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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2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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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문재인 두분을 직접 뵈었습니다.
성산구 상남동 시내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연설을 듣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었구요.
그래서 지금은 힘들어도 충분히 희망이 있다 생각합니다.
조금씩 제 또래 분들이 많은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김두관 전 도지사 탓에 새정치 미워하는 사람 많아요.
다른 인물이라는걸 좀 알아줬음 좋을텐데.
그리고 제발 내 일 아니라고 관심 끄는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남의 일이 내 일이 될 수 있는건데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