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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2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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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회계사무실 지인이 있는데.
정말 골때린데요.
세무조사 공무원들 먼지 하나까지 전부 들춰본대요.
털어갈거 없나 엄청 빡빡하데요.
작년엔 세무팀 여자 조사원들이 사정 봐주는거 없이 했다가.
협박 전화 받고 난리였다네요.
그러다 망한 분은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나오니.
단체 휴가냈다고도 하시더라구요.
그 언니도 항상 야근하는데 혹시나 싶어서 매일 사장이 데려다 줬었어요.
저희집도 개인사업주다 보니.
항상 이런 부분에 대해 물어보면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