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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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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1 2014-05-15 22:16:55 2
[새창]
여기서 묻기보다는 의사에게 사진을 보여주거나.
냥이 잘 보는 병원에 데려가보세요.

저거 보니 어릴때 잇몸 안에 작은 풍선같은게 생겼었는데..
그거 생각나네요. 의사가 냅두래서 냅뒀더니 사라졌었는데..
비슷한건 아닐지..모르겠지만.

이런데 올리기보단 의사분께 사진 보여드리는게 더 나아요.
6810 2014-05-15 22:14:51 1
렝가주의)오늘밤 사냥에 나선다! [새창]
2014/05/15 22:08:10
1. 옴머 여기 좋은 베개가 있네!!!
복실복실 푹신푹신할것 같아♥
6809 2014-05-15 21:15:44 2
고양이 키우는집 우리만이럼? [새창]
2014/05/15 21:09:00
당연한거 아닌가요?
6808 2014-05-15 20:34:41 1
고양이 혐오하는사람 설득하는 법좀요ㅜ 혐오까진 아닌데...공포? [새창]
2014/05/15 18:22:36
그러게요.
나중에 독립해서 키우시는 방법 밖에 없겠네요.
저희 어머니도 회사 식당서 키우던 냥이랑 2년을 같이 지내시더니.
한마리 길러보자 하신거거든요.
그 이전에는 동물 키우는거. 집안에서 키우는거 절대 반대셨는데ㅎㅎ

그런식으로 정들거나 천천히 바뀌지 않는한 힘들것 같아요.
님은 키우고 싶긴한데. 어머니는 무서워하시잖아요.
6807 2014-05-15 20:32:12 0
새끼 고양이들이 응아를 안하네요.. [새창]
2014/05/15 20:25:02
배변유도해도 안 눈다는 소리 같은데요?
.

잔 분유 먹일때 이틀씩 변을 안 봐서 걱정 했는데.
오줌은 잘 싸서 걱정 덜었었어요.
의사쌤도 우유는 물이니까 그럴 수 있다.했구요.

걱정되시면 데려가기전에 병원에 전화해서 이런데 병원 데려가봐야할까 물어보세요.
6806 2014-05-15 18:30:56 0
고양이 혐오하는사람 설득하는 법좀요ㅜ 혐오까진 아닌데...공포? [새창]
2014/05/15 18:22:36
1.얜 지금 7개월가량 되었는데.
크기는 성묘 크기예요ㅎㅎ 파워 성장..ㄷㄷ
6805 2014-05-15 18:30:14 1
고양이 혐오하는사람 설득하는 법좀요ㅜ 혐오까진 아닌데...공포? [새창]
2014/05/15 18:22:36

그리고 얜 지금 키우는 우리 아가구요.
둘다 귀여워요ㅎ

근데 뭔갈 무서워하는건 남들 보기엔 별거 아니지만?
상대에겐 정말 어려운 일이예요.

저희 어머니가 어릴적 개한테 물리셔서 개 싫어하셨는데.
워낙 제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지금은 큰개는 좀 그렇지만 작은 개는 만지세요ㅎ
옛날엔 귀여워만 하시고 못 만지셨거든요.

그리고 작은 이모가 고양이를 무서워하는데.
저희집에 자주 놀러오다보니 마주치잖아요.
되게 무서워하고 싫어했는데.
지금은 그냥 곁에만 안 오면 괜찮은정도예요.
그래도 몇년이 지났는데도 옆에 오는거 싫어해요ㅎㅎ

갑자기 그러는것보단.
역시 주변에서 천천히 익숙해지는게 좋은것 같아요.

아니면.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고다같은 고양이카페 들어가셔서.

임시보호 글이나.
단기 탁묘 같은 글을 찾아보고 어머니께 방 은에서만 몇일 데리고 있겠다 하시고.
몇일 옆에 둬보세요.
6804 2014-05-15 18:24:51 1
고양이 혐오하는사람 설득하는 법좀요ㅜ 혐오까진 아닌데...공포? [새창]
2014/05/15 18:22:36

성묘도 예쁠 수 있어요ㅎ
우리 큰아가 한살 반때쯤? 이예요
6803 2014-05-15 17:14:31 0
[새창]
애기성격이 얌전하냐 활달하냐.
산책을 시켜줄 수 있나. 없나.
집읗 자주 비우냐 마냐.

이런것도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면 쉬우실거예요
6802 2014-05-15 17:13:13 0
[새창]
1. 근데 차가 없으시다니까...ㄷㄷ
아니면 케이지 들고가서 넣어서 대중교통 타는 수 밖엔 없어요.

그리고 사람 아기 동생 만들어주는건가요?
몇살이예요?

고양이도 괜찮지만 애랑 뛰어놀기엔 멍멍이가 괜찮죠.
6801 2014-05-15 17:11:44 0
[새창]
알러지 걱정이시면 병원 가서 검사부터 하시구요.

동물을 못 정하겠으면.
근처 캣카페나. 고양이 카페 가시구요.

김해시면. 창원에도 부산에도 있구요.
(창원엔 캣. 도그 같이하는곳도 있어요.)

보호소 이야기 하셨던데.

보호소가 울산만 있다뇨.
울산에만 한살된 개가 있단 소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가까운. 창원 마산 부산. 진해 다 있어요.
6800 2014-05-15 16:48:26 0
개나 고양이 키울건데요.. 뭐하나만 여쭤볼께요 ㅜ [새창]
2014/05/15 13:51:31
제가 개덕후였는데ㅎ
고양이 한번 키우고 고양이 덕후가 되었어요.

그리고 애정이 있고 키울 여건과 책임만 된다면.
공부해가며 키울 수 있다 생각해요.
6799 2014-05-15 16:11:59 0
[새창]
아 어제 그 한달반 된 고양이구나.
그럼 슬슬 사료 먹어도 되겠네요ㅎ
안 먹으면 뿔려주시구요.

아가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잘 돌봐주세요.
6798 2014-05-15 16:04:20 6
[새창]
2014/05/15 13:34:59
물론 소중한 아이들일테니 아무한테나 보내진 않겠지만요.

기한이 그리 빡신거 아니면.
왠만하면 둘째로 보낼 수 있으시면 갔으면 좋겠고..
직접 데려다주고 환경이 어떤지도 체크 하실 수 있으시면 하세요.
또, 입양 전에 물품은 전부 준비하셨는지도 체크하시구요.

진짜, 예전에 입양가서 업자한테 간 아이 되찾을려고 하는 분을 봐서요..
이런글 보면 많이 걱정됩니다.

하나같이 예쁜 아이들인데...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네요.
6797 2014-05-15 16:00:57 65
[새창]
2014/05/15 13:34:59
암냥이들 중성화 시키고 보내야는것 아닌가요.

품종묘인데, 책임비만 받고 보내셨다가.
업자한테 걸리면 어쩔라구요? 완전 봉인데.

평생 아가 낳다 죽게 하고 싶지 않으면, 중성화 시키시고 보내셨음 좋겠어요.
그걸 조건으로 하시고 보내셔도 좋구요.

코숏 아가도, 특히 폴드 아가는 꼭 중성화 하셔야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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