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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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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1 2013-07-08 22:35:44 4
고양이 분양사기.. 방법이 없을까요? ㅠ [새창]
2013/07/08 20:08:28
진짜 데려 올 생각 있으면 삼십이나 26 주고 데려 오고..
탁묘 맡긴 뒤 출산 후 친칠라 몸 조리하고 데려 와요.
아니면 여친 러블 기생충 잡고 어미에게 보내던가요.
진자 계약서 쓰고 제대로된 주인 찾던가.
아니면 신경을 끄셔야할듯...
데려올 여건이 안되신다니까
3690 2013-07-08 21:09:35 12
고양이 분양사기.. 방법이 없을까요? ㅠ [새창]
2013/07/08 20:08:28
11. 소중하게 키워주길 바랬는데 2주만에 되파는게 문제거든요??

말하잖아요 항상.
버릴거면 키우지 말라고.
2주만에 되파는게 장난감.취급한거지
3689 2013-07-08 12:50:29 0
쇼핑몰 오픈해서 2차무료나눔까지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jpg [새창]
2013/07/08 12:22:06
검색해서 들어가봤는데.
베가레이서1 케이스는 역시 없네요.
어머니떄문에 항상 베가레이서 있는 곳 찾는데..
여긴 젤리도 없네요;ㅅ;)

흑..
3688 2013-07-05 15:36:19 0
최저임금 상승에 관한 백수들의 대화.jpg [새창]
2013/07/05 14:43:55
ㅋㅋㅋ시급이 올라야 편의점에 물건 사러 많이오지.
그리고.
편의점이 힘든건 갑의 횡포탓 아니었나요?
3687 2013-07-05 09:54:43 9
새삼 재조명 되는 이동국의 멘탈 [새창]
2013/07/05 09:14:40
1. 글쎄요.. 사람은 많은 일을 겪고 변하고 하는데.
그때도 그랬는데라는 말은 아닌거 같은데요
3686 2013-07-04 23:25:20 8
황진이님 나눔 신발 받았어요! [새창]
2013/07/04 23:06:43
왠지 영화 300 찍으러 가셔야할거 같운 느낌일까요...
3685 2013-07-04 17:55:25 0
좌익효수(82cook) 반응 [새창]
2013/07/04 17:41:44
정말 그.좋은 머리로..
무슨 짓읋 한거냐.
그러라고 세금 줬냐고
3684 2013-07-04 16:42:21 1
연예병사 A 씨의 개그 [새창]
2013/07/04 16:34:06
그렇게 힘들면 공연 시키지 말구.

그냥 우리 다른 병사들이랑 같은 훈련 받게해주세요.

힘들어 죽겠다잖아요.

연예병사들 힘들게 하지말고.

다 같이 훈련하는게 좋겠는데요??
3683 2013-07-04 16:16:51 36
바보운영자님은 후원계좌를 열어달라! 같이 지킵시다ㅠ [새창]
2013/07/04 16:12:45
111. 글쓴이님이 말한 사칭문제나..
운영자님 의견이 중요한건데..
타인이 이렇게 올리는건 아닌거 같애요.
3682 2013-07-04 16:16:02 118
바보운영자님은 후원계좌를 열어달라! 같이 지킵시다ㅠ [새창]
2013/07/04 16:12:45
세상에.
회원들이 후원계좌 제발 제발 열어주세요. 하는 사이트가 어딨어..
솔직히 이거 정말 말 안되는 상황이잖아요?

후원받는 측에서 여는 일은 봤어도.
이건 정말 듣도 보도 못 한 상황인데...

바보님 그래도 우리 모른척 할꺼예요??
부담스러우면 영수증 꼬박 꼬박 챙기시면 되자나요;ㅅ;)
3681 2013-07-04 16:10:39 8
바보님, 후원계좌 열어주세요. [새창]
2013/07/04 14:39:06
회원들이 제발 후원계좌 좀 열자고 하는 곳이 얼마나 되나요?
다른 사이트에도 있나요?
제발 제발 좀 열어라, 광고 좀 제발 제발 달자..

회원분들이 이렇게까지 하는것만 봐도.
얼마나 아끼고 좋아하고, 바보님 믿는지 알것 같은데..

참 안타깝네요.
무슨 말을 해도 비꼬고.

반대 의견을 낼때도 좀 차분하게 말씀하세요.
남이 봤을때 불쾌감 먼저 느끼게 해놓고선 무슨 반대 의견인가요?
옳은 말이래도, 함부러 말하는데 누가 그걸 들어주나요

특히 이렇게 찬성 분위기의 글에 반대 의견을 달떄는.
반대 먹는 일 허다한데, 거기다가 좋은 말로 돌려가면서 이야기 하는게 먹힐까요.
거기다가 비꼼조로 글 쓰는게 사람들한테 먹힐까요.
3680 2013-07-04 15:41:15 20
바보님, 후원계좌 열어주세요. [새창]
2013/07/04 14:39:06
또한.
저도 서버 망가지는거 보기 싫어서 그런건데..

초엿새정월이님은 민감하시네요.
후원은 강요가 아니예요.
싫으면 신경 안 쓰면 되죠.
3679 2013-07-04 15:38:34 18
바보님, 후원계좌 열어주세요. [새창]
2013/07/04 14:39:06
ㅋㅋㅋ
주변 친구가 돈이 없어야만 밥을 못 먹고 살아야만 밥 사나요?

그냥 사주고 싶어서 사는거죠.

바보님 고생하시니까.
다들 고마운 마음에 그러는거죠.
3678 2013-07-04 15:33:05 1
엄마한테 급박한 카톡을 보내봤어요 [새창]
2013/07/04 15:06:50
ㅋㅋㅋㅋ엌
재밌는 어머님 너무 많다
3677 2013-07-04 15:12:23 9
바보님, 후원계좌 열어주세요. [새창]
2013/07/04 14:39:06
사무실이 어딘지 알 수 없을까요.
치킨이라도 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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