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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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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1 2014-05-19 01:13:5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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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뭔가 다른 방법을 제시 하는것도 아니고.
니들은 틀렸다. 맨날 똑같네. 삽질이나 해라 ㅋㅋㅋ
하는거 참 좋은 모습이네요.
6840 2014-05-18 22:12:47 7
어제 마포경찰서로 잡혀갔던 오유인입니다. [새창]
2014/05/18 21:44:04
무슨 죄가 있다고 시민들을 잡아가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겁주기인가봐요
6839 2014-05-18 00:56:22 0
[새창]
혼자 기어들고 들어올 정도면.
주변에 냅둬보세요. 어미 있으면 데려갈거고.
독립했는데 길이 싫어서 님께 온거면 다시 집에 들아올거구요.

진짜 간택이네요ㅎ
임신한데 나쁜건 없어요.
사란 아가랑도 사는걸요.
6838 2014-05-18 00:53:46 57
여고생이 홧김에 아는 동생의 반려견 4층에서 던져 죽임 [새창]
2014/05/17 23:25:38
미친년이...
세상에 미친년이 너무 많네요..
6837 2014-05-18 00:52:03 0
[새창]
음 전 별이된 울 아가 있을때.
완전 아기였던 길냥이가 저희 아가보고 반해서.
인연이 되어서 세달 되기전에 잡고 했어요.
길면 두달?

근데 이 아이 자식들은 음..
8개월?
그리고 제일 까칠한 녀석은 10개월 정도? ㅋ
아 이 기준은 제가 잡았을때 하악질 안 하는 정도구요.
매일 밥 챙겨주다보니 부르면 바로바로 오긴했어요.ㅎㅎ
6836 2014-05-18 00:48:32 110
유기견을 안락사 시키는 수의사의 눈물 [새창]
2014/05/17 23:55:59
옛날에 티비에서 봤었어요..
저분들도 동물이 좋아서 수의사가 됐을텐데.
자기 손으로 떠나 보내야하니.
그 마음이 어떨지...
6835 2014-05-18 00:33:36 0
[펌]버스에서 보고서(?) 받은 망고인 [새창]
2014/05/17 19:01:40
지금 내가 판타지 소설을 읽었나
6834 2014-05-18 00:25:10 3
레이먼킴 페이스북 파라핀 벌꿀 얘기.jpg [새창]
2014/05/17 18:23:32
벌꿀만 이야기한거 아닙니다.

제일 처음에 올린 사진에 보이는 순밀 소초가.

그 파라핀 틀(소초)이라고 주장하는겁니다.

순 밀(쌀.친구) 소초 라구요.
파라핀이.아니라요
6833 2014-05-18 00:18:57 10
스위트럭 서래마을 점주입니다. 베오베 댓글의답글, 증거자료 게시합니다. [새창]
2014/05/17 21:47:07
엠병신의 불만제로랑.
이놈의 이영돈은...

진짜 아님 말고 식의 행태라 짜증나요.

확실하게 조사도 안 하고 막 보도하니까요
6832 2014-05-17 20:25:01 0
질문글) 아픈 아가 길고양이를 데려왔는데 어떡하죠? [새창]
2014/05/17 17:20:20
개인적으론 당장 병원 가야할 녀석인데.
야간하는 곳이 있는지도 모르고.
가라하기도 그렇고..

혹시 야간 하는 곳 있고 가실 수 있다면 가 보시는게 좋을 듯 해요.

체온유지랑 밥만 잘 먹으면 좀 나을텐대..
6831 2014-05-17 20:23:37 0
질문글) 아픈 아가 길고양이를 데려왔는데 어떡하죠? [새창]
2014/05/17 17:20:20
아무것도 못 먹으면 탈수 증상 안 오게 설탕물이나 포카리스웨트라도 먹이세요.

기운이 없어서 초유나 분유 먹였음 좋겠는데..
ㄷㄷㄷㄷ

아가가 스스로 일어나길 바랄게요.
6830 2014-05-17 10:29:37 1
무표정인데 착함. [새창]
2014/05/16 14:15:40
눈썹때매 중성적인 매력이 나네요.
누가 저리 눈썹을 그려줬어ㄷㄷ
6829 2014-05-17 09:39:32 0
[새창]
저는 농협이 제일 괜찮아요.
마트 비싸고 정육점은 잘 모르겠고..

한번은 삼겹살 시장.정육점에서 샀는데..
대패보단 두껍고 삼겹살보단 얇더군요 ㅠㅠ
태워먹었습니다. 개실망..

시장. 오일장에서 장보는건 좋은데.
아직 정육점은 어렵네영ㅋ
6828 2014-05-16 16:18:28 3
회사 길냥이 아가.. [새창]
2014/05/16 15:29:49
밥 그만 주실거면 밥 주시는 텀을 슬슬 늘리세요.

갑자기 주다가 안 주면, 자꾸 와서 울고 불고 할꺼예요.
애들도 어케해야할지 몰라할거구요.
6827 2014-05-16 16:17:22 1
[새창]
일케 이쁜데...
엄마를 먼저 떠나보내서 안타깝네요.

좋은 분이 나타나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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