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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 1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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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딸을 못 믿으시거나,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네요.
너는 잘 할꺼야. 할 수 있을꺼야. 힘들지?? 괜찮아.
라고 해주시면 좋을텐데.
"넌 그래서 안돼, 니가 그렇지"
부정적인 말씀만 하시네요.
저희 아버지같으세요..운동하고 있으면 '왠일이냐?, 넌 더해야지, 뛰어야지"
...진짜 짜증나서 아빠 앞에선 운동 안 했어요.
그에 반해 저희 엄마는 상처주시는 말 하시지만..
저 다이어트 할때는 고생한다고 많이 붇돋아주셨어요.
옆에서 그렇게 칭찬을 하면, 그게 좋아서 더 열심히 하는 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