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
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메모
×
북극곰뒷다리
님에 대한 회원메모
회원메모는 메모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회원차단하기
회원차단 해제하기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306
2013-08-17 18:30:46
1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jpg
[새창]
2013/08/17 11:42:49
그리고 친구가 있어도, 가끔은 밖에서 대충 사먹고 후딱 집에 가고 싶을때도 있지..
친구랑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서, 카페가고, 술집가서 치킨 뜯고..
살 찌고 돈 쓰고 시간 쓰고..
친구는 좋지만, 가끔은 혼자 후딱 하고 집에 가는게 좋을때도 있는 법.
4305
2013-08-17 18:29:48
4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jpg
[새창]
2013/08/17 11:42:49
집에선 냄새나고 치우기 귀찮으니까 사먹는거죠-_-
뭐 집에 후라이팬 하나 없어서 안 사먹나..
기름들이라서 청소하기 싫으니 그렇지.
집에서 먹으면 되지. 그거 별거냐 하는거.
직접 치운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상 치우는거 안 하는 사람들은 사서 집에서 먹으면 싸게 치는데 왜 밖에서 먹냔 소리 함.
누가 싸게 치는거 몰라서 밖에 나가서 먹나..
4304
2013-08-17 12:29:57
4
유기묘 센터에서 데려왔 ㅎㅎ 이뻐서 자랑사진
[새창]
2013/08/17 02:12:26
으잉.
얼굴은 코숏이고 무늬는 아메숏같지...
믹슨가요?
뭐 그렇든 아이든 미묘네요ㅎㅎ
4303
2013-08-17 09:36:55
1
[익명]
남친이 돈을 안씀 ;;;;안써도 너무 안씀;;;;(약간스압)
[새창]
2013/08/17 02:49:24
와.
님아.
님 돈 없으면 헤어질 남자네요.
또. 님하고 만날땐 님니 돈내고.
나중에 다른 여자 만나면 그 여자한테 돈 쓰고 님한테는 앙 씋 놈인데?
그리고 그 백수 왜 먹려살려요.
남편도 미운데..
집으로보내요.
님 정도면 더 멋진 사람 만날 수 있는데 오ㅔ 그래요.
그리고 잘 사는집 아들 맞아요? 거짓말 하는거 아냐?
4302
2013-08-15 16:07:56
3
충격쇼킹한 멀리뛰기대회
[새창]
2013/08/15 12:59:40
걸어서세계속으로 네덜란드편에 나왔어요.
4301
2013-08-15 15:19:41
44
현재 을지로입구-서울시청광장 현황
[새창]
2013/08/15 14:05:29
111. 이래서 스샷 찍고 나중에 오유가 이런 댓글 남긴다 그럴라고??
법의 심판을 받게해야지.
그건 아니지
4300
2013-08-15 11:07:28
0
[새창]
제 남동생도 그래요.
저희 집 자체가 털이 없어요. 머리털마져...ㅠㅠㅅㅂ..
머리도 털도 디게 얇고 약해요.
그래서인지 아빠도 동생도 다리털 없어요.
전..그게 정상임줄 알고 커서. 남자 다리 털 많은가 보고 기겁ㅋㅋㅋ
근데 옆에 하얀 털 뮹치는 갠가요 고양인가요.
걍 털뭉친가요...
4299
2013-08-15 10:50:58
9
강간으로 출산한 생후 4개월 아기 살해한 母 검거
[새창]
2013/08/15 00:52:16
사전에 낙태 하지 왜 죽이냐는 놈들.
글 못 읽나봐?
난독 있냐. 한글을 모르냐.
글 좀 읽어라
4298
2013-08-14 21:12:08
0
서울 아들은 이기 뭔지 모른다매?
[새창]
2013/08/14 16:27:44
댓글은 파인데~~~
댓글 수는 쥑이네!!
4297
2013-08-14 21:04:12
0
우연일까요??? 정말 의심스럽군요....;;;;;
[새창]
2013/08/14 19:55:57
이것들이 어디서 동게에서 장난질이야.
이것들이 어디서 거저 먹을려고 그래??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안 그래도 세금 아까운데!!
4296
2013-08-14 21:01:31
0
천사같은 오유인 만난.SSUL
[새창]
2013/08/14 09:59:54
아 그 ddr....
4295
2013-08-14 20:45:12
2
시청광장에 정신나간 애들도 와 있네요.
[새창]
2013/08/14 18:31:12
4천만? 거기 왜 나머질 넣어???
4294
2013-08-14 16:50:33
0
[새창]
사람 아무도 없고 개만 있어요??
...
그것대로도 좀 그런데..
고양이처럼 밥 알아서 먹는 애들 아니지 않나..
일단 112신고.
자는데 개 짖는거 진짜..끔찍해..
4293
2013-08-14 16:37:48
3
서울 아들은 이기 뭔지 모른다매?
[새창]
2013/08/14 16:27:44
망했네, 망했어.
4292
2013-08-14 16:36:10
3
서울 아들은 이기 뭔지 모른다매?
[새창]
2013/08/14 16:27:44
11. 내 말이...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61
662
663
664
6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