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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6 17:14:15
19
흐잉//
맞아요.
설빙 테이블 너무 따닥 따닥이라 별로예요.
그래도 손님은 많아서 돌아가는 지경이죠.
어느날은 너무 시끄럽고 자리도 없어서.
주변에 체인점 아닌. 개인이 하는덴데. 설빙과 같은 메뉴를 만들어 팔길래 들어갔더니.
덜 시끄럽더군요.
자리 간격이 중요하단걸 그때 알았어요.
정말 설빙은 좋아하지만.
바로 옆에 붙어있는 수준이라.
시끄러워서 이야기 하기 힘들죠..ㅜㅜ
딱 그냥 빙수만 먹고 나간다능...
그리고.
설빙 너무 좋아하지만.
오미자차? 가격대비 양이 너무 작아영 ㅜㅜ
대애박...맛난데.
한컵 분량이니..
너무 맛나서 금새 먹어서 그런진 몰라도.
좀 작단 느낌은 들더라구요.
그래도 오미자가 비싸겠지하며 마십니다.
근데 대체 어디 오미자져? 신맛 없이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