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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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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1 2013-08-27 23:14:39 19
중국에서 어린이 안구적출 사건 발생 [새창]
2013/08/27 18:54:14
살아있는채로 안구적출이라니...
자연스레 실명되는것도 괴로운데...
안구를 누군가가 뽑아갔다는걸 저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자라면서 얼마나 원망하고 고통스러울지...

저 아이의 눈을 훔쳐가고. 불법으로 사들인 자들은 전부 죄값 받길 바랍니다.
법이든 신이든.
4380 2013-08-27 23:09:22 1
[새창]
지금도 발이 까만데..제가 귀찮아서 안 씻겨요=_=ㅋ
4379 2013-08-27 23:08:42 2
[새창]
전 마당에서 어릴때부터 놀게 하고 요즘도 가끔.그러다보니.

자주 씻겼어요.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이렇게요.
처음엔 나죽네 해서. 둘이서 잡고 씻겼는데요.
지금은 저 혼자 하네요.
도망은 가는데. 샴푸 칠하면 기분 나쁘게 노려보면서도 알아서 대야 들어가서 앉아있구요.

익숙해지나보더라구요.
씻기싦때 무서워하지마시고.
어우 이쁘다 착하다 이거 다하고 간식줄게~ 와 이쁘다 하세요.
당황하면 고양이도 더 불안해 하더라구요.
4378 2013-08-27 23:04:20 3
[새창]
1번이요.

고양이 서열정리 하는걸 마운팅이라고 하거든요.
고양이카페가셔서 찾아보시고 해보세요.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라는 카페 정보 게시판 마운팅 치시면 나올거구요.

마운팅 하실때 니가 죽냐 내가 죽냐로 하시구요.
얼굴 안 핡히게 조심하시구요.

서열 잡혔는지 아닌지는 목덜미 잡아 올려 지랄 발광하면 안 된거구요.
얌전하고 눈 노려봤을때 시선 회피하면 내가 졌소 입니다.
또는 배 까디집고 만져도 얌전하면 서열 높은 거구요.

전 오냐오냐 키웠더니 절 지 밑으로 인식하고 덤비더군요.
엄하게 한 부모님껜 얌전하고.

그날부터 고양이가 하는거 그대로 따라했어요.
하악 거리고 낮게 울고.
공격하면 같이 공격하거나 목덜미 잡고 눌려버리고.
(고양이가 목 물고 위에 올라타듯이..꼼짝 못 하게 눌려주기.)
무서우시면목덜미잡고 손발 등 이불로 덮고 눌러주세요.

나쁜짓 하면 엉덩이 때리고 혼내시고.
안 까불고 이쁜짓 하면 간식 주시고 토닥 토닥 안아주시구요.
혼내고나선 또 안아주시고 그러세요.

지금은 싫어서 살짯 물었다가도 뱉거나 핥아주네요.

서열은 잡기 나름이예요.
4377 2013-08-27 22:54:24 6
친구 실버1->금장 승급전 지켜보는데 [새창]
2013/08/26 19:35:13
11.설명감사합니다ㅎ

근데 설명 부탁드린다는 글에 반대는 뭔지..ㅜㅜ

롤게도 아니고 베오베온건데 모를 수도 있죠.
4376 2013-08-27 22:49:43 13
[새창]
친한 언니가 20살 차이나는 동생이 있어요.
언니가 애기때부터 돌봤구요.
어머니가 아버지랑 사업을 하셔서.
프리로 일하는 언니가 동생 병원 학원 학교 다 가더라구요.
체험활동 하러 데려다니고...
보기는 좋으나 가끔 귀찮아하기도 하구요.
어머니 점점 나이 드실테니.
아마 하나하나 글쓴이 분이 도와주게될거라고 봐요.

그나마 그 언니집은 잘 살기라도 해서 금전적 문제가 없는데.
금전적인 문제까지 걸린다면 큰일인데..
거기다 아버지가 낳지말라고 윽박지르시는 수준이라면...
저라도 정말 어덯해야할까 걱정될것 같습니다.
4375 2013-08-27 22:39:46 9
친구 실버1->금장 승급전 지켜보는데 [새창]
2013/08/26 19:35:13
재밌어보이는데...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일부러 승급 방해한거?
4374 2013-08-27 22:38:34 7
모르는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맛있는거 사달라 한.Ssul [새창]
2013/08/23 13:49:06
ㅋㅋㅋ치킨 보이스피싱에.

런닝머신에서 웃다 삐끗해서 넘어질뻔...우어..ㅠㅠ
4373 2013-08-27 22:36:10 1
[15금]그림체 짱예뻤던 추억의 프린세스메이커3엔딩모음[BGM] [새창]
2013/08/27 10:09:29
프메시리즈느 역시.

2가 진리고. 3가 그 다음으로 꿀잼. 그 다음 1.

캐릭터 이쁜건. 1>=2>3
2ㄷㅎ 3도 애정하지만.
1 의 딸이 정말 색기 좔좔-_-b
4372 2013-08-27 22:34:56 2
[15금]그림체 짱예뻤던 추억의 프린세스메이커3엔딩모음[BGM] [새창]
2013/08/27 10:09:29
어왕은 당연하게 뷸법 다운 로드 하는 분들이 많아 안타까웠습...
4371 2013-08-26 19:56:29 0
[새창]
http://todayhumor.com/?animal_59851

몇일전 올라온건데요.

밑에 어느분이 댓글 써주셨어요. 보고 참고하시구요.
우유먹는 아가일 경우엔 3~4시간에 한번 먹이고 배변도와줘야하구요.
따뜻하게 하시고.

얼마나 작은지 모르겠어요.
동물병원 가서 분유를 사먹이거나 상태만 보고 사료 먹을 수.있으면 마트가서 사료 먹이고나 불려먹이거나 해야해요
4370 2013-08-26 17:55:01 0
[새창]
아무말 없이 카톡 크게 남기시고 하시는걸 보니 업자라고 생각되었네요.
오유 동게에서는 분양글은 거의 길냥이예요.
분양글 안 올라옵니다. 보통, 동물 좋아해서 구경오시는 분, 자기 펫 사진 올리는 분, 질문하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여기선 분양은 힘들것 같구요.
가정냥이라고 하니. 애들 좋은 주인 만나길 바랍니다.
4369 2013-08-26 17:25:49 2
[새창]
그것도 가입하자 마자 장사.
부계정인지 뭔지 몰라도, 다시는 이런글 올리지 마세요.
장사는 다른데 가서 하시구요.
4368 2013-08-26 17:24:51 3
[새창]
오유 동게에서 장사하는 모습은 보기 싫네요.
4367 2013-08-26 17:23:55 1
고양이가 키우고 싶어요....ㅠㅠ [새창]
2013/08/26 16:01:30
자취가 중요한게 아니라요.
만약에 집에 들어가시게 되거나 하는걸 생각하시고, 결혼하실것 하나 하나 생각해서.
버리지 않는다고 생각되시면 그떄 키우세요.

귀여울떄만 키우다가 버리거나, 사정상 버리게 되면.
그 아이는 그때는 길로 나가는 수 밖에 없어요.
다들 작은 아이 분양받아 키울려고 하지, 큰 아이 데려가진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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