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해줄게 없어요. 사랑한다 사랑한다 자꾸 속삭여 주시면서. 옆을 지켜주세요. 아가는 작성자님 옆에서 정말 행복했을거예요. 반려동물들을 정말 사랑했던 주인들은 아이가 가고나서 해준게 없다고 미안해하면서 자책하거든요. 그 자책하고 후회하고 슬퍼한다는것 자체가 그 아이를 많이 사랑하고 아꼈다는거예요. 그러니까 혹시나 아가 떠나도 너무 슬퍼하시지 마시고, 다음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떠나는거라고 생각하시고. 잘 보내주세요.
글을 늦게 봤네요. 필리대가 이제 수입 금지라뇨?? 으아..ㅜ 찾아봐야겠네요. 스크래치가 빠졌네요. 싼거 말고 만원 넘는거 사주세요. 나뽀앤뽀찌? 그 메이커나. 쇼파나 티비같은 그런 모양이 있능 스크래치들이 부드러워서 좋구요. 저희 첫째는 쇼파모양 스크래치 위에서 쉬고 그랬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