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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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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1 2013-11-08 12:24:38 10
아키에이지의 가출 청소년.jpg [새창]
2013/11/08 03:26:51
아버지 친구 아들이.
학교도 안 가고 게임만 하다가 아저씨가 컴퓨터 선 다 잘라버리고, 되게 강압적이게 혼냈는데..
그 뒤에 아들 가출하고, 결국 타지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아들 찾았어요..
아들 둘이었는데 지금은 하나만 남은셈..

원래 조용한 성격이었다고 하던데..
학교나 다른 일때문에 컴퓨터로 도망친건지, 중독이었는지 모르지만..
그 사건을 들은 이후로는 함부러 극단적인 방법을 써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더라구요.
단순히 게임이 좋을 수도 있지만, 그게 도피처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 글 속 동생도 어떤건지 모르지만, 무조건 철 없다느니 하는건 조심해야할듯.
4950 2013-11-08 12:20:04 8
아키에이지의 가출 청소년.jpg [새창]
2013/11/08 03:26:51
1월 21일 월요일.
토요일부터면 19일(토)
- 엄마가 토요일부터 물 한모금도 안 드신다. -> 토요일부터 가출했을 확률이 큼.

밑에 내집 마련, 산 등반 글이 1월 11일, 12일일 전주 금, 토.
누나가 댓글 단 시간 1시간전.

누나가 21일에 쓴 게시물 보고, 누가 동생 아이디 찾아서 검색.
누나가 거기다 다 댓글 달아둠. 알림 뜨면 보라고.

그래서, 가출해서 집 장만한건 아닌듯 함...
4949 2013-11-08 02:06:52 5
개냥이에 초절정 미모를 가진 래그돌 [새창]
2013/11/07 19:28:16
그때,
명동 릴ㄹ캣리랑 쿠키돌 사건 기억하시나요.
거기 사기당핬던 쿠키돌이 랙돌 전문 캐터예요.
잘 해결됐는지 급 궁금해지네..

랙돌 몸값 장난 아니예요.
눈도 푸르다기보다 사파이어같구..ㅇㅅㅇ
기품이 좔좔...

그치만 전 역시 치즈코숏이 최고인듯♥
4948 2013-11-08 02:03:16 0
개냥이에 초절정 미모를 가진 래그돌 [새창]
2013/11/07 19:28:16
놀숲은 얼굴쪽 털이 더 길죠,
같이 두고 보면 느낌이 다르달까
4947 2013-11-07 17:56:58 0
팝 가수 미카가 수능 수험생들 응원하네요! [새창]
2013/11/07 08:18:20
재작년, 작년 1 2 집 공중파에서 엄천 틀어줬죠,
배경음으로,
올해는 가장 많이 들리는게 르노삼성자동차ㅜ


님들 언더워터 들어보세요.
이번 서울 재즈페스티발때,
눈 감고 불 끄고 조용한 상태에서 미카가 노래 불러주는대..
와,,,,소름,,,

노래 자체도 너무 좋아요♥♥

좋아하는 노래를 그렇게 듣고,
그 노래를 미카가 예전에 한국에서 처음 발표해서 더 좋고♥
4946 2013-11-07 17:53:31 0
팝 가수 미카가 수능 수험생들 응원하네요! [새창]
2013/11/07 08:18:20
에헤유ㅠㅠ 미카 보고 싶어요,
올해 왔으니 언제 또 올래??

미카가 저런 트윗을 해줬다니ㅠㅠ
4945 2013-11-07 10:13:12 13
[새창]
솔직히 사람이 먼저다 그러지만,
동물들 나이 먹으면 입양 힘듭니다.
품종묘도 7살이면 가기 힘들어요.

그러면 결국 버릴거고,
그거 그냥 죽이는거랑 별반 다를거 없죠.
평생 집에서 살던 놈들이 사냥하고 영역싸움하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그냥 끝까지 데리고 있을 생각 없으면 키우지 말란거죠.
저도 저렇게 선택해야할 날이 올슈 있겠죠.
그땐 부모님께서 돌봐주는걸로 약속하고 데려왔어요.
재들도 그래도 생명이니, 좀 더 신중하게 데려왔으면 좋겠네요.
4944 2013-11-07 01:21:26 1
[익명]모르는 사람이랑 전화통화 10분이상함 ㅋㅋㅋㅋ [새창]
2013/11/06 22:01:26
맞아요.
저도 가족들 집 전화는 저장 해놔도,
바로 전화 열어서 번호 쳐서 전화 하는데???
단축번호??

그거 피쳐에서는 잘 썼지만,
스마트폰에서는 너저분하게 늘어놓는거 같아서 안 쓰게 되던데요.
진짜 본인이라 다르다고 틀렸다고 이야기 하지 마세요.
4943 2013-11-07 01:17:32 1
장미여관 콘서트 [새창]
2013/11/06 21:16:18
비싸면 안가면 되고,
이정도 돈 주고 갈 가치가 있다면 가는겁니다.

뭐 이런걸 가지고 그러세요.
4942 2013-11-06 19:57:01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3/11/06 17:32:32
자신들의 잘 못이 아니라면 천만원 준단 소릴 안 하지 않나요?

게다가 의료사고 내놓고 오히려 아니라고 따지고 보상이야기 하나 안 꺼내기도 한데...

천만유ㅡ원 받고 입 닫으라잖아요?
저건 인정한다는 소리 같은데요?
4941 2013-11-06 19:32:45 0
하 님들 저 국회진출함 무시 ㄴㄴ해염 [새창]
2013/11/06 16:16:10
아이돌이 더 야하던데,,,
아이돌은 에로돌이냐??
4940 2013-11-06 19:18:42 0
[새창]
성동일은 전국 각지 사투리를 쓰던디-0-
4939 2013-11-06 19:14:51 73
장가를 못가는 중국 청년들 숫자가..공포 [새창]
2013/11/06 13:01:57
솔직히, 결혼 해서 애 키우는것도 걱정이고,
애들 키우다보면 맞벌이하게될건데...
그러면서 애 키우고 집안일하고, 시댁 걱정하고...
결혼 할 생각이 안 들죠.
도와주는 남편, 좋은 시부모님 찾기도 어려운거고..
그런 시부모 만나도 한국에선 여전히 며느리 역활이 더 크고..

아이 아파도 눈치보며 일 빠지는 언니들 보니까..

그냥 혼자 살면서 돈 모아서 여행가고 노후 준비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은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4938 2013-11-06 18:45:54 0
[새창]
이런 나눔도 재미나네요ㅎㅎ
사이트가 큰 만큼,
이런식으로 조건 만족시 나눔 참여 가능하게 하는거 좋은거 같아요
4937 2013-11-06 17:14:50 1
[새창]
그렇다면 저랑 크게 다른 의견도 아니셨어요.
저도 그 당시 헷갈리게 썼지만,
어른 고양이라면 설사만 안 한다면 아주 소량 간장종지정도는 괜찮다. 라는 거였구요.
새끼고양이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자제해라.
분유가 당연히 좋지만, 병원이 없을 경우 락토프리 우유를 구해라.
그것도 구하기 힘드니 설탕물을 급여하거나, 정말 최악의 상황에서는 생각해봐라.
그치만 새끼고양이에게는 위험하니, 결정은 니가 하고.
였습니다.

검은해달님은 절대 안된다고. 차라리 없으면 걍 냅둬라 였고.
저는 정말 안 먹이면 안되는데 상황이 안된다면 생각해보라였구요.

근데 그 이후에는 그냥 새끼고양이라면 데운 포카리나 설탕물 급여 추천합니다. 님 말대로 위험할 수 있으니까.
그냥 포카리랑 설탕물로 탈수증상 막는게 낫다 생각했구요.
물론, 큰 고양이라면 설사만 안 하면 소량 먹이는건 큰 타격 없다고 생각하구요. 여전히.
뭐 억지로 먹이는것도 아니고, 수의사썜도 얘한테 문제없다면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남의 고양이는 알아서 키우는거구요.

뭐 째든 제가 이 글을 쓴거는 그때 콜로세움을 계속 이어가자는건 아니었는데..
다른 말씀을 하시길래, 쓰다보니 또 그렇네요.

제가 이글 쓴건 본인도 남에게 공격적인 언사, 꽉 막힌 태도를 보이시면서..
중도가 없는 동게니 하시는 모습이 아이러니해서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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