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가 20살 차이나는 동생이 있어요. 언니가 애기때부터 돌봤구요. 어머니가 아버지랑 사업을 하셔서. 프리로 일하는 언니가 동생 병원 학원 학교 다 가더라구요. 체험활동 하러 데려다니고... 보기는 좋으나 가끔 귀찮아하기도 하구요. 어머니 점점 나이 드실테니. 아마 하나하나 글쓴이 분이 도와주게될거라고 봐요.
그나마 그 언니집은 잘 살기라도 해서 금전적 문제가 없는데. 금전적인 문제까지 걸린다면 큰일인데.. 거기다 아버지가 낳지말라고 윽박지르시는 수준이라면... 저라도 정말 어덯해야할까 걱정될것 같습니다.
아무말 없이 카톡 크게 남기시고 하시는걸 보니 업자라고 생각되었네요. 오유 동게에서는 분양글은 거의 길냥이예요. 분양글 안 올라옵니다. 보통, 동물 좋아해서 구경오시는 분, 자기 펫 사진 올리는 분, 질문하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여기선 분양은 힘들것 같구요. 가정냥이라고 하니. 애들 좋은 주인 만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