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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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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6 2013-07-18 14:32:07 18
마위고 사건으로 고소고발을 위해 증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새창]
2013/07/18 13:53:58
사과가 아닌변명식으로 행동하구요.
돈은 일단 고소건때문에 돌려준것 같구요.
제대로된 사과는 없고.
여친이 사과문 올린다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났네요.

믿었고. 기회를 줬으나.
그걸 져버리고 던져버린 사람이 그 사람들 입니다
3975 2013-07-17 15:34:07 0
미드 속 초코파이의 위엄 [새창]
2013/07/17 15:14:51
ㅋㅋㅋ광고 하는거 같앸ㅋㅋㅋ
3974 2013-07-17 15:25:59 0
대형마트 자주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팁 [새창]
2013/07/17 12:50:32
전 고기 생선은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좀 큰게 있어요. 동네에)

야채는 시장에서. 가끔 오일장 파장때.
시장에서 야채 살때 야채가게에서 주로 사고.

마트는 공산품 사러.
3973 2013-07-17 14:46:42 0
울집 고냥이가 거울을 안봐요.. [새창]
2013/07/17 12:00:10
저희 애기는 어릴때 거울보고 냥냥하더니만.
지금은 자긴거 아나보던데요
3972 2013-07-17 14:37:52 14
[새창]
그놈이 사과문 올린다더니..
지금 몇일이나 지났는지..ㅎㅎ
그냥 이대로 어물쩍 넘어갈려나 봅니다.

제대로 한방 먹일려면 사장님이 움직이셔야는데..에고..
3971 2013-07-17 14:19:19 4
삽쌤이 박태환 스폰서 됬어욬ㅋ [새창]
2013/07/17 13:47:59
무슨ㅋㅋ 이게 무슨 일이야.
이런 스폰서 처음 봨ㅋ
3970 2013-07-17 14:15:42 1
대형마트 자주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팁 [새창]
2013/07/17 12:50:32
과일 야채 볼 줄만 알면 시장이 나으며.
가격이나 상품은 주변에 단골집만 구하면 괜찮아요.
바가지 바가지하시지만...
전 아직까지 바가지 당한적은 없구요.
그냥 볼 줄 몰라서 별로 안 싱싱한 제품 싸게 사온적은 있어요.

제일 뮤난항데가 농협 하나로마트더라구요.
3969 2013-07-17 14:13:15 0
대형마트 자주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팁 [새창]
2013/07/17 12:50:32
대형마트>농협>시장>오일장.

5년간 장 본 경험상.
오일장 파장할때가 젤 싸고.
요즘은 배달해주고 주차장 만드는 시장이 늘어납니다.
마트가실바에는 농협 하나로마트 가는게 나으십니다.

마트는 외국 수입상품이나 공산품..
3968 2013-07-17 08:52:28 0
[새창]
보내야하는건 아쉽지만 중성화 안 한 아기들 특히 암컷은 책임비 받으세요.
아니 책임비 받아도 업자가 데려갈 확률이 높은데.
잘 알아보고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3967 2013-07-17 08:49:40 4
고양이 입양하고 싶어 고양이앓이중입니다. [새창]
2013/07/17 09:39:27
많이 고민하시는걸 보니 잘 기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고양이 기르기 전 한달간 잘 돌볼 수 있을까. 엄청나게 고민하고.
고민하고. 맘 바꾸고 다시 키우는걸로 바꾸고 했습니다.
키우고 나서도 가구 손상하고 화분에 올라가 흙내리고 어머니랑 싸우고하는 바람에..
좋으면서도 몇번씩 후회도 했는데요.
점점 시간이 지나니 그런 일 없이.
오히려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고 편하네요. ㅎ

공부는..
미리하는것도 좋겠지만. 키우면서 더 많은 정보를 받아등이기 쉬운것 같아요.
직접 보고 배우고.

너무 고민하시지 말고. 일단 키워보세요.
보통 함뷰러 키우지 말라고 하는데. 고민하시는걸 보니 잘 길러 주실것 같네요.

대신 평생 데리고 사실 각오만 하시면 되요 .
정보는 고양이 카페나 고양이공부라는 책이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릴게요
3966 2013-07-17 08:49:40 1
고양이 입양하고 싶어 고양이앓이중입니다. [새창]
2013/07/17 03:24:57
많이 고민하시는걸 보니 잘 기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고양이 기르기 전 한달간 잘 돌볼 수 있을까. 엄청나게 고민하고.
고민하고. 맘 바꾸고 다시 키우는걸로 바꾸고 했습니다.
키우고 나서도 가구 손상하고 화분에 올라가 흙내리고 어머니랑 싸우고하는 바람에..
좋으면서도 몇번씩 후회도 했는데요.
점점 시간이 지나니 그런 일 없이.
오히려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고 편하네요. ㅎ

공부는..
미리하는것도 좋겠지만. 키우면서 더 많은 정보를 받아등이기 쉬운것 같아요.
직접 보고 배우고.

너무 고민하시지 말고. 일단 키워보세요.
보통 함뷰러 키우지 말라고 하는데. 고민하시는걸 보니 잘 길러 주실것 같네요.

대신 평생 데리고 사실 각오만 하시면 되요 .
정보는 고양이 카페나 고양이공부라는 책이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릴게요
3965 2013-07-17 01:34:14 28
노량진 참사 긴급차량 길막는 우리나라 사람들 [새창]
2013/07/17 00:35:12
댓글 진짜 저질이다.
본인들 생각이 부족하단걸 보여주네요.

김여사?
저 수 많은 차에 전부 여자만 운전했겠습니까?
남자가 상대적으로 많거나 비슷하죠.
모두가 안 비키는데. 아줌마가 거기서 끼어들었다고 무조건 여자탓으로만 몰고가는건 아니죠.
저런 김사장도 있는거고 그런것 아닌가요?
당신 가족이나 어머니. 아내는 그럴지 몰라도.
저희 부모님 두분 모두 구급차 소리 들리면 바로 피해주십니다.

저건 그냥 시민의식과 개념. 배려의 차이겠죠.

성별로 물타기하지마세요.
3964 2013-07-16 17:27:27 0
Emiya muljomdao [새창]
2013/07/16 17:22:15
어휴 아직 입양처가 결정 안됐나봐요..
진짜 이쁜데..아쉽다..

근데 애기 코에 코딱지 떼어주고 싶네요ㅋㅋㅋ
3963 2013-07-16 16:54:28 7
간택 당했어요 ㅎㅎㅎ! [새창]
2013/07/16 17:19:05

꼬리는요.
보통 어미 뱃속에서 영양을 제대로 못 받았을때 접히거나 짧거나 한다던데요..
저희 냥이는 엄마가 식당냥이었음에도 꼬리가 접혀있었어요.
엄마냥이는 짧았구요.ㅎㅎ

그냥 별거 아니니까 별 문제 없으니까.
꼬리는 신경쓰지마세요.
오히려 짧고 접힌게 전 더 특색있어서 귀엽고, 잃어버렸을때 찾기 쉽겠다고 생각했는걸요..ㅎㅎ
3962 2013-07-16 16:54:28 1
[새창]

꼬리는요.
보통 어미 뱃속에서 영양을 제대로 못 받았을때 접히거나 짧거나 한다던데요..
저희 냥이는 엄마가 식당냥이었음에도 꼬리가 접혀있었어요.
엄마냥이는 짧았구요.ㅎㅎ

그냥 별거 아니니까 별 문제 없으니까.
꼬리는 신경쓰지마세요.
오히려 짧고 접힌게 전 더 특색있어서 귀엽고, 잃어버렸을때 찾기 쉽겠다고 생각했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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