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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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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1 2013-07-10 13:36:4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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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아 실수.
44만원 이상이예요.
제가 +5, +2 추가된거 알았는데..헷갈렸네요..
3750 2013-07-10 13:31:45 10
정남이,너구리,보노보노,찹쌀이는 마위고 소유라고 보는게 좋겟죠? [새창]
2013/07/10 14:46:13
1. 진짜 사장님이 애들 잘 돌본다고 하네요.
라떼만 데려가면 될듯.

애초에, 카페로 데려온거니까.
그건 카페 아이라고 볼 수 있죠.
3749 2013-07-10 13:31:45 3
정남이,너구리,보노보노,찹쌀이는 마위고 소유라고 보는게 좋겟죠? [새창]
2013/07/10 13:18:24
1. 진짜 사장님이 애들 잘 돌본다고 하네요.
라떼만 데려가면 될듯.

애초에, 카페로 데려온거니까.
그건 카페 아이라고 볼 수 있죠.
3748 2013-07-10 13:29:57 30
[새창]
38만원 이상입니다.
지금 밝혀진것만 해도 42만원이니, 그 이상이라고 봐야죠.
일부러 거짓말 한겁니다..
3747 2013-07-10 13:09:58 9
[새창]
이래서 원래.
실드 막 쳐주는거 아닙니다.
연우, 조석때도 그렇고...김규삼 바보 됨.

제 3자, 특히 지인은 절대 껴선 안되요.
편들어도 주지마시구요.
오히려 당합니다.

잘 못 하면 쌍욕도 먹죠.
3746 2013-07-10 13:08:43 0
그 뭐 홍대 고양이들 카페 이야기 말이 많은데요... [새창]
2013/07/10 13:00:00
오유에 좋은 고양이 카페 있다고 이야기 처음 올린 사람이.
커플 중 여자.
고양이들 불쌍해요 저희 억울합니다라고 쓴 남자 글에다가. 처음 후원이야기 꺼낸것도 여자.
"후원해요!" 라고 모른척하고 올렸습니다.
그 이후로 여러 아이디로 공작..
3745 2013-07-10 13:05:56 9
[새창]
결사님이 화낼일이 아니었어요.
제대로 모르고 쉴드를 그리 쳤으니..
당연히 의심 받고 까일 수 밖에요.
아이피도 그렇고, 추천 빠르게 찍는것도 그랬고.
의심 받는거 당연한 일이었어요..
3744 2013-07-10 12:37:51 15
ㅁㅇㄱ 팩트만 얘기해봐요 [새창]
2013/07/10 12:50:31
봉사활동을 지돈으로 해야지.
왜 사장님 돈으로 한답니까.
홍보의 목적이죠.

봉사활동의 본인 맘에서 우러나서 해야는건데..개새
3743 2013-07-10 12:37:51 6
ㅁㅇㄱ 팩트만 얘기해봐요 [새창]
2013/07/10 12:31:12
봉사활동을 지돈으로 해야지.
왜 사장님 돈으로 한답니까.
홍보의 목적이죠.

봉사활동의 본인 맘에서 우러나서 해야는건데..개새
3742 2013-07-10 12:36:38 0
만져도 괜찮고 스트레스 덜 받는 그런 애완동물 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3/07/10 12:32:35
페릿도 애교쟁이예요
3741 2013-07-10 12:35:54 0
만져도 괜찮고 스트레스 덜 받는 그런 애완동물 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3/07/10 12:32:35
캐!
코양이!
3740 2013-07-10 12:29:38 4
근데 고양이 궁디팡팡... 하면 안되는 거였어요? [새창]
2013/07/10 12:24:04
너무 미안해하실 필요없지만.
다른 캣카페나 남의 고양이에게는 하지마세요.

저 저희 고양이한테 처음보는 여자가 궁디팡팡 애들 좋아한다고, 울 냥이 엉덩이 쎄게 때리는거보고
충격먹었어요.
3739 2013-07-10 12:28:59 1
근데 고양이 궁디팡팡... 하면 안되는 거였어요? [새창]
2013/07/10 12:24:04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지만 싫어하는 애들도 있어요.
저희 애랑 길냥이는 무지 싫어해요.
진짜 궁디팡팡 좋아했을지도 모르죠..
좋아하는 애들은 쎄게 때리더라구요.
3738 2013-07-10 12:09:05 0
고다에 마루위 고양이 이야기는 아직 오해생성중인 것 같던데요 [새창]
2013/07/10 12:04:47
많은 분들이 링크 띄워줘서.
지금은 덜한것 같애요
3737 2013-07-10 11:55:19 11
지인이 마위고 방문하고 와서 느꼈던, 사장, 남녀직원 [새창]
2013/07/10 13:07:12
아주머니 매일 1시간 일찍와서 청소하셨다는데.
아무리 돈이 되어도 싫으면 그리 정성스레 청소 못 해요..
실제로 저희 동네에 돈으로만 보고, 캣카페 운영하던 집..
망했어요.

애들도 더럽고, 화장실 청소 안되고.
아침일찍 가도 바닥에 털이고.
실내화 엄청 더러운데, 빨지도 않은것 같고..바꾸지도 않구..
방석은 텅뭉치..
애들도 범벅에, 눈꼽, 귀지 대박...

망하고는 애들 다 버리고 갔어요.
돈으로만 보면 그리 못 하죠..직원들한테 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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