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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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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1 2013-07-22 17:56:08 20
흔한 집고양이들의 집사입니다. 염치없지만 임보 부탁을 하겠습니다 [새창]
2013/07/22 21:29:39
역시 새끼 고양이였네요. 분양가는 아가들.

그저 결혼과 임보. 시어머니만 보고 멋대로 판단하시는건 잘 못 된거죠.
만약 이후에 달무리지다님 말씀이 사실로 밝혀져도.
그때 뭐라 비난을 하던 해야지.
그냥 마구잡이로 까는건 안되죠..

임보처는 고양이 카페에서 알아보세요.
요즘 휴가철이라 구하는 분 많아서 어떨진 모르겠지만 여기보다 나을거 같구요.
잘 알아보시고 맡기시구요.
주변에 친한분 있으면 방문탁묘도 괜찮은데...
세마리라 한번에 임보가기 힘들것 같아서요.
4020 2013-07-22 17:56:08 2
흔한 집고양이들의 집사입니다. 염치없지만 임보 부탁을 하겠습니다 [새창]
2013/07/22 15:24:19
역시 새끼 고양이였네요. 분양가는 아가들.

그저 결혼과 임보. 시어머니만 보고 멋대로 판단하시는건 잘 못 된거죠.
만약 이후에 달무리지다님 말씀이 사실로 밝혀져도.
그때 뭐라 비난을 하던 해야지.
그냥 마구잡이로 까는건 안되죠..

임보처는 고양이 카페에서 알아보세요.
요즘 휴가철이라 구하는 분 많아서 어떨진 모르겠지만 여기보다 나을거 같구요.
잘 알아보시고 맡기시구요.
주변에 친한분 있으면 방문탁묘도 괜찮은데...
세마리라 한번에 임보가기 힘들것 같아서요.
4019 2013-07-22 15:09:00 17
잉..ㅜㅠ 노래만 하면 고양이가 물어요ㅜㅜㅜㅜ [새창]
2013/07/22 16:45:14
부르지 말라냥!
4018 2013-07-22 15:09:00 72
잉..ㅜㅠ 노래만 하면 고양이가 물어요ㅜㅜㅜㅜ [새창]
2013/07/22 23:50:00
부르지 말라냥!
4017 2013-07-22 15:09:00 0
잉..ㅜㅠ 노래만 하면 고양이가 물어요ㅜㅜㅜㅜ [새창]
2013/07/22 14:55:33
부르지 말라냥!
4016 2013-07-22 15:04:53 1
성폭행...자살... 그리고 복수 <BGM> [새창]
2013/07/22 13:55:15
이 글이 사실이든 아니든,
찝찝하지만, 속 시원하다 생각되는건..
그만큼 현재의 범죄자들의 처벌이 미약하기떄문 아닐까요.

소설도 사실이라서 재미난거 아니잖아요.
대리만족 하는거죠..
4015 2013-07-22 15:03:24 12
성폭행...자살... 그리고 복수 <BGM> [새창]
2013/07/22 13:55:15
강간도 살인입니다.
토니_스타크님 말대로, 정신적인 살인이요.

살인은 육체에 직접적인 공격으로 살해하는거라면.
강간은 정신적으로 사람 파괴하는거예요. 강간 당하는 사람들이 왜 자살을 하는데요..
4014 2013-07-22 14:23:59 3
성폭행...자살... 그리고 복수 <BGM> [새창]
2013/07/22 13:55:15
111. 블레이드앤소울 ost 요.
바람이 잠든 곳으로 - 후유. 라고 위에 있어요.

http://bns.plaync.com/letter/article/3526850
4013 2013-07-22 14:18:27 0
성폭행...자살... 그리고 복수 <BGM> [새창]
2013/07/22 13:55:15
순간 브금 듣고 윈엠 틀은 줄 알았네;;
4012 2013-07-22 13:41:51 1
[익명]한혜진 기성용때문에 과외짤렸어요ㅠㅠ [새창]
2013/07/22 12:10:14
좋아하는 쌤한테 칭찬 받고 싶어서 열심히 하는 애들 많지 않나요?

저도 그랬다면, 공부 잘 했을지도 모르는데..

여고에..

남쌤이라고는 순 유부남 아저씨..ㅜㅜ
4011 2013-07-22 13:37:27 0
[브금] 졸린 고양이에게 뽀뽀를 하면...? [새창]
2013/07/22 13:23:41
입에 독약을 발랐나..
4010 2013-07-22 13:36:46 17
[새창]
장애인 올림픽하고는 상관없는것 같은데요.

오히려 비교할려면.
사람 아이 입양하는거랑 같죠.

사람 아이도 입양 할려고 할때, 양부모의 능력이 안된다면, 입양기관에서 거부하지 않나요.
4009 2013-07-22 13:21:29 28
멀쩡한 길냥이 데려와서 분양합니다 글 올리지 좀 마세여.. [새창]
2013/07/22 13:09:17
데리고 와서 돌볼것도 아니면서.
무작정 불쌍해서 주워왔어요.
근데 저희집에선 못 키워요..ㅠㅠ)
이러는거 정말....

위험한 곳에 있었으면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고 지켜봐주세요.
애가 배가고파 보인다면 밥을 주세요.
사람한테 앵기고, 아파보이고, 안되겠다 싶을떄 주워오세요.
대신 입양 못 보내면 데리고 살 각오로요.
없으면 걍 매정해도 냅두세요.

당신이 못 키워서 다른집에 보냈는데..
애니멀 호더나, 새끼떄만 키우다가 버리는 사람이면 어쩔꺼예요..
그럴거면 길에서 사는게 차라리 낫죠..
4008 2013-07-22 13:18:46 35
멀쩡한 길냥이 데려와서 분양합니다 글 올리지 좀 마세여.. [새창]
2013/07/22 13:09:17
아 정말 마구잡이로 주워오는 사람 싫어요.

최근에 저희집에 들락거리는 길냥이가 출산을 했어요.
그놈 볼때마다 걱정되는게.
사람들이 새끼 주워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막 줍지 마세요.
사람이 불쌍하다고 주워가면 길에 남아있는 어미는 그놈 하나 찾을려고 목이 쉬어라 울고불고 한다고요.
4007 2013-07-22 13:06:56 7
[새창]
저는 그런글 보다는요.

애가 이렇고 저렇고 아픈거 같아요.
어떻해야해요??
애가 토하는데 어떻해요?
애가 기운 없어요 어떻하죠??

병원 좀 데려가세요.
아니면 주변 동물병원에 전화를 하시던가.
글 기다리는 시간에, 수의사한테 전화해서 상담 받고.
가벼운거면 의사가 조언해줄꺼고, 심각한거면 병원 오라할껀데.


척 봐도 대답해줄게 '병원가세요./ 의사한테 문의하세요' 라고 답 나오는 글들...
좀 안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애가 아프면 의사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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