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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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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6 2013-07-30 00:09:18 1
저 오늘 범죄자됨 [새창]
2013/07/29 21:58:20
작성자님 재미나네요ㅋㅋㅋ
해남처럼 작은동네라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이겠네요.

예전에 방송에 부부가 차가 다르고 회사가 다른데.
차키가 같았던 일이 있었어요.
똑똑히 기억하구요.
서로 아무거나 잡고 가거 운전했는데.
나중에 보니 차키가 다름ㅋㅋ

진짜 신기하더라구요.
4095 2013-07-29 23:51:03 2
19) 워터 드레스 XD [새창]
2013/07/29 22:03:05
와 진짜 멋있네요..
물의 여신 같아요..
진짜 저런건 어떻게 만드는건지...
모델도 아이디어 낸 사람도. 구현해낸 사람도 대다나다...

메이킹필름 있으면 보고 싶은데..
저거 컴퓨터 그래픽이겠죠?
4094 2013-07-29 16:04:45 2
사촌동생얘기좀 그만했으면... [새창]
2013/07/29 15:23:48
원래 작성자 되게 답답하고 왜 저러나싶었는데.

그 뒤에 쓴 글에 아버지에 대한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거 보고, 그분 이해가 가더군요.
발로 들고차고, 망치 휘두르고...트라우마가 안 생길 수가 없지 않나요.
이번 사건으로 인해 다시 그런 일이 생길까 두려워하시던데.
그런 상태에서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꺼냈다는것 자체도 큰일 하셨다고 봅니다.

일단 본인이 접는다니까...어쩔 수 없지만.
그 트라우마 나아져서 고쳐졌으면 좋겠더군요.

뭐 쨌든 작성자는 진짜 공포였어요..
멘붕에, 공포..-_-;
4093 2013-07-29 14:13:34 3
스크류바 막대기 활용.jpg [새창]
2013/07/29 09:13:12
천연비누+한반비눈가 보내요.
진짜 저렇게 나요??
말도안돼..

연필보다 비누에 관심이 가는데...)
4092 2013-07-29 14:13:34 20
스크류바 막대기 활용.jpg [새창]
2013/07/29 21:09:12
천연비누+한반비눈가 보내요.
진짜 저렇게 나요??
말도안돼..

연필보다 비누에 관심이 가는데...)
4091 2013-07-29 14:05:48 0
젖이 퉁퉁 불어 울고 다니네요 [새창]
2013/07/29 02:16:36
전 절대 길에서 사는게, 집에서 사는것 보다 행복하지 않다는데 반대합니다.

물론 좋은 주인 만나면,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자겠죠.
근데, 대신 갇혀살아야하고, 동족간의 교류도 없겠죠.
저희 고양이가 그렇거든요. 나가고 싶은데, 교통사고나 쥐약을 먹는다거나 순해빠져서 누군가 데려갈까봐 못 내놓습니다.
방충망 열고 뛰어나가는데, 그 덕에 요즘 애 안 보이거나, 열려있으면 심장이 쿵하네요..
밖이 위험하지만 않다면, 내보내고 싶지만..항상 걱정되니..

그리고 어미가 있고 형제가 있다면, 길에서 사는게 행복하지.
생이별되어서 사는게 행복할까요?

또한 집으로 입양되어 사는게 행복할거라구요?
고양이가 직접 말한거 아니라면 모를텐데요.
4090 2013-07-29 14:05:48 19
젖이 퉁퉁 불어 울고 다니네요 [새창]
2013/07/29 16:01:17
전 절대 길에서 사는게, 집에서 사는것 보다 행복하지 않다는데 반대합니다.

물론 좋은 주인 만나면,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자겠죠.
근데, 대신 갇혀살아야하고, 동족간의 교류도 없겠죠.
저희 고양이가 그렇거든요. 나가고 싶은데, 교통사고나 쥐약을 먹는다거나 순해빠져서 누군가 데려갈까봐 못 내놓습니다.
방충망 열고 뛰어나가는데, 그 덕에 요즘 애 안 보이거나, 열려있으면 심장이 쿵하네요..
밖이 위험하지만 않다면, 내보내고 싶지만..항상 걱정되니..

그리고 어미가 있고 형제가 있다면, 길에서 사는게 행복하지.
생이별되어서 사는게 행복할까요?

또한 집으로 입양되어 사는게 행복할거라구요?
고양이가 직접 말한거 아니라면 모를텐데요.
4089 2013-07-29 13:58:59 0
약쟁이님들 한번만 도와주세요 [새창]
2013/07/29 13:21:18
장애물 경기하는 짤로 넣음 재밌겠는데.
전 능력이 안되서..ㅜ
4088 2013-07-29 13:58:59 0
약쟁이님들 한번만 도와주세요 [새창]
2013/07/29 14:21:54
장애물 경기하는 짤로 넣음 재밌겠는데.
전 능력이 안되서..ㅜ
4087 2013-07-29 13:57:38 0
헬스장에서 피부좋다고 칭찬들었어요 [새창]
2013/07/29 13:50:26
여자분에 아줌마라 생각했는데..ㅋㅋㅋㅋ
4086 2013-07-29 13:57:38 70
헬스장에서 피부좋다고 칭찬들었어요 [새창]
2013/07/29 15:25:31
여자분에 아줌마라 생각했는데..ㅋㅋㅋㅋ
4085 2013-07-29 12:33:55 5
[새창]
아기 고양이가 얼굴이나 몸에 점이 많네요ㅋ
특히 코에 점 재미나네요ㅋㅋ
4084 2013-07-29 12:13:15 3
[새창]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9945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20458

뽀짜툰인데요.
요거 보시면 아마 이해 가실거예요.ㅎㅎ
4083 2013-07-29 12:07:36 9
[새창]
냥이가 사람 애기도 알아보구요.
똑같은 고양이 새끼도 알아봐요.

저희 고양이 얼굴 쥐어 뜯겨도, 저희 사촌동생(3세)한테는 하악질 한번 안 하고 참더라구요..ㅜㅜ)ㅋ

반대로 걔네 오빠는, 고양이 앞에서 뛰고 놀다가 고양이가 놀래서 핥켰다죠..
하악질도 먹고...)
4082 2013-07-29 12:06:13 13
[새창]
어릴땐 무조건 봐줍니다.
처음 볼떄는 하악질 하고 저놈은 뭔가 경계하는데.
고양이들은 아가를 알아보더라구요.
금새 어미 노릇해요.
응아 뒤처리 다해주고, 밥 먹이고, 그루밍해주고, 혼내고, 놀아주고.

제 지인도 성질 무지 나쁜 암냥이 키웠는데.
동생 고양이오면서 순해지고, 동생냥이 중성화해서 못 먹으니까.
자기도 똑같이 안 먹고, 동생 쫄쫄 따라다니더군요.
듣는 저도 안쓰럽더군요.

에이 무슨 동물이. 이러지만. 얘네도 볼때마다 놀라게 하더라구요.

아, 저희냥이 2개월떈 다른 지인네에서 고양이들 데려와서 놀았는데.
주인집 고양이가 딴 고양이 온거보고 펀치 날렸는데.
저희 냥이는 때릴려다가 주먹이 슬쩍 들어가더군요.

아 증말 웃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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