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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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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6 2013-07-10 03:14:46 5
마루위 인테리어 사기 건, ㄹㄹ캣사장 블로그에서 봤었어요! [새창]
2013/07/10 03:13:58
구글로도 찾아봤어요.
ㄹㄹㅋ 홍대, 분점, 2호점, 인테리어, 공사.
등등의 단어 조합해서요.

근데 안나오네요..ㅜㅜ)
3705 2013-07-10 02:59:48 21
[새창]
그 후원금 이야길 꺼낸게 님 여친이니 문제죠.
진심으로 바랬다면 그따위 자작극은 하지 말았어야죠.

그리고 지금 여친분 장난해요?
무서워서 못 들어오겠어??
본인이 자작극 했잖아요. 아줌마 완전 쌍년 만들었더만..
저번 릴리캣도 그렇고, 왜 그래요?

여친분 인성이 의심되네요. 물론 작성자님두요.
심한 악플이라고 생각하겠죠?
아뇨, 저흰 당신들이 더 무서워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본인 한 짓에 책임지라고 하세요.
애예요??

예전에 저희언니 억울하게 심한 악플 달린적 있습니다.
(어느 게임 지엠 둘이서 유저들 뒷담화 했는데, 친하게 지내던 저희언니가 얽혔던 건인데..)
여긴 초중딩, 또한 성적욕설, 신상 털릴일도 없고, 쌍욕도 없는데..뭐가 무서워요?
저희 언니 남이 잘 못 올린 정보에, 본인이 한 짓이 아닌데도 욕 먹고. 사과했습니다.
해명하면 일이 더 커지니까, 걍 내가 뒤집어 쓰겠다.
나도 그 둘을 말리지 않았으니 책임이 있다.
하고 욕 먹었습니다.

그때 정말 고소고발 할랬는데, 말려서 참았습니다.
진짜 자살 맘 까지 먹던거, 주변에 친구들 없었으면 큰일 났을겁니다.

근데 지금 여친분은 엄청난 사기극, 몡예훼손, 영업방해까지 해놓고선.
뭐 쌍욕 먹은것도 아닌데..
울고 있어요??
장난해요??
빨리 자신의 일에 책임지라고 해요.
20대죠? 애 아니잖아요. 어려요? 개념이 없는겁니다.
3704 2013-07-10 02:50:15 19
[새창]
해명이 아니라.
변명이겠죠.

솔직히 님 수상한거 많이 보였으나.
안타까운 마음에 응원했습니다.
펀딩 하시면 좋겠다고 댓글도 달았구요.

근데 당신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낸 신뢰를.
무참히 꺽은겁니다.

게다가,
히페리온 사기건에 그 사람들이라니 치가 떨리네요,.
당신들이 속였단 생각 밖에 안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오유에 올리겠다고 협박했담서요?
그거 아니라는 증거 대보세요.
카톡 전문 스크린샷 찍어 올리세요. 그럼 믿어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신뢰를 받고자한다면.
억울해 할게 아닙니다.
3703 2013-07-10 02:45:31 0
홍대 마루위 고양이 사태-점주인과 흔한고양이님 카톡대화 [새창]
2013/07/10 02:03:37
저 원래 사장의 휴대폰속 카톡 대화 전부 스크린샷 찍어서 올리는게 가장 신빙성 있어 보입니다.
3702 2013-07-10 01:58:44 14
참 간도 크다 싶네요. [새창]
2013/07/10 02:11:52
전 인테리어 사기 사건 주모자가 ㄹㄹㅋ 사장인거 알고 놀랬어요.

왜냐면 ㄹㄹㅋ 사건때 남자사장 블로그 갔어요.
거기서 홍대 분점 낸다고 인테리어하던 사진 있었거든요.

이게 바로 이거였다니...
하구요.

쫍고. 벽은 시멘트벽.
내려오는듯한 계단..

저희 부모님 이름 걸고 봤지만. 확실하지 않아 사진 찾아보니.
지우고 없더군요...후
3701 2013-07-10 01:58:44 0
참 간도 크다 싶네요. [새창]
2013/07/10 01:45:05
전 인테리어 사기 사건 주모자가 ㄹㄹㅋ 사장인거 알고 놀랬어요.

왜냐면 ㄹㄹㅋ 사건때 남자사장 블로그 갔어요.
거기서 홍대 분점 낸다고 인테리어하던 사진 있었거든요.

이게 바로 이거였다니...
하구요.

쫍고. 벽은 시멘트벽.
내려오는듯한 계단..

저희 부모님 이름 걸고 봤지만. 확실하지 않아 사진 찾아보니.
지우고 없더군요...후
3700 2013-07-10 01:58:44 2
참 간도 크다 싶네요. [새창]
2013/07/10 01:45:05
전 인테리어 사기 사건 주모자가 ㄹㄹㅋ 사장인거 알고 놀랬어요.

왜냐면 ㄹㄹㅋ 사건때 남자사장 블로그 갔어요.
거기서 홍대 분점 낸다고 인테리어하던 사진 있었거든요.

이게 바로 이거였다니...
하구요.

쫍고. 벽은 시멘트벽.
내려오는듯한 계단..

저희 부모님 이름 걸고 봤지만. 확실하지 않아 사진 찾아보니.
지우고 없더군요...후
3699 2013-07-10 01:36:46 4
[새창]
후원금은 소액이겠지만.
사람의 신뢰를 이용하고.
계획적이었다는 것에.

쓴맛 좀 봤으면 좋겠어요
3698 2013-07-10 01:14:54 7
홍대 마루위 고양이 사태의 흔한고양이님이 빼먹고 숨긴 얘기... [새창]
2013/07/10 00:21:02
ㄹㄹㅋ 남 사장이.
홍대에서 고양이 카페 리모델링 중 이었습니다..

설마 이거였던건가요...
3697 2013-07-10 01:14:17 11
홍대 마루위 고양이 사태의 흔한고양이님이 빼먹고 숨긴 얘기... [새창]
2013/07/10 00:21:02
고양이 카페 정직원이래도 뭐 180에 사대보험?????
미친거 아닌가요?????
그정도면 제가 혼자 가서 일하고 애들 케어 해주겠습니다.

와 릴리ㅋ 이 썩을 곳은...
진짜 막장이네요.

뒷통수 쎄게 맞았네..
3694 2013-07-09 09:00:13 6
흔한고양이입니다. 후원해주신 분들 인증 및 소셜펀딩 관련입니다. [새창]
2013/07/09 04:52:35
나중에 아이들 사진과 만들어진 과정을 적은 책을 하나 만들고.
젤 뒤에 후원 해주신분들 이름 넣어서 카페 한쪽에 두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공간이 넓다면 벽에 꾸미듯이 이름 넣어도 좋을듯 하지만..
공간이 쫍다보니..ㅜㅜ

펀딩이 괜찮더라구요.
다른 곳에 퍼가서 사연 알리기도 좋구요ㅎ
3693 2013-07-09 02:18:03 1
[새창]
기운내시구요.
어차피 친구랑 인연 끊기로 한거.
걔 과거에도 다른 사람 애인 뺏었다고 하셨죠?(댓글이 길다보니 혼란이..)
그거 주변 동기들에게 말해요.
그런식으로 주변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할 친구.
로 인식시키고 님 편으로 만들어요.

지금 님은 둘을 잃었고..다 잃은거나 마찬가지지만.
저 둘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으니
불쌍해하지말구 잔거까지 소문내요.

진정한 친구라면.
친구 옛남친하고 안 사겨요.
아니 이젘 친구 썸남하고도 조심스럽죠..

그런데 아주 당당하게 잤다고 말하는 친구가 뻔뻔하고.
그렇게 숩게 바람피는 남자도 개샊네요.
3692 2013-07-08 23:34:41 45
브금) [서인국] 안으면 두드러기난다는 여동생 결혼식에서 [새창]
2013/07/08 23:04:14
이야 울산 MBC 저기 가격도 저렴한데, 홀도 엄청 크고, (보통 예식장 세배...)
밥도 맛나고 주차장도 많고..
예약자 엄청나서 1년 뒤까지 꽉 차 있다던데..

동생분 급하게 간게 아니라.
1년여전부터 계획하다가 결혼했나보네요.
뭐 운 좋아서 취소된거 있어서 했을 수도 있지만..

저기 정말, 예약 꽉 찬곳으로 알거든요.
사촌언니가 해서.
별로 안 비싸고 다른 곳에 비해 엄청 좋으니까..
1년 뒤 부부, 양가 부모님 모시고 식사도 해준다고 그러던데요..

그러니, 동생 애니 뭐니 농담으로도 그런 소리 마세요.

저도, 친구 일찍 시집가는거 보고, 믿기지 않던데..
그리 아끼던 동생이 갔으니, 얼마나 서운했을지 알것도 같네요.
동생분 결혼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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