-20 15:14:27 5
영양탕, 사철탕, 개고기, 등등..... [새창]
2013/06/20 15:03:46
뭐라 먹지 말라고 말은 안 하고, 신경도 안 쓰지만요..

집에서 잘 기르던 놈들 훔쳐가서 잡아먹지 말고.
고기 연해지라고 마구 때리는짓 하지 말고.
돼지나 소처럼 깨끗하게 도축하고 편히 보내줬으면 좋겠습니다.
3473 2013-06-20 11:09:22 0
고양이키우는 여자한테 고양이를 버리라고 하거나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3/06/19 14:58:14
1. 샴이요
3472 2013-06-20 11:08:26 0
[새창]
생길꺼임// 아기 아빠가 길냥이라잖아요-_-;
어미는 터키쉬앙고라고.
애기들은 앙고라+코숏 믹스가 되겠네요.
걍 믹스.
3471 2013-06-20 10:59:29 0
집안에서 고양이가 사라졌어요! [새창]
2013/06/20 10:42:45
냉장고 뒤, 침대 밑, 가구들 사이의 틈. 세탁기 밑도 보세요.
저희고양인 2개월때 세탁기 안쪽으로 들어가서, 세탁기 들어서 꺼내기까지 했어요..
정말 조그마한 틈이라도 전부 찾아보세요
3470 2013-06-20 10:52:18 8
저희 아기 탄 구급차 앞길 비켜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3/06/20 10:09:48
김해에서 부산...그 구간이 막히면 정말 꼼짝도 못 하게 막히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좋은 분들이 많아서.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게요.
3469 2013-06-20 09:50:33 0
고양이 용품같은거 먹이나 캣타워 그리고 배변장 [새창]
2013/06/19 20:28:00
방금 다락 올라가서 찾아봤는데...
어머니가 안 쓴다고 버리셨다네요;;

사이트나.추천해드릴게요..
키티공구 캣츠공구 유어캣 하우캣 슈퍼캣공구 순으로 많이 써요.
전부 카드 안되는데라서 싸요.
3468 2013-06-20 01:59:24 0
이 시간엔 나눔 해야죠 ^^ [새창]
2013/06/20 01:56:30
아빠♥
3467 2013-06-20 01:58:45 0
4,50대 여성이 가지고다닐만한 가방 브랜드 추천점요 [새창]
2013/06/20 01:54:23
최근 어머니가 마이클코어스 가방 사셨는데.
가격대가 40이었구요.
저희 어머니는 블랙 사셨는데..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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