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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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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6 2014-03-05 01:53:23 1
이승환의 위엄.jpg [새창]
2014/03/04 16:47:30
저는 40은 되어 보여요.
근데 몇년전만 해도 30대 초반 같았는데 ㅠㅠ
확실히 노화가 오시긴 하네요.
그래도 대단하다..
이모랑 동갑내기라니...으윽..
5835 2014-03-05 01:50:24 1
라디오스타보는데 남격제작진이 윤형빈한테 너무했네요 [새창]
2014/03/04 13:23:58
무도가 그런거 보면 대단해요.
저번에 하하 결혼할때...
축의금인척 하더니 쌀 기부.
진짜 놀랬어요.
5834 2014-03-05 01:36:39 4
알뜰구매정보로 게시판 이름을 바꾸면 발생하게 될 일. [새창]
2014/03/04 14:44:47
1. 무슨 게시판인줄 몰라서 아닐까요?
마치..저처럼(..)
5833 2014-03-05 00:04:15 0
재주는 친구가 넘고 추천은 제가 받겠습니다.^-^ [새창]
2014/03/04 10:44:04
초록색님 글도 정확한건 아니지만.

좋은글에 꺼내서 긁어 부스러 만들 필요없다고 봐서.

추천드리고가요♥

너무예뻐요.
5832 2014-03-04 23:00:37 1
[새창]
그런 부분은 솔직히 의사가 아니면 알 슈 없다고 생각해요.
아...
사이트가 있는 큰병원 등에 한번 뮬어보세요.
이곳저곳에.
대답해쥴지는 모르겠는데. 밑져야 본전이니까요.

제 생각엔 물어봐도 엑스레이 찍자 할것 같아요.
5831 2014-03-04 22:49:57 0
고양이 처음 키울때 필요한것들 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새창]
2014/03/04 21:24:13
간식은 5개월 이후로 주시구요. 딱딱한건 좀 더 뒤에 주면 더 좋고.

저는 자주 씻겨서 샴푸 있는게 좋다고 봐요.
애들 그루밍만 하다보면 나중엔 침냄새나고. 꼬질꼬질할때 있거든요.
전 한두달에 한번 씻겨요. 마당에 가끔 몸줄하고 풀어서 그렇기도 하고.

아. 몸줄. 이동장. 스크래치 사세요.
스크래치 국산이나 좀 비싸도 만원 넘는게 좋아요.
너무 싼거사면 안 쓰더라구요.
제가 긁어봐도 국산은 별루...


그리고 애들 안 나가게 못 나가게.
방묘문이나 방묘창 검색해서 만드시구요.

부수적으로 없어도 되지만 만들어 주고 싶다면.
숨숨집이나 호박방석 추천.
애들도 자기만의 막힌 공간을 좋아해요
저희 고양이는 이동장 열어두고 담요 깔았는데 거기서 자주 자요.
호박도 잘 써주구요.

그릭고 가장 중요한건. 책임감. 애정. 혼자 두지 않는 것.

고양이도 외로움 많이타요.
두마리던가. 아니면 자주 같이 있어주시거나.
자주 놀아주세요. 최소 30분씩 낚시대로 놀아주세요
5830 2014-03-04 15:33:47 1
6개월 된 냥이 사료.... [새창]
2014/03/04 15:28:01
1살 이전까지는 키튼사료 먹이시면 되는데요.
전연령 사료 먹이셔도 되요.

저는 개인적으로 프리미엄엣지, 필리대, 요런거 추천해드리는데요.
이건 대략 1kg 1만원내외예요.
저는 1kg 만원대를 기준으로 1등급사료(홀리스틱) 사거든요.

고다 같은 고양이 카페 들어가시면.
사료 등급별로 정리해둔 표 있어요.

가격대가 부담스러우면 좀 더 저렴한 사료를 검색해서 찾아서 먹여도 되구요.
보통은 1~2등급 사료 많이 먹여요.
5829 2014-03-04 15:13:24 2
[새창]
봄이라 그럴수도 있겠네요.
냥이들 임신했을때 먹을거 제대로 못 구하면,
사람들한테 애교부려서 먹을거 뜯어가더라구요.

5년전에 고양이 안 키울때.
순대 사가는데, 왠 길냥이가 동네 아주머니집 앞에 놔둔 평상 위에서 냐옹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순대를 뜯겼고.
걔는 적당히 먹더니 사라졌어요.
그뒤로 보여서 아는척 할랬더니 흥하고 가버리더라구요-_-ㅋ
5828 2014-03-04 14:49:19 15
[새창]
일단.
싸우고 하실 분들은 따로 게시판 파서 싸우세요.

김희애님 생각에 저도 반대 줬지만.
저분 비난하면서 싸우시는 분들. 작성자 생각하는 척 하면서 오히려 상처 주시는거예요.
저런 댓글보면 작성자분 두번 상처 받아요.


하지만 제 생각에도 9살 5살 짜리들이 입양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어린 아기 고양이도 가기 힘든 세상인걸요.

그리고 단칸방 구하셔야한다는데.
사실 동물 세마리나 받아줄 집 찾기도 어려울거예요.
저도 한마리정도면 어떻게라도 품는 쪽으로 고민해보세요. 할텐데.
세마리는...참..

싸구려 사료라도 좋으니, 주변에 맡아 주실 분이나, 임시보호 해주실 분 계시면 참 좋을텐데..
못 구하셨으니 인터넷에 글 올리셨지 싶어요.

저분도 생각 없이 글 올리시진 않았을거 아니예요.


그리고 저는 작년 가을에 아가 보냈는데..
그래서인지 내가 못 먹어도 좋으니, 울 냥이 제 곁에 있었으면 좋겟어요..
물론 그 상황이 닥치면 또 모르지만...그래도..많이 보고 싶어요.


솔직히 개인사정이고 하니 인터넷에 다 쓰시지 않았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강요는 안 하나.
후회하지 않을 선택하셧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는 '제가 못 먹어도 같이하고 싶다' 했지만.
정말 상황이 안되어서,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면.

보내는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문제예요. 이거 자체가.
5827 2014-03-04 10:52:11 1
전 정말 고양이 싫어했는데요... [새창]
2014/03/04 03:53:03
1. 아무생각 없으신 분도 많아요ㅎ
제 친구도 저희 이모들도 그랬어요.
근데 저희집에 키우는거 보고 빠졌죠.
그래서 큰 이모네는 지금 고양일 키우구요.

무서워하고 소름끼쳐하던 다른 이모도.
요즘은 좀 나은지 많이 안 놀라고.
저희집 여행간다고 좀 맡아달랬더니 맡아준적도 있어요.
애기 밥 안 먹는다고 걱정까지 하면서요.

아 그리고 무서워하는게 이상한게 아니예요.
의외로 고양이 가는 눈이 무섭다는 분이 많더라구요.
저도 털 달린 동물은 애기때부터 좋아죽었지만.
솔직히 어릴땐 그 눈 무섭다 생각한적도 있거든요.
그치만 애기들 밤에 보면 눈 똥그래지는거 보면 그런 말 들어가요ㅋㅋㅋ

사람마다 싫은게 있듯이 무서울 수도 있는거고.
극단적으로 싫은사람 좋아하는 사람만 있는것도 아니예요.
그리고 싫은 사람 중에는 길냥이들이 화분깨고 응아싸고 봉투 뜯어서 싫은 사람도 있을거규요.
그런것도...존중해줘야한다 생각해요.
확실히 피해를 보는거니까.

길냥이 밥 주는 저희집에도 일어나는 일이라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시거든요ㅋ
5826 2014-03-04 10:43:16 8
길냥냥이들 밥밥밥 [새창]
2014/03/04 07:46:34
1.자취촌이라면 품종냥이들 많이 버려지더라구요
뭐 산책냥이일수도 있구요.
5825 2014-03-03 22:00:36 0
[새창]
다행입니다.
5824 2014-03-03 21:41:15 28
아임 파인 땡큐 앤유? 라고 하면 안되는이유!!!! 꿀팁!! [새창]
2014/03/03 19:45:37
음.
다들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쓰는데요.

영국영어와 미국영어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같은건데 단어가 다르거나 다릉 표형으로 만들거나.

그래서 영어를 배우실때.
영국영어냐 미국영어냐 선택해서 배우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은 미국식 영어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구요.

그래서 내가 아는거랑 너무 다르다고.
내가 잘 못 알았나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위에 본토 어쩌고 이러시길래ㅎ)
5823 2014-03-03 15:49:26 4
일하는곳 길냥이 두마리: ) [새창]
2014/03/03 15:44:01
아휴 통통한게 예쁘게 생겼네요ㅎ
길냥이 아닌것 처럼, 너무 이뻐요
5822 2014-03-03 15:34:24 0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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