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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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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0 2014-06-15 23:28:11 1
안내견을 박스에 담아 타라니요? [새창]
2014/06/15 18:32:46
저는 해당 버스에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도 소용 없어요.
수도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해당 시청. 경기도청. 다산콜. 서울시 등등의.
교통관리과에 전화민원이나 인터넷 민원을 넣으세요.
지들도 어차피 시에서 입찰 받아하는거잖아요.
불만 있으면 바로 시청 교통관리과로 연결하는게 나아요.
7169 2014-06-15 23:17:09 0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영화를 원작과 비교해보자! (ㅅㅍㅈㅇ) [새창]
2014/06/15 18:11:10
어릴때 하울을 봤었을땐 너무 이해가 안됐어요 ㅎㅎ
그래서 1권만 읽었는데도 재미없어했어요.
7168 2014-06-15 14:31:25 1
책 사서 읽고 환불하는 사람.. [새창]
2014/06/13 12:51:36
또.

도서관에 손탄 책이 싫은게 아니라.
서점엔 도서관에 없는 책도 있을거고.
신관도 있고.
무엇보다 기다리지 않아서 좋고.

어차피 돈으로 다시 받을거니 상관없고.
인것같네요
7167 2014-06-15 14:30:36 50
책 사서 읽고 환불하는 사람.. [새창]
2014/06/13 12:51:36
그 카스 캡쳐해서 해당 서점에 보내주면 좋겠어요.
저라면 고소할것 같네요.
지가 사갔으면 그거 중고자나.
중고 남보고 새걸로 사란 거야?
양심없는 놈.
7166 2014-06-15 14:29:27 64
책 사서 읽고 환불하는 사람.. [새창]
2014/06/13 12:51:36
근데 그정도로 환불하면 블랙리스트 올라야는거 아닌가요
7164 2014-06-15 02:09:16 1
[새창]
신께서 얼굴은 줬지만
개념과 머리는 안 줬군요 ㅎ
7163 2014-06-14 09:34:51 53
가끔은 길냥이에 피해보는사람도 있습니다. [새창]
2014/06/13 13:44:33
근데 밥 주는 곳 옮겨도 화장실은 싸던데 계속 싸지 않나요.
밥 주는 곳을 완전 멀리 옮기면 모를까...
결국 옆집인데..

어후 바닥에 쏟아놓고 일 하시는데.
그걸 항상 지켜보실수도 없고..
이 못된놈들. 좋은건 알아가지고..ㅜㅜ
7162 2014-06-14 09:31:41 43
가끔은 길냥이에 피해보는사람도 있습니다. [새창]
2014/06/13 13:44:33
맞는 말씀이세요.
저도 더희집 사는 길냥이들 밥 한번씩 챙겨주지만.
이놈들 사고치는게 보통이 아닙니다.
화단에 응가 싸는건 기본이고.
한번씩은 잔디에 싸놔서 엉덩이 맞을때도 있고.
그정도면 뭐라 안 하죠.
화분 다 밝고 다니거나 그 위에 누워서 새싹이나 풀 다 뭉개놓거나.
화분 가장자리를 밟고 다니다가 깨버리고 -_-
어머니가 정성스레 키우는건데 그럴때마다 죄송하고 속상하네요.
동네 고양이 다 주는게 아니라.
딱 두마리만 돌보고 있는데. 3년이 다되도록 아직도 화준 밟고 다니니까요.

일부러 다니는 길에는 화분을 두지 않고.
다른곳은 막아놔도 꼭 밝고 다녀요.
이 바보들이..ㅜㅜ
그래서 요즘은 밥 주지 말라십니다. 그치만 생선있으면 또 챙겨주시고..미워도 정때매 그런것 같아요.

근데.
작성자님은 전혀 정들것도 없고 생계 수단이 되는 물건들에 해를 입히는거니..
진짜 큰일이죠.
고양이가 불쌍한건 맞지만.
저렇게 피해를 준다면 옆집 아가씨랑 뭔 대책을 세우든 해야겠네요.
모래를 따로 챙겨두셨단걸 보면 무작정 고양이 편만 들 사람같진 않기도 한데.
한번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7160 2014-06-13 17:02:09 2
[새창]
좋은 분들도 많습니다.
그걸 악용 하는 인간들이 문제지.

그리고 후회는 작성자가 가장 많이 하고.
가장 많이 속 썩이고 있을테니.

토할거 같다느니 뭐하니 애정이 없다느니 하는 소리 하지마요.

작성자를 비난하기보다는 범인을 찾는게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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