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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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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6 2013-07-11 12:32:51 0
나쁜냥이 내냥이 [새창]
2013/07/11 12:26:52
작성자님 애기는 무지 무지 무지 무지 이쁜데. 목 아파요ㅋㅋ
3795 2013-07-11 12:30:00 3
어제마루위고양이다녀왔어요~~ [새창]
2013/07/11 11:36:46
네, 못해도 최소, 그정도는 해야할듯 한데.
그 두사람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죠.
3794 2013-07-11 12:26:00 1
[새창]
어휴 인상이 수컷인데요..ㅋㅋ
터앙이네요.

집 고양이들은 길냥이들한테 많이 핍박 받아요.
영역싸움도 보통이 아니고..

먹을걸로 유인해서, 박스에 넣어 재빨리 봉하세요. 숨구멍 만드는거 잊지 마시구요.
의사에게 길냥이라고 말한 뒤.
애기 상태봐달라 하시고, 성별, 중성화 유부, 피부병 등등 물어보시구요.
약은 가루로 받을지, 알약을 받을지 의사랑 상의 후, 알약으로 받으시면, 먹이는 법 좀 알려달라 하세요.

그리고, 목욕 팁.
처음이면 많이 무서울테니, 두사람~세사람이서 하세요.
애기 잡아주는 사람 1~2, 씻기는 사람 일케요.
물론 이건 애가 물에대한 엄청난 거부감을 느낄때 하시란거예요.
애가 심하게 저항하면 고무장갑 끼고 잡으세요. (잡는 분이)
덜 반항하면, 그냥 목덜미 잡아주시구요, 저항이 거세면 앞발 잡고 못 움직이게 하세요.
씻기면서 괜찮다. 이쁘다 그렇게 해주시구요
당황하시면 고양이는 더 당황합니다. 괜찮아. 별거 아니야 해주세요.

물은 미지근한 물이 좋구요.
요즘 날이 더우니 살짝 찬기있어도 되지 싶어요.
너무 어린 아가도 아니니.

아, 발톱은 의사한테 잘라달라하고, 어떻게 자르는지 배우시구요.

책을 보신다면, '고양이공부' 라는 책 추천해드릴게요.
제가 사서 봤던 책중 제일 나았어요.
수의사가 쓴 책이기도 하구요.
3793 2013-07-11 12:17:26 5
어제마루위고양이다녀왔어요~~ [새창]
2013/07/11 11:36:46
전 그래도 역시 사모님이 고소했으면 좋겠던데..
너무 많이 지치셨나봐요.

그 두 직원들.
그동안 사모님께 한짓 보면 형벌이 꽤 클텐데.
용서하신다면 그대신 조건으로, 재료 들여오던 거래처들 연락처 공유했으면 좋겠네요.
사모님이 제대로 나선다면 그 두사람 은팔찌 차는건 시간 문젠데
3792 2013-07-11 12:07:45 0
냥이 전문가님들께 여쭤볼께요 [새창]
2013/07/11 11:27:22
혈액검사를 뭐뭐 했냐의 차이구요.
엑스레이값에 수액값..
그래도 엑스레이+수액값이면 너무 비싼데요?
의사분께 정확히 다시 영수증 끊어달라그러세요. 내역서.
들어서 들어서 물어보지 말고, 영수증이나 거래명세서같은거 뽑아서 다시 물어보세요.
3791 2013-07-11 10:32:29 3
마위고 다녀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새창]
2013/07/11 09:46:35
결사님도 맘 고생 심하셨을텐데 고생하셨어요.
저도 님 처음에 안 믿었어요.
그부분에 대해서 사과드려요
3790 2013-07-11 10:28:07 0
동게 여러분 조금만 도와주세요^^ ㅠ[마위고] [새창]
2013/07/11 11:51:38
저희 언니가 거기 보드게임 할 수 닜는 공간 있다던데.
그걸 치우고 캣타워랑. 애들 쉬거나 잘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명 좋겠다고 하던대.
캣타워 받으시면 그렇게 두는것도 좋을것 같애요.
3789 2013-07-11 10:28:07 0
동게 여러분 조금만 도와주세요^^ ㅠ[마위고] [새창]
2013/07/11 10:01:54
저희 언니가 거기 보드게임 할 수 닜는 공간 있다던데.
그걸 치우고 캣타워랑. 애들 쉬거나 잘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명 좋겠다고 하던대.
캣타워 받으시면 그렇게 두는것도 좋을것 같애요.
3788 2013-07-11 10:23:50 1
[새창]
오동토돌한게 뭘지 잘 모르겠네요.
직접 보고 만져보면 모를까.

고양이 원룸에서 키우는 분들도 많습니다. 걱정마세요.
고양이는 주인이 없는 동안 많이 자요.
외로움 타는 애들이라면 안쓰럽겠지만.
그렇지 않은 애들이라면 잘 지냅니다.
대신 집에 돌아오셔서 많이 만져주고 놀아주세요.
안 놀아주시면 새벽에 뛰어다닙니다~

밖에서 적응 못 하는 아이같으면 집 안에 들어와도 적응 잘 해요.
하지만 영 나갈려고 하고 그런다면 나가게 해주세요.

병원 가실때에는 일단 입양 전이니.
박스나 안 쓰눈 가방 등에 넣어서 데려가세요.
갑자기 안 뛰쳐나가게 조심하시구요.
살짝 테이프로 입구 봉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병원에서 스트레스 받겠지만.
키우던 아이라면 길냥이보다 나을거예요.

고양인 완벽하지만.(손 덜가고 알아서 밥. 화장실 다 본다는 의미에서)
털이 엄청나게 빠져요. 상상초월.
그거 유념하시고 청소도 고양이도 전적으로 맡아서 허시는걸로 어머니랑 협상하고 키우세요.
털때문에 엄마들이 젤 먼저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빨래에도 있고 밥에도 있고..그러다보니..ㅎㅎ
3787 2013-07-11 09:43:49 0
부대 애들이 냥줍을햇는데요 [새창]
2013/07/11 08:43:01
싫어하면 안 만지는게 재일이예요
3786 2013-07-11 09:43:39 0
부대 애들이 냥줍을햇는데요 [새창]
2013/07/11 08:43:01
먹을걸 지속적으로 주세요
3785 2013-07-11 08:55:56 3
[새창]
제가 후원금만 넣었으면 이미 신고랬습니다.
기다랴요??
애초에 속이고 장난친 사람에게.
더이상 기더려줄 필요도 용서도 필요없죠.
3784 2013-07-11 08:21:04 0
[빡침주의] 백년의 유산 뺨치는 시월드 현실.VER [새창]
2013/07/11 06:52:38
저도 사촌 새언니들이 저게 존댓말해요.
말 놓으셔도 되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높여주시네요..
그게 뭐 친해지면 반말하고 하겠지싶어요.

하지만 저집은 정말 막장이내요
저런집 실제로 있을 수 있다고 봐요.

딸이 반말하든 말든.
엄마는 신경도 안 쓰고 오히려 며느리 욕 딸한테 많이 할 듯
3783 2013-07-11 01:30:00 6
이제 분양 보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새창]
2013/07/11 01:35:21
아이 눈이 독특해서.
업자나 그저 장난감. 또는 호기심에 입양 하러는 분 없을까 걱정되네요.
글 보니 작성자님께서 잘 하실듯 하지만.
혹시라도 그런 생각 가진 분 있으면 글자체를 남기지마세요
3782 2013-07-11 01:30:00 1
이제 분양 보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새창]
2013/07/11 01:13:31
아이 눈이 독특해서.
업자나 그저 장난감. 또는 호기심에 입양 하러는 분 없을까 걱정되네요.
글 보니 작성자님께서 잘 하실듯 하지만.
혹시라도 그런 생각 가진 분 있으면 글자체를 남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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