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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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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6 2014-02-19 00:31:43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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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정말 집에서는 꾸질 꾸질한데.
백화점에 옷 사러가서.
어울리는 옷 입히니까 확실히 태가 다르더군요.

스타일 하나가 별거 아닌것 같죠?
아니예요.
머리를 어떻게하냐. 옷을 어떤걸 입냐.
매너나 말투 하나하나가 어떻냐에 딸라 호감도 상승입니다.

이건 여자들도 마찬가지잖아요.
남자분들 맨날 꼬질꼬질하던 대학동기가.
졸업식날이라고 옷 예쁘게하고 화장하고 오면 달라 보이는것 처럼.

스타일이 그래서 중요한겁니다.
5535 2014-02-19 00:28:36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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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화장 하는걸 당연히 여기고.
안 하면 오히려 예의없다느니. 저게 뭐냐느니 좀 꾸미라고 하는것 처럼.
남자도 어느정도 꾸며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확실히 신경 써서 입은거랑 그냥 막 입은거랑 남자도 차이가 크구요.

또. 저도 역시 경박한 목소리의 남자보단?
차분하고 부드럽거나 무게있는 목소리가 좋아요.
진짜 썸 타다가 남자애 목소리에 썸이 깨진적도 있어요.
(나쁜건 아닌데 취향이 아닌 목소리.)
5534 2014-02-18 23:53:52 0
[새창]
일단은 고양이 카페에 글 한번 써보세요. 잃어버리신분 없나.
길고양이일수도 있지만 가출한 냥이일 수도 있으니까요.
사람한테 앵기는 애기라면 더더욱 그럴 수 있구요.
그 경우 주인이 찾고 있을 수도 있어요.

보통 길냥이 주우시면, 주인 생각보다는 버려졌거나 길냥이라고 판단만 하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근데 첫째는 주인 찾기라고 생각해요.

물론 글 올리셔도 90%가 주인 못 찾는것 같았어요.
(제 지인도 그렇게 냥이 주워서 예쁘게 키웠어요)

항문낭은 짜주면 되는거구요.
진드기랑 기생충은 약 먹으면 될거 같구요.
크게 많이 나오진 않겠지만, 2~5만원쯤 나오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그건 정확한 상태를 봐야 아는거니까요.

캣타워는 있으면 좋은거고 너무 비싸니까 천천히 생각해도 될거구요.
장난감은 낚시대 하나라고 사주시면 될듯 하네요.


사료, 물, 화장실, 스크래치, 발톱깍이, 샴푸
정도만 있으셔도 될거예요
5533 2014-02-18 23:48:38 0
컬링은 이렇게 하는거다냥~! [새창]
2014/02/18 23:25:27
이게 무슨 약이얔ㅋㅋㅋ
5532 2014-02-18 23:47:35 22
개줍했는데 질문좀요; [새창]
2014/02/18 00:51:22
아, 저도 시골에서는 노끈에 묶어놓고 새끼 키우는경우 많이 봤어요.
애기떄는 자기집 인식 못 하고 가출할까봐.
노끈에 묶어서 키우다 크고 집에 돌아오면 풀어놓고 하던데..

좀 젊으신 분이나 도시에서는 목줄 하지만.
시골이나 나이 많으신 분들은 노끈에 묶어두고 키우더라구요.

그래서 전 주인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만에 하나 제 말이 맞는거라면.
개 주인이 있는 거면, 절도고 납치예요.
주인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무작정 유기, 학대 이런 이야기는 자제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아이 데리고 그 장소 가보시던지.
메모 꼭 남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고양이 키우며 가장 걱정되는게.
멋대로 나갔다가 잃어버렸는데.
품종묘면 주인이 있겠거니 하고 주인 찾아줘야지 하는 글이 많은데.
똥고양이는 일단 길고양이로 추정하거나, 버려졌다고 여기니까.
유기된거라고 생각하고 주인 찾을 생각 안 할까봐 그게 걱정이에요.
5531 2014-02-18 23:43:18 45
남매덕밍아웃이 부럽다. 우리 형은 어떨까 [새창]
2014/02/18 22:31:49
형제끼리 남매끼리 덕질하는걸 숨켜요?
저희집은 온 가족 다 아는데..'-' 사촌까지..
대놓고 만화책보고, 대놓고 애니추천 해달라하고..

물론 전 덕질보다 게임쪽에 빠졌지만.
언닌 여전히 덕질에, 관련 일 하는데.

그래서인지, 이런 글 보면 신기해요;
부모님은 잘 몰라도 형제끼리는 알고 있지 않나요?

저흰 엄마한테 결똑 책 읽으시라고 가져다주고 그러는데=_= ㄷㄷ
5530 2014-02-18 23:38:35 0
조선일보.. 안현수의 6번 출전은 장기독재? [새창]
2014/02/18 14:41:42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차지하는건 당연한거죠.
비리와 부정으로 자리 잡고 있는게 문제지.
5529 2014-02-18 23:34:50 2
기레기들 정말 민폐다 [새창]
2014/02/18 22:11:19
빵팥단// 세 발의 피든 아니든, 잘 못 된 행동은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살인자에 피하면 상해범은 세발의 피지ㄷㄷㄷ 하면서. 옹호해야하나요?
5528 2014-02-18 23:29:17 50
개줍했는데 질문좀요; [새창]
2014/02/18 00:51:22
그래도 노끈으로 묶어놨다는건.
누군가 주인이 있단 소리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그 장소 가서.
a4에 글이라도 써놓으세요.
개 버려진것 같아서 보호중이라구요.

다음날도 있었다고 하지만.
구석진데라고 헀으니 거기서 키울 수도 있는거고.
밤에 데려갔다가 낮에 다시 거기 두는걸 수도 있는거고...

모르는거니까요.
일단 메모로 연락처든 집 위치나. 일단은 보호중이라고 뭐든 남겨두시는게 좋지 싶어요.
(연락처라 좀 찝찝하지만, 전봇대만 봐도 전세집이든 뭐든 다 연락처 적어두니까)

버려진 개면 다행이지만.
혹시나 주인 있는 개면, 개 찾을 수도 있는거구요.
절도로 몰릴 수도 있구요.

동물을 동물로만 보는 분도 있고, 가족으로 여기며 아끼는 분도 있어요.
다들 기르는 관점이 달라서, 밖에 묵어놓고 키운다고 학대나, 아끼지 않는다고 할 수 없는거구요;
저희집도 고양이 키우기전에는 동물은 밖에 사람은 안에. 라고 생각했으니까요.
5527 2014-02-18 23:22:23 0
[새창]
11. 아하..ㅠㅠ
저희집은 일반 우유 먹는녀석이라.
일반 우유 먹으면 탈나는 아기들이나. 냥줍 하신분이 가져가면 참 좋겠네요.
5526 2014-02-18 23:21:35 0
[새창]
아뇨ㅎㅎ
제가 댓글을 이상하게 달았네요.
흑묘가 2개월인데, 흑묘 먹이시면 될걸 왜 나눔 하냐는 말이었는데.
제가 글을 많이 빼버렸네요ㅎㅎ
5525 2014-02-18 23:14:18 0
[새창]
자묘가 있긴한데.
2개월이면 아가 멕이면 되지 않나요?
5524 2014-02-18 23:13:25 1
[새창]

저는 고양이 키우면서 빠졌어요.

아주 애교 찰져요.
5523 2014-02-18 23:12:45 1
이렇게 집사들이 암살 당하는가 봄 [새창]
2014/02/18 23:04:31
저..오늘 방심하다가.
눈동자 한 가운데 찔렸어요ㅋㅋㅋ
수술한 눈인데...그건 어떻게 알고...
장난을 빙자한 살인냥들...ㄷㄷㄷㄷ
5522 2014-02-18 23:11:37 0
다음팟 인코딩 질문 드려요! [새창]
2014/02/18 22:50:22
압축이나 오디오까진 솔직히 다 모르겠지만.
검색해가면서 말씀하신대로 해볼게요ㅎ

유투브는 방금 올렸는데, 알아서 해주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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