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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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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1 2014-05-23 12:26: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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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천주교는 맘에 드는데 기독교는 더럽구나.

상대적으로 기독교에 또라이들이 많아서.
죄없는 목사, 교인까지 개독으로 몰리는것 같아 미안하지만.

진짜 또라이들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비리 정치인들도 기독교인 많고.
서울을 하나님께 라던가..
6930 2014-05-23 12:25:29 0
[새창]
따지러 갈랬더니..
http://www.cck.or.kr/

홈페이지 쥬금. 으앙 쥬금
6929 2014-05-23 10:36:21 2
동생이 책임감없이 고양이를 주워오겠다고 해요 [새창]
2014/05/22 19:23:44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집에 오면서.

사료는 누가 주고. 똥은 주가 치우고.
아프면 누가 병원 데려가요?

나머지 누나가 해주겠지 하는 맘에 데려가는거예요.
자긴 책임질 생각이 없는거예요.
그냥 마당에 굴러다니는게 좋고 만지고 싶은 그정도인거죠 .

진짜 무책임하네요.
6928 2014-05-23 10:34:49 7
동생이 책임감없이 고양이를 주워오겠다고 해요 [새창]
2014/05/22 19:23:44
물론 상대에게 욕을 하는건 잘 못 되었지만.

말 안 통하고 답답하게 저리 나오면 진짜 화납니다.

제 동생은 자기 싫으면 대꾸도 안 하거든요?
옛날엔 즐즐. 또는 니는 씨부려라 나는 안.들린다 이런식의 행동도 했구요.
엄청 무시 당하는 기분..

엄청 열 받아요.

그래서 작성자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

근데 그정도면 다행인데.

동물이 죽을 수도 있다라는 말에 뭐 어때 식으로 나오는건.

장난감이 갖고 싶은거지. 반려동물이 필요한게 아니네요.
저걸 어찌 설득을 할지..
6927 2014-05-23 10:05:03 0
동생이 책임감없이 고양이를 주워오겠다고 해요 [새창]
2014/05/22 19:23:44
1. 응깐 청소랑 집 청소 하기로 했었어요.
응깐청소만 하지만. 뭔 일 있음 지가 책임질거 같아서 냅둡니다.

똥 청소 하니 응깐청소만 같네요.
6926 2014-05-23 10:03:27 19
동생이 책임감없이 고양이를 주워오겠다고 해요 [새창]
2014/05/22 19:23:44
야이 사람들아.

욕하는걸 떠나서.

지금 동생이 제정신으로 고양일 키우겠다는건지가 중요한거 아냐??

책임도 못져.
밥도 못 사줘.
놀아도 안 줄거.
당연히 기본 케어 안돼.

당연히 동물 키우면 안되는거 아닌가?

왜 작성자한테 난리냐구요.
그건 지금 이 문제랑 다른거구요.

저런 동생이면 저도 욕 하겠네요.

저도 어릴땐 동생하고 욕 달고 살았습니다.
살가울정도로 친한거 아니니까.
근데 그렇다고 뭔일 생기면 걱정 안 하고 하는거 아닙니다.
다만 하는 짓이 나하고 안 맞고 그땐 싫어서 욕을 했지만.
욕한다고 가족 아닌거 아니잖아요.

지금은 잘 지냅니다만.

저 동생은 진짜 말도 안 통하고 상식이 없네요.


동물이 아니라.
장난감이 갖고 싶은건데.

저게 제 정신입니까

제 동생도 솔직히 고양이 키우면 똥 청소 지가하고.
병원만 제가 데리고 다니기로 했는데.
..솔직히 덜 놀아주고. 청소도 안 하지만.

똥은 치워주고 이뻐는 하니까.
그리고 책임감이 완전 없지는 않으니까.
냅둡니다만.

쟤는 아니잖아요?
6925 2014-05-23 09:53:43 3
세상에나 호란님 매니저분.... [새창]
2014/05/23 06:23:35
호란언니 영광이실듯...ㄷㄷ
부럽당~
6924 2014-05-23 02:09:47 31
[익명]사촌오빠가 데리고온 여자가 저 왕따시키던X이라던 글쓴이입니다!! [새창]
2014/05/23 00:29:41
퍼가신 분이 누군지 모르나.

본인이 불쾌해한다면 지우셔야합니다.

왜 뭣대로 퍼가요. 허락도 없이
6923 2014-05-22 18:50:51 13
[새창]
6년 사귈정도면.
나중에 후회하고 돌아옵니다.

6년간 자길 챙겨주던 사람하고 같을리가 없으니까.

그때 절대 받아주시지 말고.
이쁜 여친 만드셔서 후회하게 만드세요.

아니..잠깐 오윤데..
응원메세지를 달고 있다니..

털썩
6922 2014-05-22 18:43:27 2
파바 '뉴욕케이크' 절대 선물하지도, 먹지도 마세요!!!!! [새창]
2014/05/22 12:28:40
저희 동네는 진짜 유명한 빵집 있어요.
돈 벌어서 아예 건물까지 신축으로 새로 지음.
솔직히 빵이 비싸긴 해요.
파바 정도임.
근데 훨배 맛나요.
항상 신상품 나오구요

이유는 매 시간 새로 나오는 빵과.
신선한 버터. 제빵 재료.
그러니 비싸도 가게 됩니다 ㅠㅠㅋ

그래서 빵집 하면 파바 뜌레는 걍 그냥 그래요.

차라리 이런 빵집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6921 2014-05-22 12:12:22 1
애완동물 샵에서 분양받을때 주의하세요. [새창]
2014/05/22 09:14:03
펫샵에서 받는건 절때 말려요.

전문 브리더나, 캐터리서 받으시길 바라며.
가끔 거짓말로 샵이면서 브리더니 캐터리니 하는 경우 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그리고 계약서 쓰실때 녹음도 하시구요.

아니면 가정분양 받으세요.
직접 가서,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부모는 어떤지. 체크하시구요.

그냥 고양이가 좋다 그러면 그냥 코숏 키우세요.

품종을 떠나서, 그냥 내 눈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면 됩니다.
저도 아메숏, 놀숲, 렉돌 등등 무척 좋아하지만, 저희 아이들이 가장 사랑스러워요.
6920 2014-05-22 12:02:52 0
[새창]
그냥 거기서 자고 있는것 아닌가요?
보호소는 공고기한 이내에 입양이나 주인이 찾아가지 않으면 안락사 시킵니다.
차라리 길이 낫구요.

맘이 쓰이신다면 먹을거라도 챙겨주세요.
참치나 소세지 같은거..
6919 2014-05-22 12:01:31 0
긴급! 밥주는 어미고양이가 새끼를 놓쳤습니다. [새창]
2014/05/22 10:33:09
밥 주는 냥이라면 부르면 안 오나요?
온다면 불러서 데려가게 하면 괜찮은데..

저는 공사 소리에 자동차 안에 들어가서 하루정도 남의 차에서 지낸 녀석.
구조해서 박스에 담아 한쪽에 뒀더니 어미가 물고 가는거 봤었어요.
6918 2014-05-22 12:00:17 0
긴급! 밥주는 어미고양이가 새끼를 놓쳤습니다. [새창]
2014/05/22 10:33:09
그렇게 하시고 수시로 체크해보세요.

어미가 공사떄매 못 오는거라면.
멤돌다 결국 근처에 올거고.
자기 아가 있는거 보면 데려 갈거예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

조금 떨어져서 데려가는지 아닌지 체크 한번 해보시구요.
반나절 이상 엄마냥이가 안 온다면, 구조해서 우유 먹여야할것 같네요.
6917 2014-05-22 11:57:27 16
[익명]남자친구가 꽃뱀에게 걸렸습니다.ㅎㅎㅎ [새창]
2014/05/22 04:57:06
악플 다는 놈들은 그냥.
익명 풀어야한다 생각해요.

익명 블라 몇개 이상 받으면 확 익명 풀려야.
저딴짓 안 하지. 확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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