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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6 2014-02-19 17:30:2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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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인//
베스트 올라온 글은 수정 불가하구요.
동피님이 댓글로 본인 실수 인정하셨습니다.

저도 지우는게 낫냐 아니냐 생각해봤는대.
안 지우고 따로 글을 적던가. 하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5565 2014-02-19 17:03: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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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루머라구요;;;
5564 2014-02-19 17:03:0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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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님

댓글을 보고 판단할 분이 많다면 좋지만.
오유에는 댓글 안 보고 본문. 그리고 푸른색 글만.몇개 읽고 마는 분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좀 걱정되네요.
지금도 뭐가 맞냔 분들이 많다보니..ㅎㅎ
5563 2014-02-19 17:00: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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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고객//
그것도 실제로 증거가 없잖아요.
기사가 있던가. 검찰에 걸럈다던가.
결국 그럼 그 말도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5562 2014-02-19 16:56:1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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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확실히 루머 같은데.
동피님 자료 좋아하지만.
이런 확실하지 않은 글은 지우시는게 맞다고 생각되며.

제약회사에 팔아넘기는것도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거기서 떼어내고 병원으로 갈 물량까지 빠진다면 문제지만.
제약회사에 팜으로서 그 수익금을 다른데 쓸 수 있으니까요.
솔직히 무료로 혈액 제공 받고. 나라에서 지원금 나와도.
저론 수익이 나와야 인건비 비싼 기계료 검사비 전부 충당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비리는 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561 2014-02-19 16:34:1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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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웃긴건 그 정부는 더 사기라는거죠.
5560 2014-02-19 16:32:4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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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이 글이 사실이라면 천원만 공제한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피님께서 정확한 기사를 가져와달라 그러셨는데요.

동피님도 마찬가지로 천원이 사싱이라는 증거. 가 없다면.
이 글도 허위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5559 2014-02-19 16:12:0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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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지로로 오는거 저번에 사람들이 안 내도 된다 강제아니다.
이제보니 도둑놈이네!!
실제로 받는 사람 있냐!!!

그랬는데
실제로 쌀 떨어져서 겨울 힘들게 지내던 오유분이.
적십자에서 라면? 연탄? 째뜬 구호물자 보내줘서
겨울 잘 지냈다고 고맙다고 한적 있어요.
5558 2014-02-19 16:09:4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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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저는 전혈보다 성분혈 이러는거 본 적이 없어요.

오히려 혈장하러 간 제게 전혈 해달라고 사정하시더라구요.
전혈이 너무 모자라다고. 맨날 성분혈 하시던 분도 오늘 전혈 하셨다고.
전혈이 수혈용이라 성분혈보다 중요하다고. 보관 갯수가 얼마 안된다고 제발 부탁드린다고 그러더군요.

당시에 저도 훈장 받겠다고 횟수에 연연하던때라.
눈물을 머금고 전혈했었어요.

그래서 조금 의아한 부분도 있어요
5557 2014-02-19 16:06:31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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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작은아이//
적십자에서 그렇게 나오는건 쳐 맞을 짓이지만.
실제로 저도 적십자 비리 많이 들었지만.
꾸준히 헌혈하는건 정말로 피가 부족해서 제때 도움을 못 받을 분이 늘어날까봐예요.
그래서 알고도 하는거구요.
9개의 비리가 있어도 한사람이 도움 받을 수 있다면..이런거?
나라에서 수사하고 투명하게 할 수 있게 감시를 해야는데.
나라도 이런데 뭘 맡기겠어요. 에효.

앞으로 성분혈보단 전혈 위주로 해야겠어요.
신약제조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비리로 얼룩진거면 더더욱 하기도 싫고.
물론 전혈을 팔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반감만 가지고 안해 버리면 확실히 피해를 보는 사람이 느니까..
안 할수도 없고 참 미묘하네요.
5556 2014-02-19 15:13:3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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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가신다는 남자분들은 꼭 어머니나 여자형제에게.
불편한지 어떤지 단점이 있는지.
당신들은 어떤지. 장점이 있는지.
그거 물어보세요.

만약 여기있는 분들이랑 별 다를거 없으면.
무작정 여자들 싸잡아 욕 하신분은 똑같이행동하거나 ㄱ?랬던거 후회하셨으면 좋겠네요.

남들에겐 손가락질 하고.
주변 지인은 남들하고 다를거 없으면 웃기잖아요?

저는 군대 문제든 남자들 이해 못 할땐.
남동생에게 먼저 물어보고 암자 생각 들어보고 생각해요.
남들하고 의견 막 던지고 이해 못 하는것보다.
생각 받아들이는것도 유순해지거든요.
일단 공격적인 언사와 비꼬지는 않으니까요
5555 2014-02-19 15:09: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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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에 있는 시간보다 때 미는 시간이 더 길지 않나요.
그렇게치면 때는 탕 근처에서 밀어도 괜찮아요.
자리없으면 저는 탕 근처에서 샤워하고 밀고.
다른데 자리가 나면 그때 가서. 마저 밀거나.
머리를 감거나해요.

그렇게치면 때미는것도 굳이 거기서 할 이유가 없죠.
거울 보면서 밀것도 아닌데.

본문에 고딩이 예민하게 군건 맞는데요.
곧 나가서 쓸건데. 잠깐 머리 감는다고 샤워기 쓸려고 앉은것도 아니고.
때 민다는데. 때를 잠깐 민다는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리고 모두가 저렇게 앉는다고 저렇게 안 해요.

또 여기서 이래봐야.
여기서 바꾸자 해봐야.
이때까지 그래해온 할머니. 어머님들이 안 바뀌는 이상.
계속 될거구요.
굳이 바꾸시고 싶으면 주변 지인들에게 먼저 부탁하고 이야기 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저희가 이래라 저래라 이럽시다 이래봐야.
실질적으로 대중탕 이용하는 여자들 중 몇명이나 되나요?
그러니 주변부터 바꿔보세요.
5554 2014-02-19 14:32:1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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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간다.
이런 방식으로 바꾸는게 낫지 않냐?
그건 말이 안된다.

이런건 이해를 해요.

근데. 서로 비꼬면서.
여자들 이상하네.
제정신이 아니네.
지들이 옳다면 올탄다.

라는 식의 대화는 악플이랑 다를게 없다 생각합니다.

상대가 저리 나온다고 똑같이 상대하지 마세요.
여자도 남자도 해당되는 말인데요.
이 글에서는 그런 남자들이 많네요.

아 그리고 남자분들 글 쓰지말고.
어머니나 여자형제 있으면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엄마도 자리 잡냐고. 안 잡으시면 본인처럼 옳바르신 분이니 다행인데.
당연히 자리잡지라고 하면 어머니께 왜 그러는지.
그게 옳지 않다고 말해주세요.
비꼰다기보다는.
가까운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의견이 다르면 지인들하고 대화하고 서로 이해 먼저해보세요.
서로 이해하고 대화하는데 그쪽이 덜 공격적이고 이해가 잘 될듯 싶네요
5553 2014-02-19 14:24: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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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아앎//
난독 있으세요? 제가 언제 자리에 함부러 앉는 사람이 범죄자라고 했습니까.

두개 따로 보셔야죠.
절도도 빈번하다보니 아무데나 둘 수 없고. 자리 잡아두고 지켜보게 된다는거고.
남이 자리 빌려 쓸 수는 있으나.
머리감는것 같은 거면 다들 아무말 안 하지만.
때 처럼 장시간 걸리는걸 잠깐이라고 볼 수 없단 거죠?

실제로 도난사건을 겪었을때가 사람 많아서 짐들을 그냥 탕 밖에 다른 바구니들과 뒀을때 였습니다.
(명절에 탕 주변 자리에도 앉을 곳이 없었을때)
그걸 계속 들고 다녀야하나요. 그럼?

문제가 있다면 비꼬지 말고 댓글 다세요.
아 제가 난독 있냐 비꼰건 먼저 비꼬셔서요.
5552 2014-02-19 14:18:0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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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바구니를 보여드려야하나...
바구니 넘칩니다.
여자가 둘이거든요.
엄마는 민감성. 저는 일반. 지성헤어라서.
쓰는 샴푸도 바디로션도 달라요.
뭐하러 나눠서 쓰냐 유별나다 하는데.
헤어나 피부는 그에 따라 쓰는게 맞아요.
거기다 개인 팩 따로 오일 따로.
비누 따로...

남동생이랑 아빠는 맨손으로 가지만.
여자들은 바구니 넘치게 갑니다.
그리고 바구니 안 지키면 절도도 빈번하게 일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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