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헤어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진짜 40대...되는 아주머니인줄.. 돈이 없어서 비싼 헤어샵 가서 못 하고 동네에서 했다라는 기사 봤는데.. 동네에서 했더라도, 웨이브를 넣거나 생머리로 묶어 올리지.. 저거는...그냥...옛날 미스코리아 사자머리 묶은 느낌.. 요즘 누가 저런 머릴 해요. =_=..
근데 진짜 자기가 계속 내리는것 같은데요. 저 같으면 흘러내려도 바로 목 옆에까지 당겨 올리겠는데..
가슴 가린 속옷이라고 해야나요? 저것도 저화질로 볼때 ..가슴 처진건줄 알고..백프로 아줌만줄 알았는데.. 사진으로 보니 아니네요.
옆에 파트너도 있는데 민망할텐데 전혀 그런 모습 안 보이는게 신기.. 일단은 제대로 광고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