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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0 11: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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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매일 1시간 일찍와서 청소하셨다는데.
아무리 돈이 되어도 싫으면 그리 정성스레 청소 못 해요..
실제로 저희 동네에 돈으로만 보고, 캣카페 운영하던 집..
망했어요.
애들도 더럽고, 화장실 청소 안되고.
아침일찍 가도 바닥에 털이고.
실내화 엄청 더러운데, 빨지도 않은것 같고..바꾸지도 않구..
방석은 텅뭉치..
애들도 범벅에, 눈꼽, 귀지 대박...
망하고는 애들 다 버리고 갔어요.
돈으로만 보면 그리 못 하죠..직원들한테 시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