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얜 지금 키우는 우리 아가구요.
둘다 귀여워요ㅎ
근데 뭔갈 무서워하는건 남들 보기엔 별거 아니지만?
상대에겐 정말 어려운 일이예요.
저희 어머니가 어릴적 개한테 물리셔서 개 싫어하셨는데.
워낙 제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지금은 큰개는 좀 그렇지만 작은 개는 만지세요ㅎ
옛날엔 귀여워만 하시고 못 만지셨거든요.
그리고 작은 이모가 고양이를 무서워하는데.
저희집에 자주 놀러오다보니 마주치잖아요.
되게 무서워하고 싫어했는데.
지금은 그냥 곁에만 안 오면 괜찮은정도예요.
그래도 몇년이 지났는데도 옆에 오는거 싫어해요ㅎㅎ
갑자기 그러는것보단.
역시 주변에서 천천히 익숙해지는게 좋은것 같아요.
아니면.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고다같은 고양이카페 들어가셔서.
임시보호 글이나.
단기 탁묘 같은 글을 찾아보고 어머니께 방 은에서만 몇일 데리고 있겠다 하시고.
몇일 옆에 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