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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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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1 2013-08-19 20:01:21 0
권은희 수사과장, 알고보니 이런 사람이었군요 [새창]
2013/08/19 17:18:12
이사람이 진정한 엘리트네.
4320 2013-08-19 19:32:52 9/7
도둑고양이가 병아리를 잡아먹는다는분 읽어주세요.. [새창]
2013/08/19 14:06:43
3번이 불쾌핰 이유는요.

병아리 백마리 죽은거 안타깝죠.
근데 죽일거면 고통없이 죽여야지..
잔인하게 죽인다고 하니 거부감 드는것 같네요.

병아리 주인 맘요? 당하면 그럴거 같다구요?
아무리 그래도...저는 잔인하게 죽이라는 방법을 낸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어요..

그리고 뭣보다.
그놈들이 안 해도.
새로운 무리가 자리잡게되면 또 반복 될거예요.

그래서 전 그냥 튼튼한 철망이나.
양계장을 지킬만한 훈련된 동물을 두는게 낫다 생각해요.
4319 2013-08-19 19:23:05 13
도둑고양이가 병아리를 잡아먹는다는분 읽어주세요.. [새창]
2013/08/19 14:06:43
원글을 썼던 분에게도 말했지만.
촘촘한 철장을 짜서 덧대는게 낫습니다.
저희 집 창고에도 고양이가 자꾸 들어가 창고 안 물품(돈으로 연결되는것들)을 훼손시켜서.
창문마다 철망을 달아 접근 못 하게 했고. 못 들어오더군요.

철망도 방충망같이 찢어지는개 아니라 정말 단단한걸로 제대로 고정하면 되요.

오소리나 담비같은게 있다면 좀 더 강화해야갰지만.
고양이라면 저정도면 될듯.

또한 고양이를 병아리랑 같이 키우면서 먹이가 아니라는걸 인식시키고.
사료 듬뿍주면서 양계장 근처를 본잉 영역으로 인식시키면 괜찮은데.
복불복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게 함정.
이 이야길 꺼낸건.
고양이가 야행성이고. 영역에 민감한 동물이라 다른 고양이를 배척해서예요.
같이 크면 병아리나 햄스터랑 잘 자라는 애들도 있고.
저희집 고양일 키워보니 작은 고양이라도 영역에 오면 사납더라규요..

개가 더 좋긴한데. 야행성이 아닌게 좀 그래요.
저번에 동물농장에서 수달때문에 개 세워둔것 봤는데..
개 자는 사이에 털어가더군요.

전 그냥 철망 꼼꼼히 짜 넣는게 제일 좋응거 같네요.
4318 2013-08-19 12:22:25 0
[새창]
이분 트레이싱 했던 일이 많아서.
저도 이글 보자마자, 또 노란구미야?? 이랬는데.
이번엔, 글 작성자님 잘 못 이네요.

그치만, 댓글보고 싹 지우는게 아니라.
노란구미님도, 본인 사진 링크 띄워주면서 아니라고하고 사과를 받았음 좋았을것을..
4317 2013-08-19 11:52:37 3
[새창]
1. 행사장에서 한 사과가 사과인지..
그리고 용서를 하더라도 불쾌한건 남는법이예요..'ㅅ'
4316 2013-08-19 11:18:33 0
[새창]
완전 앳된 20살 꼬맹이들이.

대략 서른명 넘게 서 있네요.

에효
4315 2013-08-19 10:53:40 13
이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진짜 어이없네요.. [새창]
2013/08/19 02:28:03
반대로 다른 친구는.
나 머리도 안 감고 나왔다?
이러면 나도 세슈 안 하고 왔다ㅋㅋㅋㅋ
이러는 애들.
그런 친구들이 걍 편하고 좋아요ㅎㅎ
4314 2013-08-19 10:52:15 0
이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진짜 어이없네요.. [새창]
2013/08/19 02:28:03
저도 비슷한 애 있었어요.
집 근처 왔대서 갑자시 보자해서 대충 나갔더니 그러고 나오냐 그러고.
(-_- 게임하다 나와줬더니...)
교수님이나 다른 사람들하고 술 마시다가.
가야겎다 그러길래. 조금 있다 같이 가자했더니.
화장실 다녀온다 그래놓고.
안 와서 전화하니 집이라고 하고..
툭하면 지 사정 있다고 약속 깨고.
걍 전 걔랑 절교 했어요.

뭔 지 편한대로 할라하고..
걍 안 보니 편하던데요ㅎㅎ
4313 2013-08-19 10:07:02 86
헬스트레이너때문에 기분상했어요 [새창]
2013/08/18 23:30:15
악에 받쳐서 하게 한다규요?

스트레스가 가장 큰 문젠데.

스트레스 받아서 운동하다 땔치고 가고 안 하게 되면요?

스트레스 받아서 폭식하면요?

스트레스 줘서 미친듯이 빼는 사람은 몇안될거라 보는데요 .

그렇게하기 위해서 그런다면 전 운동 안 해요.

보기만해도 속이 부글부글해서...
4312 2013-08-19 09:24:36 0
아침마당..ㅋㅋ [새창]
2013/08/19 09:00:10
저도 놀랬어요.
일베용팝은 요즘 인기끌어서 그런가 했는데..
시크릿 전효성 좋아한다는 아저씨 나온거 보고..
섭외하는 사람이 일베하나 싶네요.
4311 2013-08-18 23:17:52 5
오유 게시판의 문제가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어요 [새창]
2013/08/18 01:29:40
저도 각 게시판마다 추천수 많이받은 정보식의 자료들은 모아서 공지화 하면 좋을것 같아요.
전 동게인데.
가끔 똑같은 질문 물어보는분이 너무 많아요.
찾아서 링크 해드릴려고 해도 시간 지나버리면 찾기도 힘들더군요.
4310 2013-08-18 22:50:56 1
시식코너에선 식사말고 시식만 해주세요 ㅜㅜ [새창]
2013/08/18 20:38:32
맛있으면 집에가서 더 먹으면 되지..참..
4309 2013-08-18 18:28:18 0
[새창]
고양이 방묘창 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사진 참고하셔서.
촘촘하게 막으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 같아요.
고양이 몸 안 들어갈 크기로 철장을 짠다던가..

동물이 아무리 이뻐도 피해를 주면 미운 법이죠.
속상하실텐데 좋은 방법 찾으시길 바랍니다.
4308 2013-08-18 01:27:22 0
쓰담받지 못한 고양이 결국엔... gif [새창]
2013/08/16 21:24:31
저건 사람 빗이라 부드러울 듯
걍 시원?
4307 2013-08-17 21:27:48 14
흔한 필리핀의 식당.jpg [새창]
2013/08/17 14:41:56
부모님이 다녀오셨다는데요.
향신료랑 느끼해서 제대로 못 먹고.
파리 날리고 벌레 날렸데요ㅋㅋㅋ
생각보단 별로였다네요.

잌 가고싶다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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