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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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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1 2014-02-19 14:12:56 13
[새창]
여자들 목욕 용품 보셨어요?
가격도 종류도 천차만별입니다.
남자들은 어떨지 몰라도. 아무데나 뒀다간 절도 당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바디샴푸. 로션 누가 훔쳐가서 옆자리분께 빌려 쓴적도 있어요.
좋은거였는데 ㅡㅡ

너무 당연시 여겼던거라서 이유는 생각도 안 해봤네요.
그리고 샤워시작부터 내가 쓸 물건들이니 미리 닦아두는거죠.
샤워할때 의자 쓰니까요.

또 머리정도 감는다고 앉는걸로 아무도 뭐라 안.해요.
근데 때는 다르잖아요.
몸 한 10분 불리고 나와서 30분~한시간은 미는데.
그게 잠깐인가요?
다 뿔리고 난 뒤에 저희 쓸건데 이제 비켜주세요. 이러는것도 좀 이상하고...

다른 분들 와서 머리 감게 샤워기 좀 쓸게요.
잠깐 뭐 할껀데 부탁드려요. 이러면 다들 아무말 안 해요.
때가 무슨 잠깐 미는거란 말입니까.

여자들 중에 절도범 많아요.
그래서 목욕탕에서 비누도 타올도 드라이기도 어떤것도 제공하지 않아요. 전부 가져와야하고 전부 사야합니다.
아. 예전에 집에서 쓰던 빗 빗고 거울 앞에 잠깐 뒀는데.
잠까 사이에 가져간 일도 있네요ㅎ

남자랑 여자랑 다르다고.
틀렸다. 이상하다. 지랄한다 등등 말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악플러랑 뭐가 틀린지 모르겠습니다.
5550 2014-02-19 03:07:09 34
집에 언니랑 둘이있었는데ㅠㅠ [새창]
2014/02/18 13:41:04
1. 오히려 택배기사분들은 빠르게 배달을 해야하기에.
사람 있는거 확인만 되면 두고 가시더라구요.
5549 2014-02-19 03:06:14 7
집에 언니랑 둘이있었는데ㅠㅠ [새창]
2014/02/18 13:41:04
등기 아닌이상.앞에 두고 가세요! 이러면 두고 가요.
근데 안된다고 직접 받으라는 분도 있죠.
그리고 파워 전도 ㅇㅅㅇ
5548 2014-02-19 02:52:06 1
[네이트판]너무 화나는 인천미용실의 만행[BGM] [새창]
2014/02/11 16:12:22
환불 이전에.

정중히 사과하고 다시 해드리며. 병원비 지원하겠다 하면 보통 한건해보자는 사람 아니고는 다들 넘어갈텐데.

참 35만원에 가게 말아먹네요
5547 2014-02-19 02:24:58 1
남에게 상처 잘주는 사람들의 심리 [새창]
2014/02/13 13:08:51
1. 저는 적어도 절친응 욕 안 할라고 하는데요.
제게 다른 사람 뒷담화를 아주 수시로.
그곳도 내가 보기엔 별거 아니데 부풀려서 자기 생각대로만 말하는 사람 보면.
어디가서 내 욕도 하겠구나 합니다.

그냥 단순하게 아 얜 이런점 진짜 싫어 이런게 아니라.
그거 이래서 저래서 날 지적해서 말하는거 아냐? 아냐 맞을거야. 그렇게 느꼈어.
이러는 사람요 ㅠㅠ
5546 2014-02-19 02:22:33 2
남에게 상처 잘주는 사람들의 심리 [새창]
2014/02/13 13:08:51
공감가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구요.실제로 뒷담화 많이 하는 애들은.
다른 친구들 앞에서 또 다른 친구 뒷담화하고 은연중에 까내리고 그로인해 자기 자존심을 올리는 애들도 있더군요.
5545 2014-02-19 01:47:45 13
[익명]화장!! 안한다고!!!! [새창]
2014/02/19 00:53:20
관심도 없는 남자들이 그러는 경우가 더 많아요ㅠㅠ
저 아는 여자애한텐 여자애가 뭔 수염이 났냐몀서 막 웃던 놈도 있어요. 개새낏..
(치를 갈게 싫어하는 놈이라...)
걔는 얼마나 민망 했겠어요. 옆에 있던 나도 어이상실이었는데. 남들 다 있는 자리에서.

학생때 저도 용돈 20 타서 맨날 환승으로 버스타고 다니면서.
학식 먹어가며 돈 남은거 볼때 뿌듯해하고 했는데.
솔직히 그 나이대 여유있는 애들이야 몰라도.
여유없는 애들도 많은데. 저렴이 로드샵 제품 산다해도.
화장품 값 비싸자나요.
립스틱 하나가 밥값보다 비싼데.
ㄷㄷㄷ
5544 2014-02-19 01:36:54 1
다들 팔찌 좋아하시나~.~? [새창]
2014/02/19 00:31:50
팔찌보다 코팩에 눈이 갑니다.
여러분 저 코팩이 진짜 물건입니다.

신의 코팩이져
5540 2014-02-19 01:14:33 6
개줍했는데 질문좀요; [새창]
2014/02/18 00:51:22
개장슈의 경우에는 강아지 특징 색 나이 견종으로 알수 있지 읺을까 싶습니다.
사진은 붙이지말고.
몇월 몇일 여기 있던 개 데리고 간다고.
연락달라고 쓰면.
집 안에서 키우는 개를 개장수가 크키나 특징 등을 알겠어요?
일부러 강아지라고 쓰지말고 개라고 쓰고 붙여보세요
5539 2014-02-19 00:59:56 8
루시드 드림 속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내 꿈 속 사람이다'라고 알려주면 [새창]
2014/02/18 17:39:56
1. 무의식인것 같아요.
솔직히 뭘 신경쓰다 자면 그에 관한게 꿈에 나오잖아요.
의식하지 않났는데.
내면에 그러한 생각때매 그렇게 반영되는것 같아요.

말하면 큰일나 라고 이미 생각을 해버렸기에.
공포가 되버리는것 같아요
5538 2014-02-19 00:53:45 31
루시드 드림 속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내 꿈 속 사람이다'라고 알려주면 [새창]
2014/02/18 17:39:56
생각 아닐까요?
재들이 눈치채면 무섭게 돌변한데 라는 공포감을 은연중에 가지고 있다가.
말하면 돌변하겠지? 이게 실제로 내 감정에 따라 그리 되는거...
작성자는 그런 생각을 안 했기에 쾌활했던거고.

그리고 집이 불타서 재가되는 꿈은 좋은 꿈이라고 들었어요
5537 2014-02-19 00:34:49 51
[새창]
아 목소리!!

성우들 실제 사진보면 다 아저씨고 잘생긴 사람 없거든요?

근데 여자들 녹아 죽어요.
그 이유가 매력적인 목소리 탓이죠.

강수진. 김승준. 구자형 제가 좋아하는 성우들인데요.
사진 한번 보세요.
그냥 아저씨예요. 근데 목소리 들으면 그냥 녹아요.
사진도 생각 안 나요.
거기에 성격과 매너가 좋다면.
여자들 걍 넘어가요.
스타일요? 그건 여자가 꾸며주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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