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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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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1 2013-07-12 13:20:22 4
흔고 옹호하는 분들 계신데요. + 정화 사진 [새창]
2013/07/12 13:16:44
아 맞다.
왕따하는것 처럼 비난한다고 했죠?
심하다고..

그가 제대로된 처벌과 진정한 반성을 했다면.
생겨나지도 않았을겁니다.
3840 2013-07-12 13:08:27 0
[새창]
저도 왠만한 사건에서는 비난 하지 않아요.

하지만.
이번 사건은 아주머니 인생 말아먹을정도의 큰 사건이었어요.
하마타면 후원금으로 사장님 카페 인수하는데 도움 줄 뻔 했죠.

그럼 그 사장님은요?
가만히 당하다가. 그대로 카페까지 뺏기는게 되죠.

쿠키돌님 사건만 해도 그래요.
릴리캣 사장의 지인이라는 이유로.
나가서 쿠키돌님 협박했죠.

전 점점 이 사람 인성이 의심되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냥 사기꾼, 양아치 맞습니다.

또한 사과글에는 변명 다는거 아니예요.
3839 2013-07-12 12:51:57 1
[새창]
일단 병아린 체온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그외 발이나 그런건 동물병원 전화해서 여쭈어보는게 빠를거구요.
전화해서 의사선생님께 여쭙고 싶은거 있다 그러고.
주워왔는데, 혹시 병원 가야할 정도냐고 한번 물어보세요.
3838 2013-07-12 12:51:57 0
[새창]
일단 병아린 체온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그외 발이나 그런건 동물병원 전화해서 여쭈어보는게 빠를거구요.
전화해서 의사선생님께 여쭙고 싶은거 있다 그러고.
주워왔는데, 혹시 병원 가야할 정도냐고 한번 물어보세요.
3837 2013-07-12 12:41:26 9
가장 쪽팔리고, 무책임한 입장발표 네가지!!! [새창]
2013/07/12 12:35:14
한국의 국정원은 국가정보원이 아니라.
그저 일 터지면 저흰 몰랐어여. 걔네가 그랬나 본데여?
하고 막지도 못 하고, 아무것도 못 하는.

그냥 그런 기관인듯.

밥벌이 못 하고 세금만 나가는 기관을 왜 존속시키죠?
하루빨리 없애는게 나을것 같은데?
3836 2013-07-12 12:38:48 0
칼라풀똥꼬 님을 찾습니다 [새창]
2013/07/12 10:15:02
저..저두여!
전 무지 쉬울텐데..ㅋㅋ

아 성스러운 치킨에서 빵터짐.
3835 2013-07-12 12:16:45 21
내가 고양이를 증오하는 이유 [새창]
2013/07/12 11:12:59
고양이 특성상.
자기 영역에 들어온놈 쫓아내죠.
그게 새끼가진 어미고양이라면 더 살벌하구요.

실제로 저희고양이 처음 와서 마당에 잠깐 풀어놨는데.
어떤 어미 고양이랑 만났고, 2개월된 쪼꼬만 아기 고양이에게 바로 주먹 날리더군요.
그날 얼굴에 피 봤습니다..
또 지금 저희집을 영역 삼아 지내는 길냥이는 요즘 새끼 낳고, 자기 여동생고양이에게 사납게 굴어요.
옆에도 못 오게 하더군요.

어미고양이들이 되게 사나워요.
그래서 어미 고양이를 생각하면, 이해는 가요. 새끼 낳았는데. 왠 커다랑 개가 있으니.
지 새끼 죽일꺼라 생각했겠죠.

그치만,
억울하게 죽은 강아지랑, 상처받은 작성자님에게.
어미고양이 두둔하는 건 아닌것 같아요.
개고 고양이고 떠나서, 내가 정 주고 이뻐한 내새끼가, 갑자기 죽는다면 그 누가 용서하겠어요.
저도 고양일 키우지만, 어떤 사연이 있든지, 내 고양이에게 상처주고, 피해를 준다면 죽일놈이죠.
3834 2013-07-12 12:16:45 163
내가 고양이를 증오하는 이유 [새창]
2013/07/12 13:46:10
고양이 특성상.
자기 영역에 들어온놈 쫓아내죠.
그게 새끼가진 어미고양이라면 더 살벌하구요.

실제로 저희고양이 처음 와서 마당에 잠깐 풀어놨는데.
어떤 어미 고양이랑 만났고, 2개월된 쪼꼬만 아기 고양이에게 바로 주먹 날리더군요.
그날 얼굴에 피 봤습니다..
또 지금 저희집을 영역 삼아 지내는 길냥이는 요즘 새끼 낳고, 자기 여동생고양이에게 사납게 굴어요.
옆에도 못 오게 하더군요.

어미고양이들이 되게 사나워요.
그래서 어미 고양이를 생각하면, 이해는 가요. 새끼 낳았는데. 왠 커다랑 개가 있으니.
지 새끼 죽일꺼라 생각했겠죠.

그치만,
억울하게 죽은 강아지랑, 상처받은 작성자님에게.
어미고양이 두둔하는 건 아닌것 같아요.
개고 고양이고 떠나서, 내가 정 주고 이뻐한 내새끼가, 갑자기 죽는다면 그 누가 용서하겠어요.
저도 고양일 키우지만, 어떤 사연이 있든지, 내 고양이에게 상처주고, 피해를 준다면 죽일놈이죠.
3833 2013-07-12 09:13:34 10
흔고님 그만먹고싶다님 두분 다 사과글 올리실 때 참고하십시오. [새창]
2013/07/12 07:45:22
선처가 필요 없겠네요.
그냥 고소고발 민사 형사 다 들어가야겠네요.
하ㅏ.
그때 입금했어야했어.
3832 2013-07-11 22:47:00 0
[새창]
은행에 연락하면 계좌. 전화번호를 직접 알려주지 않고.
은행원이 연락드려 서로 연결하게 도와줍니드
3831 2013-07-11 22:25:29 1
원래 고양이는 이렇게 잘 우는 성격인가여? [새창]
2013/07/11 21:34:16
울집애는 자기가 진짜 원하거나 진짜 싫울때 째곤 안 울어요.
하루종일 못듣는 일도 많구요.
처음 야옹했을때 감동먹을 정도였어요.

반대로 저희집 오는 깋냥인 부룰땨 마다 울어요.
밥 먹름서도 울구요.

어느 애니멀커뮤니케이터가 교감 능력 뛰어난 애들이 잘 운다 그러네요.
아니면 애교지는 애들
3830 2013-07-11 22:13:34 2
흔고님 제가 생각하던 딱 그런 사람이였네요 [새창]
2013/07/11 17:25:09
아 먹자엄마님은 부캐 아니세요.
글만 검색하셔도 아실텐대요.
확인하고 쓰세요.

먹자엄마님은 예전부터 동게에 상주 하시던 분이세요.
딸아이랑 같이 고양이 키우시는 어머님이세요.
3829 2013-07-11 22:11:28 1
흔고님 제가 생각하던 딱 그런 사람이였네요 [새창]
2013/07/11 17:25:09
어차피 선처해줘봐야.
사람 안 변하네요.
3828 2013-07-11 22:10:45 3
흔고님 제가 생각하던 딱 그런 사람이였네요 [새창]
2013/07/11 17:25:09
모욕죄로 고소 가능한거 아닌가요?
진짜 비열하네요.

쿠키돌님하고 사건에서 이미 고소미 드신분이.
정신 못 차리나 보네요
3827 2013-07-11 22:05:57 0
막장 가는 일베, 기자 개인정보 도용 ‘포르노’ 사이트 가입 [새창]
2013/07/11 22:02:50
용돈 벌이하셨네ㅎ
어휴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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