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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6 2014-03-06 22:28:34 67
냥줍 집사간택 등을 가장한 무분별한 납치 [새창]
2014/03/06 17:55:40
근데 웃긴게 뭔줄 아세요?
오유에서 동물 주워왔다 그러면 일단 잘 키우세요.

엄마냥 있을거란 생각이나.
가출해서 주인이 찾을거란 생각은 없어요.
정말 손길이 필요한 애들은 꼬질 꼬질해요.
깨끗하고 통통한 아가들은 어마 있는 애들이니까.
제발 주워 오지 마세요.

그거 그루밍하고 젖 먹이고 있으니까 그렇게 건강한거예요.
5865 2014-03-06 22:25:55 1
냥줍 집사간택 등을 가장한 무분별한 납치 [새창]
2014/03/06 17:55:40
진짜 이런 일 많아요 ㅠㅠ
그리고 제발 키울 수 없으면 먹을거나 사주고 데려오지 마세요.
저희집에 사는 길냥이들이 걱정 되던게.
누가 막 주워갈까 그게 제일 걱정되더이다.

주워올거면 최소 반나절 이상은 보고 데려오세요.
5864 2014-03-06 19:45:38 23
치인트의 진짜 악역은 누구일까요? [새창]
2014/03/06 00:50:22
유정이 좋지만.
유정이 가장 똑똑한 악역이죠.
그래서 소름끼칠때도 있지만 멋짐.

실제로는 절대 적으로...만들면...으헉
5863 2014-03-06 17:34:04 1
거, 댁네 고양이들도 부르면 대답하오? [새창]
2014/03/06 11:37:24
저희집은.

첫째는 애옹..
울었고.

둘째는 삐욕!!!@! 웁니당.
5862 2014-03-06 15:53:53 0
움짤만 봐도 머리속에 노래가 재생되는 마법 [새창]
2014/03/06 14:38:30
저는 =_= 한참 뭐지 하고 결국 노래듣고 알았어요.
5861 2014-03-06 15:44:14 6
맨날 눈팅만하다 실제로 고양이 키우게 된 후 알게된 것. [새창]
2014/03/06 14:54:11
맞아요,
사람 음식 아예 손 안 대는 녀석들도 있구.

저희집 냥이들은 하나같이 사람 우유 잘 먹었어요.
오히려 훔쳐먹었죠=_=
5860 2014-03-06 15:39:18 0
[새창]
고양이가 5~6개월 사이즈라 아직 작긴한데...
옷 사이즈도 모르겠고..
사진은 엑박이고..
나는 컴퓨턴데..엑박 떠요..ㅋㅋ
냥이 구경하고 싶은데. 리본이랑 고양이는 어딨어요???
5859 2014-03-06 15:37:55 0
[새창]
11. 저는 정품 두개 다 고장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5858 2014-03-06 14:57:07 13
[새창]
근데, 더빙판 싱어롱이라면 가보고 싶네여.
5857 2014-03-06 14:54:02 13
[새창]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969
이건 한국에서 한걸 네이버 커버스토리에 올라온거구요.
...저도 저렇게 까지 한건 몰랐는데=_=

우와..
째뜬 작성자님이 많이 씁쓸했겠어요 ㅠㅠ
5856 2014-03-06 14:51:57 40
[새창]
https://www.facebook.com/photo.php?v=474223082699654&set=vb.218018624986769&type=2&theater
한국 겨울왕국 페이스북에 올라온 미국 싱어롱 영상이예요.
근데 얘네가 확실히 홍보를 많이 안 하는것 같아요. 페북에서만 이것저것 하고=_=..
저도 페북 안 봤으면 싱어롱이 뭔지도 몰랐을거예요.
5855 2014-03-06 14:17:33 7
고양이 키우면서 느끼는 것들 [새창]
2014/03/05 19:28:39
1. 전화라고 하셔서 생각난건데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어제 남동생한테 유선 전화로 통화하고 잇는데, 고양이가 푹 끄고 가더군요..
황당해서..멍.....
....우다다하면서 티비도 끄고..맨날 끄고..
이상하게 첫재냥이는 안 그랫는데, 요놈은 자꾸 뭘 끄고 다녀요ㅋㅋ
5854 2014-03-06 14:13:18 0
[새창]
녹음을 안 하신게 너무 ㅠㅠ 안타깝네요.

하..
미친놈들...

저도 핫요가고 요가고 다녀봤지만.
저러는데 없어요.
오히려 하루 들어보시고 결정 해보셔도 된다고 그래요.
환불도 해주는데.

저건 뭔 개소리야...
5853 2014-03-06 13:42:29 7
고양이 키우면서 느끼는 것들 [새창]
2014/03/05 19:28:39
읽다보니 우리집 고양이는 고양이가 아닌가 보네요.

두발 잡는 순간 사자새끼로 돌변 해여.

미친개 마냥 내 손을 뜯고..

와..나..

서열정리나, 교육 이야기 하지 마세여..첫 아가는 잘 잡았는데..
요놈은 성격 열라 더러움..안 해본게 없는데..
요즘 좀 얌전해졌어요. 근데 어제 피봤어요ㅎㅎㅎ
분무기 잊고 살았는데, 어제 급 보여서 들었더니 움찔.
다시 분무기로 교육 시킬라구여..ㅜㅜㅋ
5852 2014-03-05 18:29:16 34
[새창]
데스트로님.
본인 생각대로 그렇게 판단하고 정리하지 마세요.
앞뒤 사정 하나도 없는데.

프로파일러도 심리상담사들도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합니다.
자살했단 내용 하나로 어떻게 그렇게 많은 걸 판단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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