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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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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1 2014-06-08 11:29:35 2
[새창]
11. 저런꼬라지 어떤거 말씀하시는거예요?
7050 2014-06-08 10:20:07 0
곧 엄청난 안김냥님의 집사가 될 것 같습니다! [새창]
2014/06/08 04:10:38
2살이면 자기 가족들이랑 떨어져서 힘들거예요.
아..길냥인데 애교냥이면 금방 적응 할거구요.
처음 왔읆대 낯가리면 편히 쉴 수 있게 놔두시구요.
안락하게 숨을 수 있는 숨숨집이나. 구석에 자리 하나 만들어 주시구요.

사료는 전연령 먹이시면 될거구요.
저는 프리미엄엣지 네츄럴초이스 먹이구 있구요.
모래를 하실지 펠렛을 하실지는 검색해보고 결정하세요.
다른 가족들이랑 사시면 모래 추천해드려요. 응아 냄새때매...
이동장 꼭 사두시구요. 스크래쳐 사시구요.

책을 사실기면 고양이 공부 추천해드리구요.
근처에 단골 병원 한 둘 만들어두시구요.
(저는 접종하러. 간단한거 보러가는 동네병원.
혈액검사등 냥이 잘보는 시내병원 하나 일케 다녀요.)
궁금하거나 이상한거 있으면 그때 그때 의사한테 전화라도 해서 물어보세요.
7049 2014-06-08 10:13:22 6
곧 엄청난 안김냥님의 집사가 될 것 같습니다! [새창]
2014/06/08 04:10:38
어려운거 없어요.
다만 어떤 일이 있더라도 아이 꼭 지켜주세요.
그리고 후회하지 않게 사랑해주세요.
10년 20년 살 수도 있지만 문저 떠날 수도 있어요.
그때 후회하지 않게요.

또 오래 곁에 있어준다면.
고마워하면서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곁에 두세요.
동물들에겐 주인이 전부니까요.
냥이가 행복하고 작성자님도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7048 2014-06-08 10:11:03 84
사진은 10장이상.. [새창]
2014/06/08 03:56:31
작성자 사진 10장 어디갔어요?
7046 2014-06-08 00:21:00 8
[새창]


7045 2014-06-08 00:18:28 0
개랑 고양이를 같이 기르면 어찌 되나요? [새창]
2014/06/07 23:06:29
같이 잘 키우는 분들도 많아요
7044 2014-06-08 00:06:13 2
지금 추적60분 수원대학교 [새창]
2014/06/07 22:39:28
그 대학이 어딘가 했는데..수원대였군요...
하..애들 돈 훔쳐서 뭐하는짓이지 진짜.
7043 2014-06-07 15:47:35 0
어라? 세일러문이 다시 나온다구요? [새창]
2014/06/07 13:49:26
애니 리메이크작.
원래 원작자 그림체 따라간건 좋은데.
얼굴이 쫍은데 눈은 대빵만해서.
꼭 눈 몰린것 같은 기분 ㅠㅜ
7042 2014-06-07 15:41:39 36
문재인과 고양이 [새창]
2014/06/07 14:39:34
동물은 좋은 사람 알아본다 하죠.
그리고 주름은 그 사람의 성품을 나타내구요.
정말 편안해지는 사진이예요.
7041 2014-06-07 15:25:29 0
[새창]
늦었지만 저도 부탁드립니다 ㅠㅠ
읽다가 덮었어요..
[email protected]
7040 2014-06-07 10:01:55 0
4묘 집사 불출산 등반 [새창]
2014/06/06 23:01:46
1. 브라운 섞인 고등어님 말이옵니다.
정말 완벽하게 멋쪄★
7039 2014-06-07 10:00:56 1
4묘 집사 불출산 등반 [새창]
2014/06/06 23:01:46
어지간한 고양이로는 제 맘을 흔들 수 없는데.
돼냥이라니! 돼냥이라능!!!
숨이 멎을것 같은 귀여움이네요♥
특히 저 고등어찡이 제일 매력적이네요♥♥
7038 2014-06-07 09:25:48 43
베오베간 "제가 많이 아픕니다."탁묘 유기 당했습니다. [새창]
2014/06/07 05:13:45
제가 동게에 입양글 올리는 사람들 보면.
저중에 거짓으로 글 쓰는 사람도 있겠지 했습니다.
왜? 그냥 버린다 하면 비난 일거니까.
아마 그런 분 많을거 같아요.

그리고 제발 오유인이라고 다 착할거란 생각하지 마세요.
입양보내는 분들도. 그 외 분들도 그거 염두하셨으면 좋겠어요.
7037 2014-06-07 09:23:18 52
베오베간 "제가 많이 아픕니다."탁묘 유기 당했습니다. [새창]
2014/06/07 05:13:45
아프단것도 뻥인가 보네요.
키우다가 힘드니까 핑계대고 버리는거.
잘 한다.

이제 아이디 세탁하고 다시 오겠네요.
그렇게 키울거면 키우지 말라고 그렇게 쳐 말하는데.
왜 그러는건지.

아니 아픈거 사실이라도 사과 할 맘없어요.
지새끼 탁묘 시켜놓고 지금 뭐하냐. 연락도 없이.
미친. 물건도 아니고 진짜.

키울땐 내 새끼 내새끼 하다가 귀찮으니까.
짐이 된건가봐요?
진짜 동물이랑 사별한 사람들에겐 진짜 재수없는 사람이네요.

누군 심장 떼어내듯 아팠는데.
누군 짐 버리듯이 버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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