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고민하시는걸 보니 잘 기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고양이 기르기 전 한달간 잘 돌볼 수 있을까. 엄청나게 고민하고. 고민하고. 맘 바꾸고 다시 키우는걸로 바꾸고 했습니다. 키우고 나서도 가구 손상하고 화분에 올라가 흙내리고 어머니랑 싸우고하는 바람에.. 좋으면서도 몇번씩 후회도 했는데요. 점점 시간이 지나니 그런 일 없이. 오히려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고 편하네요. ㅎ
공부는.. 미리하는것도 좋겠지만. 키우면서 더 많은 정보를 받아등이기 쉬운것 같아요. 직접 보고 배우고.
너무 고민하시지 말고. 일단 키워보세요. 보통 함뷰러 키우지 말라고 하는데. 고민하시는걸 보니 잘 길러 주실것 같네요.
대신 평생 데리고 사실 각오만 하시면 되요 . 정보는 고양이 카페나 고양이공부라는 책이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릴게요
많이 고민하시는걸 보니 잘 기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고양이 기르기 전 한달간 잘 돌볼 수 있을까. 엄청나게 고민하고. 고민하고. 맘 바꾸고 다시 키우는걸로 바꾸고 했습니다. 키우고 나서도 가구 손상하고 화분에 올라가 흙내리고 어머니랑 싸우고하는 바람에.. 좋으면서도 몇번씩 후회도 했는데요. 점점 시간이 지나니 그런 일 없이. 오히려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고 편하네요. ㅎ
공부는.. 미리하는것도 좋겠지만. 키우면서 더 많은 정보를 받아등이기 쉬운것 같아요. 직접 보고 배우고.
너무 고민하시지 말고. 일단 키워보세요. 보통 함뷰러 키우지 말라고 하는데. 고민하시는걸 보니 잘 길러 주실것 같네요.
대신 평생 데리고 사실 각오만 하시면 되요 . 정보는 고양이 카페나 고양이공부라는 책이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릴게요
김여사? 저 수 많은 차에 전부 여자만 운전했겠습니까? 남자가 상대적으로 많거나 비슷하죠. 모두가 안 비키는데. 아줌마가 거기서 끼어들었다고 무조건 여자탓으로만 몰고가는건 아니죠. 저런 김사장도 있는거고 그런것 아닌가요? 당신 가족이나 어머니. 아내는 그럴지 몰라도. 저희 부모님 두분 모두 구급차 소리 들리면 바로 피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