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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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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6 2014-06-16 10:49:3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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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로 적합하게라..
임신묘 직접 보시면 그런 말 들어가요.
저도 길냥이들 시키지 않을랬는데...

발정 오면 강제예요.
암컷은 하기 싫어도 수컷들이 자꾸 올라타요.

진짜 엄마냥이가 자기 성묘새끼 또 새끼 가질까봐.
지 옆에 오면 포기한것마냥 하악질 좀 하다가 냅두고.
새끼 옆에만 가면 공격하더군요.

새끼도 제 옆에 절대 안 오는데.
자꾸 제 옆에 따라다니고.

몇일전부터 낮에 저희집 현관에 들어와서 자고 하던게
왜 그런지 알것 같더군요.
7185 2014-06-16 10:45:32 32
[새창]
고양이도 억지로 교미하는거 싫어해요.
사람의 입장이긴해도.
고양이들이 발정 났다고 다 좋아하는건 아니거든요.

저희동네 길냥이 지금 새끼낳고 2달째 들어갑니다.
근데 다른 수컷들이 지금 발정이 나서 쫓아다니네요.
암컷은 자기 다른 새끼한테 올까봐.
(새끼도 새끼낳고 지금 20일가량 되어가네요 ㅠㅠ)
자기가 유인해서 데리고 다니며 하악질 하고 있네요.

사람이 원해서 시키는거지만.
지켜보고 있으면 고양이도 무조건 원해서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낮에 발정난 놈 하나 쫓아냈더니.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는 왠 못생긴 노랭이가 따라다녀 골치네요.

암컷은 지금 발정 안 난 상태예요.
그리고 암컷이 좋아하면 냅둘랬는데.
자꾸 하악질하며 수컷 위협하더라구요.

저희집 마당에서 밥먹고 똥싸고 뜯고 하는 녀석이지만.
내 고양이는 아니니까 tnr안 시켰는데.
이번 수컷들 하는거 보니 안되겠더라구요.
젖 한참 주고 있을땐데.
아가들 또 임신하면 쟤 죽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피로로 인해 순막이 나오고.
털은 덩어리로 빠집니다.
그걸보니 중성화에 대해서 회의적이다가 다시 생각하게 되더군요..
7184 2014-06-16 09:40:38 3
주인의 아기를 처음본 고양이들의 반응 [새창]
2014/06/15 13:20:16
국내에서도 1년까지는 아니고 몇달 후 아이들과 만나게 해주는분 많더라구요.
그렇게해도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하실 경우.
아기들 주치의와 수의사분들하고 잘 상담받아가며 한다 하더라구요.
물론 몇몇의 의사들은 잘못 된 정보를 가지고 무조건 보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7183 2014-06-16 09:32:51 2
안내견 승차거부 만행 2탄 [새창]
2014/06/15 21:46:27
해당 지자체 '교통관리과'로 문의를 넣으셔야해요.
회사에 넣어봐야. 그놈이 그놈입니다.
한명이 문제라면 해결이 될지 모르지만.
그 회사 자체가 문제라면 모르쇠할겁니다.

교통관리과로 문의해야합니다.
저는 지방이라 어떻게 가는 버스이고.
어느시내 버스인지 모르겠지만.
버스는 입찰제라서 교통관리과에 계속 민원 넣으면.
버스회사에 불리해지는것 아닌가요.

저런곳은 아예 운영 못 하게 해야지 원
7182 2014-06-16 09:27:07 6
냥씨냥의 운영진 저격 사건에 대해서... [새창]
2014/06/16 01:05:19
리전에 가입을 한거든 아니든.
차단 유저라면 모든 아이디가 정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임시 차단의 경우 기간 표시를 넣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본계정 아래에 차단중 재가입시 차단기간이 몇일로 늘어난다는 경고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냥씨냥 저 사람 옹호 할 생각 하나도 없습니다만.
차단기간을 제대로 표기 못 한건 문재라고 생각합니다.
7181 2014-06-16 02:12:08 0
[새창]
블라 먹을지 모르겠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오유는 동물게시판이지.
동물 분양 게시판이 아니예요.
고양이 구조 + 분양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본인이 기르던 아이들을 분양하는 일이 생기는데요.

솔직히 그런 글 보고 싶지않아요.
무슨 사정이든 개인이 돌보던 아이들 분양글 보기 불편한데.
가정분양 하는 아이들까지 올라오는건 좀 그래요.
저만 그럴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분양글 올릴려고 가입하신 분들이면 더 그렇구요.
7180 2014-06-16 02:04:47 9
학교 안의 길냥이들을 돌봐주게 됐어요!! [새창]
2014/06/15 22:36:57
아!
그리고 염분 먹어도 충분히 물만 잘 먹어주면 되요.
사료에도 염분 있다 그러더라구요. 물 먹으라고.
오히려 해꼬지 안 하고. 안 데려가면서.
아가들 먹을거 챙겨주시는 분들은 소세지라도 괜찮아요!
그리고 길 아가들은 소세지라도 고급음식이예요.
비닐이나 흙만먹다 죽는 아이들도 많거든요.

그러니 소세지 쥬셨다고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7179 2014-06-16 02:02:57 4
학교 안의 길냥이들을 돌봐주게 됐어요!! [새창]
2014/06/15 22:36:57
맘씨 예쁘시네요
그치만 어디에 고양이 있다 함부러 알리지 마세요.
해꼬지하거나 예쁘다고 데려가는 사람들 많아요.
저희 회사 근처 주유소에서 돌보는 길냥이의 새끼도.
사람들 다니는 길목에서 놀다가 누가 한마리 주워갔는지 안 보이더군요.
그 이후로 어미들이 새끼 전부 옮겼네요.
종로 금은방 시장에 그 고양이도 납치되었구요.
길냥이들 많던 휴게소에도 길냥이 총에 맞았구요.

그러니 조심하시면서 애기들 챙겨주세요.
너무 사람 안 따르게 경계시키시구요.
7178 2014-06-16 01:54:59 0
[새창]
저희집이 11시부터 6시까지는 비어요.
가족들이 순서대로 나가다보니 사람 없는 시간대는 그정도예요.
다른집에 비해 짧아도.
외로움 많이 타요.
가족들 많아도. 외로움 많이 타요.
지금 저희 아가는 제가 잠깐 나가도 막 울고 불고 찾아요.

이런것도 고양이 성격인데요.
왠만해선 거의 외로움 타더라구요.
한마리 먼저 키워보시고.
너무 외로움 타는 성격일 경우엔 둘째 생각도 해보셨음 좋겠어요.

어린 아가들 같은 경우는 성격형성 기간이 있어서.
손도 많이가고 많이 놀아줘야해요.
반대로 성묘는 알아서 착착 하구요.
한 2살정도 되면 이놈이 왠지 사람같고 대화하는 느낌 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째뜬 선택은 작성자님이 하시는건데요.
어린 아가들은 집에 혼자 있으면서 무슨 사고칠지 몰라서 걱정이죠.

저는 가장 귀엽기는 7개월 이전이 귀엽다 생각하지만요.
반대로 가장 손많이 가고 귀찮을때예요.
손 물고 발물고 커텐타고 화분 타고 ㅎㅎ

그렇게 손 가는게 힘드실거같다면 성묘 추천해드리고.
키우시다가 어린 아가 데려와도 괜찮아요
7177 2014-06-16 01:45:50 1
[새창]
블라 먹더라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동게는 입양게시판이 아니예요.
요즘 냥줍 하셔서 입양글 많이 올라오지만요.
본인이 못 키워서 보내는 아이들 글은 솔직히 보고 싶지가 않네요.

이전엔 구조된 아이들 말고만 가끔 올라왔는데.
요즘은 왜 이리 키우시던 아이들까지 올라오나 모르겠습니다.
무슨 개인사정인지는 묻지 않겠습니다만.
동게는 입양게시판이 아닙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발정나서 너무 울어대서 보내는건 아니었음 좋겠네요.
7176 2014-06-16 01:39:42 0
고양이나 강아지 카페 궁금한점 여쭙니다 [새창]
2014/06/16 00:39:33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기에
모르는 곳에 모르는 고양이와 있거나.
첨 보는 놈이 내 영역에 있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있으시더라도 안 데려가는게 좋고.

새끼교배해서 분양하는 곳은.
업자랑 별 다를거없으니 조심하시구요.
실제로 저희동네에도 그렇게 애들 교배시키다 팔아먹고.
범백 걸릴때까지 냅두더니 버리고 간 놈도 있어요
7175 2014-06-16 01:24:08 34
오늘자 1박2일 멋있었던 구탱이형 [새창]
2014/06/15 21:45:32
유호진pd가 나피디에게 많이 배운것도 있겠지만.
그거와 별개로 많이 돌려보고 공부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밑에 있었다고 한들.
그렇게 막 돌려보지 않았다면 자기 스타일대로 했을것 같아요.
7174 2014-06-16 00:15:31 19
[새창]
사춘기때 남동생이랑.
문짝 부수고 의자 던지고 하지 않나영?
어릴땐 정말 불과 같았졍.
지금은 고양이가 평화사절단 역활을 하셔서.
종전했습니다.

작성자님은 왜 소설을 쓰세여.
저런 남매가 어딨져?
7173 2014-06-15 23:43:32 1
맘아픈 사연 있는 30여마리 고양이들 만나러 오세요! [새창]
2014/06/15 17:05:15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다시지..ㄷㄷ
뭔 냥이를 분양하실거라는지.

마위고때 일이 있어서. 신중해야할것같지만요.
거짓이면 어차피 금방 들통나기도 하니까.
일단 작성자님 믿을게요 ㅎㅎ

그 카페도 주인언니분도 잘 되어서.
아이들이랑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7172 2014-06-15 23:37:49 4
안내견을 박스에 담아 타라니요? [새창]
2014/06/15 18:32:46
네가 런던 여행갔을때 정말 놀란게 뭐냐면요.
그냥 애완동물인 개들이 타도 아무도 뭐라 안 해요.
톡톡 걸어와서 주인 옆에 탁 앉더군요.
그때 검은색 큰 대형견이었는데. 얌전히 주인 옆에 앉아가구요.
손님들도 이쁜 녀석이네 하며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런나라도 있는데.
안내견이 안된다뇨.
이게 무슨 후진국도 아니고...
안내견은 시각장애인분들의 눈이예요.
눈을 두고 타라니.
그 회사 기사분은 운전 하실때 눈 버려놓고 운전 하나 봐요?

만약 제가 이렇게 거부 당하는 분을 본다면.
교통관리과나 경찰서에 바로 전화해서 그 자리에서 민원 넣겠습니다.

솔직히 이것말고도 버스 문제 많아요.
급정거 급출발..
엊그제도 급정거 하는 바람에 어느 할머니 넘어지실뻔했어요
사람 없었으면 그대로 머리 박으셨을거예요.
그리고 한번은 급출발로 도시락 가방 쏟아지는 바람에.
물통이 버스 입구까지 물 뿌리며 굴러간적도 있어요.
...에휴..

버스가 가장 많은 시민들이 타는건데.
빠른것보다는 안전을 생각하고.
저런 승차거부는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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