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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6 2014-05-19 23:48:19 1/4
스위트럭 서래마을 점주입니다. 최종 검증글 및 함정수사 내용입니다. [새창]
2014/05/19 20:55:50
오히려 점점 헷갈리네요;
6855 2014-05-19 23:44:39 2
스위트럭 서래마을 점주입니다. 최종 검증글 및 함정수사 내용입니다. [새창]
2014/05/19 20:55:50
솔직히 돈두댓님 어떤걸로 이렇게 이야기가 흘러가는지 궁금합니다.
읽어 볼려고 해도 지우셔서, 궁금해요.

돈두댓님 말씀대로 문제가 있고 의심이 간다면,

어떤게 어떤지 간단히 적어주실 수 없을까요?
순수하게 저도 궁금합니다.
6854 2014-05-19 23:40:45 5
스위트럭 서래마을 점주입니다. 최종 검증글 및 함정수사 내용입니다. [새창]
2014/05/19 20:55:50
전 전문가가 아니니 뭐라 더 할 순 없지만.

서로간의 의견이 틀리단 이유로 공격적인 언사는 자제하셨음 좋겠어요.

저분도 판매자지 완전 꿀 전문가는 아니니 혹시라도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서로 알고 있는게 다를 수도 있는거구요.
이 사람이 잘 못 아는것 같다 싶으면 확실한 자료를 가져와서 알려드리세요.

만약 거짓이라면.
어떻게든 밝혀지겠죠.
근데 진실이면...마녀사냥 되는거니까요.

의구심을 내뱉지 말라가 아니고 조금 덜 공격적이게 썻음 좋겠어요.
6853 2014-05-19 23:28:06 9
스위트럭 서래마을 점주입니다. 최종 검증글 및 함정수사 내용입니다. [새창]
2014/05/19 20:55:50
그리고 남양은.
저도 이런 사업은 해본적이 없어 잘 모르지만.

개인 사업주가 아닌이상.
체인점일 경우, 모든 재료 제품 본사에서 보내주지 않아요?
치킨집은 비법 소스 제공하고. 레스토랑은 레토르트 제품 보내주는것 처럼요.

그렇게 기업간 거래를 통해 좀 더 싼 회사와 손 잡는거겠죠.

남양을 쓰는건 점주님의 잘못이라기보다.
본사의 잘못이죠.
물론 점주에게 왜 남양껄 쓰냐, 본사에 이야기해서 바꾸게 해라나.
손님이 본사에 클레임 넣어서 왜 남양껄 쓰냐 싫다 하고 의사 표현 하시는게 맞지.

점주가 개인적으로 고를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6852 2014-05-19 23:24:06 16
스위트럭 서래마을 점주입니다. 최종 검증글 및 함정수사 내용입니다. [새창]
2014/05/19 20:55:50
천연의 반대가 양식은 아니죠. 인공이겠죠.

양식꿀이랬지, 천연꿀이 아니다라곤 안 했지 않나요?
양식의 반대는 자연산입니다. 사람 손을 안 탄 꿀이 '자연산' 입니다.

물고기도 양식 자연산 나누잖아요.
양식이라고 천연 진짜 물고기가 아니고 인공적으로 만들어낸건 아니잖아요.
유전자 변형이 있었던것도 아니까요.

천연의 뜻이.
1.사람의 힘을 가하지 아니한 상태.
2.사람의 힘으로 움직이거나 변화시킬 수 없는 상태

인데, 다른 분들 말대로, 순수한 자연산 꿀을 천연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소초는 만들어서 넣은거지만, 꿀 자체는 사람이 조작한게 아닌 벌들이 만들어낸것이잖아요.
6851 2014-05-19 22:25:04 0
[새창]
락커 아빠
6850 2014-05-19 21:41:38 8/8
스위트럭 서래마을 점주입니다. 최종 검증글 및 함정수사 내용입니다. [새창]
2014/05/19 20:55:50
남양을 정말 싫어하긴 하지만.
본사에서 거래를 했다면 음..

그리고 솔직히 우유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
지금은 남양과 상관이 없는 문제 같아요.

벌꿀도 우유도 불량을 쓴게 아니잖아요?
정직하게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쓰지 않았다가 포인트니까요.

저희 동네엔 점주님이 가입하신 회사는 없지만.
다른 곳이라도 가서 응원 해드려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6848 2014-05-19 17:48:39 1
고양이 드라이룸 사용후기!!| [새창]
2014/05/19 14:41:03
시끄러운 소리만 안 난다면 괜찮을거 같아요.

근데 전 아쥬 아깽이 아니면 그냥 물기만 없애줘요.
6847 2014-05-19 14:08:00 0
[새창]
저는 두고 다녔어요.
어디 들어갈 곳 치우고, 전선 치우고.
방석 같은거 만들어줘서.
거기서 낸내하게 해줬어요.
6846 2014-05-19 14:03:24 0
[새창]
애초에 꼬리가 기형으로 태어나는애들도 있지만.
끈 묶여있었다면..
일부러 잘라낼려고 묶은거겠네요.
저번에 방송에도, 일부러 꼬리 단미시킬려고 애기떄부터 케이블타이 묶어놓은 아저씨 있었거든요..

아..소오름..
6845 2014-05-19 13:54:15 0
[새창]
고양이습성만 알면 쉬운문제네여.

라기보다 난 너무 불퉁하길래 설마 그런 쉬운건 아니겠지 하고 구석으로 눈 돌렸는데 뿅!
6844 2014-05-19 08:31:50 8
[새창]
좀 다른 뻘 소리긴 한데요.
지금 견찰들을 보니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요.

유명한 밀양의 그 사건의 가해자를 옹호한 여경을 안 짜르고 놔두는 이유가 있었네요.

그냥 말 잘 듣는 견찰들이 필요하니까.
인성 같은건 상관이 없는거였구나.. 라고..
6843 2014-05-19 08:25:23 8
[새창]
아이고 외국에서 끌고 간다고 그게 다 맞는건가요?
집회하면 총으로 쏘는 나라도 있는데 라고 하면.
그게 맞는건가요?

애초에 저렇게 끌고 간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6842 2014-05-19 01:24:56 96
오늘 벼룩시장에 ㅂㅅ같던 ㅇㅂ충 한마리 왔었다가 털리고 갔네요 ㅋㅋㅋㅋㅋ [새창]
2014/05/18 23:52:20
1. 전라도 사는 분들 비하 발언으로 쓰거든요.
벌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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