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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23: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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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댄스윗유//
1. 뭘 보고 상실감이 없을거라 여기시는지...
백번 천번 사랑하는 가족같은 개였다 외쳐봐야...
결국 개는 법적으로 물건으로 취급되기에...개값 밖에 못 받아요.
그리고 남의 사랑하는 개라는걸 인지할 사람들이었으면 안 잡아먹죠.
솔직히 그깟 개 얼마나 한다고 ㅈㄹ 이라고 하겠죠?
그런 사람들에게 가격을 말한 순간부터 아..망했다 되는거죠.
기사에 그런 말 있었어요.
'그렇게 비싼 갠쥴 알았으면 안 먹었을거라고..'
본인들은 여전히 똥 밟았다 생각하는거죠.
똥개..믹스견이었으면...
사과라도 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