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7
2014-06-10 22:50:17
6
아 정말 웃긴게.
지금 퀴어라서 욕하는게 아니예요.
노출. 그 자체로 욕 하는겁니다.
길거리에서 옷 벗고 다니면 경범죄로 연행되는거 아닌가요?
저렇게 상기 부각하면서 성기만 가리는 팬티.
엉덩이 나오는 팬티.
제 생각엔 똑같은 경범죄인데요?
왜? 여자든 남자든 길에서 속옷만 입으면 잡혀가는가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히려 퀴어니까 이런다 이러면 그건 피해의식이시고.
노출도 개인의 자유라고 하는군요.
자유는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고.
타인의 자유에 피해를 줘서는 안됩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공공장소에서 노출하는게 매너입니까?
퀴어라서 그렇다고 논점 흐릴까 걱정인데요.
퀴어든 아니든.
공공장소에서 심한 노출은 병이고 범죄입니다.
그럼 바바리맨은 자기 자유고 코트도 입었는데.
왜 잡혀갑니까????
왜 밖에서 노출심한 사람보고 미친놈. 미친년이라규 소리쳐요?
선을 지키면서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