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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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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6 2014-06-09 16:36:44 7
고양이 맡아줬다가 봉변당했네요.. [새창]
2014/06/09 13:11:03
손해배상 청구하는게 맞는건데 어휴..

그리고 전 언니분이 혹시나 이 일로 오히려 회사 안에서 가해자가 되지 않읆가 걱정입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자기가 잘 못 해 놓고 먼저 막 흉봐서 피해자가 가해자 되는거...
7065 2014-06-09 11:45:44 5
사진은 10장이상.. [새창]
2014/06/08 03:56:31
고양이가 없다면.
작성자가 고양이가 되면 됩니다.
고양 시장님 아시죠?(찡긋♥)
7064 2014-06-09 11:43:41 1
[새창]
애초에 남의 개인정보(지줄 아이디 비번?)
그걸 왜 제3자가 가지고 있나요.
또한 그걸 사용한 이상 범죄 아님?

아이디 비번을 알아도.
허락없이 사용하면 안되죠.
권한은 수거된거니 그 허락은 운영자한테 받아야하는거구요.

바보님 베충이 차단을 했던 말던.
차단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그래놓고.
솔직하게 말했더라면 정상참작 될지 몰라도 이건 라닌것 같은데요
7063 2014-06-09 11:41:14 5
[새창]
클류 욕하고 지가 지줄로 들어왔다라는 발언.
그럼 알렉스박님이 지줄 아이디를 직접 사용했다 봐도 되는거죠?

옛지인이 부탁했다해도.
그걸 지웠어야지. 자기가 왜 들고 있는데?
어이없네.

그리고 시사하이드 말이 맞다면 거짓말 한거네요?

아 그냥 하지말란거 하지말고.
그놈의 클유 좀 고만 공격해요.
친목질 한 쓰레기들때매 다른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까지 아직도 부정적인 시각에 있네요.
7060 2014-06-09 00:05:00 1
도둑고양이새끼가 갇혔습니다.. [새창]
2014/06/08 22:28:12
정 걱정되시면 소세지같은거라도 좀 챙겨주시구요.
(던져서)

계단과 아가의 크기가 감이 안 오지만.
뛰어갈 정도면 계단도 올라 올 수 있지 않을까요.
7059 2014-06-09 00:03:05 1
임신했던 고양이가 일주일째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요.. [새창]
2014/06/08 22:45:11
애기 낳고 기운 빠져서 못 움직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가들 젖먹인다고 힘도 없을거예요.
저희집 길냥이 첫번째 출산때 일주일가량 안 보였구요.
다른 냥이는 제방 밑에 구석에수 낳았는데.
밥 챙겨줘도 몇일 제대로 못 먹고 아가들 옆에 있더라구요.
그러고 일주일정도 지나니 애기들 물고 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더군요 ㅎ

지금 자기가 안전하다 느끼는 곳에서 잘 돌보고 있을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곧 밥 먹으러 올꺼예요.
7058 2014-06-09 00:00:50 1
[새창]
정 걱정 되시면.
소세지나 참치 같은걸 쇼파 뒤쪽이나 안쪽에 밀어놔주세요
아가가 먹고 기운차리게요.
뭘 먹을 수 있는 크기의 아가였음 좋겠네요.
어미가 반나절 이상씩 나가있기도 해서 냥쥽이 좀 애매하죠.
7057 2014-06-08 23:59:14 7
[새창]
아가가 힘 없고 먹는것도 잘 못한다면.
혹시 모르니 격리 꼭하세요.
범백 같은거면 큰일이니까요.

그러지않을거라 믿지만요.
그냥 힘이 없는거고 내일이면 잘 먹고 잘 날라다니길 바랄게요.
7056 2014-06-08 23:57:58 2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요.. [새창]
2014/06/08 23:50:29
털은..상상 초월해요.
개묘차에 따라 틀리고 영양상태에 따라 다르고.
애들 크기차이에 따라 다르지만.
...그래도 상상 초월입니다.

1묘가정인데 고양이가 엄청 외로움을 타요.
근데 털이 한마리도 심해서 두마리는 저희 부모님도 엄두를 못 내세요
저도 그렇구요.

털 없는 스핑크스도 있지만. 걔는 피지 범벅이라고 하더군요.
미용을 하는법도 있지만. 고양이가 미용을 잘 받아 들이는 아이일지 그것도 걱정이구요.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도 있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미용하시면 주인이 직접 해주는거 좋아요.)

고양이는 다 좋은데 털이 큰 단점이라서.
잘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셔야할것 같아요.
7055 2014-06-08 21:27:37 11
[새창]
김경수 문재인 두분을 직접 뵈었습니다.
성산구 상남동 시내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연설을 듣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었구요.
그래서 지금은 힘들어도 충분히 희망이 있다 생각합니다.
조금씩 제 또래 분들이 많은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김두관 전 도지사 탓에 새정치 미워하는 사람 많아요.
다른 인물이라는걸 좀 알아줬음 좋을텐데.
그리고 제발 내 일 아니라고 관심 끄는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남의 일이 내 일이 될 수 있는건데 말이예요.
7054 2014-06-08 19:37:58 0
사랑과 전쟁, 엄마 어디가.jpg [새창]
2014/06/07 20:03:52
이렇게 훈훈한 이야기나.
드라마시티같이 잘 짜진 이야기들이 좋은데.
정작 인기 좋은건 막장 드라마 ㅠㅠ
7053 2014-06-08 15:08:13 0
주인님 사료 구매처좀 알고싶어요... [새창]
2014/06/08 14:51:27
현금영수증되는 현금몰 사용하실거면.
유어캣. (7만원이상 무배)
키티공구. 캣츠공구. 등등 추천해드려요.
(10만원이상 무배)

저는 그때 그때 돌려가며 사요.
7052 2014-06-08 11:37:57 18
[새창]
집에서 길냥이 돌보는 입장에서 대공감이요.
항상 누가 데려가거나 하면 어쩌나 했었는데.
다행히 저희집 식구 말고는 경계를 하는 녀석들이라 안심하고 있어요.
(어미 제외하고는 못 만지게 하지만요 ㅎ)
차조심 사람 조심 잘 하니까요.
대신 쥐약 놓거나 해꼬지 하는 사람 있을까 걱정 했는데.
이것도 다행히 이웃분들이 좋으신 분들이라.
해꼬지 하시는 분 못 봤어요
고양이들 사고치시는건 싫으시지만 불쌍히 여기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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