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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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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1 2014-06-17 00:12:15 0
왕좌의게임 책 읽어보신분. [새창]
2014/06/16 23:51:17
아 오역이 엄청난것 같네요.
뒷 부분이 궁금한데...
읽을 자신이 사라지네요..
안 그래도 난독이 있는데..ㄷㄷ
7200 2014-06-16 22:28:44 25
펌)중성화에 대한 수의사분 의견 [새창]
2014/06/16 14:35:45
자기는 한번도 못 겪어봐놓고.
무조건적으로 빈나하는 사람때매.
아침에 많이 상처 입었내요.
안 그래도 상처인데 후벼파더군요.

웃긴건 그 사람
길냥이 함부러 냥줍 하지 말란 글에.
마음대로 가져가라. 제발.
밖에서 울어대는거 시끄러우니 그냥 막 주워가라.
라고 댓글에 이전에 써놓은 사람이더라구요
아..거짓 아니고 진짜요.
누군지까지는 말 안 하겠지만.
아침에 논쟁있었으니 이거 보면 본인은 알겠죠.
7199 2014-06-16 20:51:54 1
쿠폰으로 음식 주문하기.JPG [새창]
2014/06/16 17:03:00
모든가게가 저렇지 않다는거 알아요 ㅎㅎ
몇몇 가게들이 그렇고.
전부 얼마안가 망한다는거죠.
저희 시키는대는 항상 같아서 딱히 그런적 없이 잘 시켜먹어요 ㅇㅅㅇ
7198 2014-06-16 19:49:51 2
르노삼성, 엔진 내려앉은 SM5 차주 '협박' [새창]
2014/06/16 16:29:08
기업보고 왜 그러세요.

국가가 국민을 호구로 보니까.
얼ㅋ사좋다하고 기업들도 호구로 보는거죠.
국민을 지켜줄 국가가 없는데.
기업이라고 어떨까요.
7196 2014-06-16 14:12:11 6
[새창]
중성화에대해 말이 나오면 항상 이렇게 말해요.

어떻게 키우든 주인의 결정이고.
대신 평생 지켜주라고 합니다. 물론 애초에 데려올때부터 가질 책임감이지만요.
수술하고 나면 죄책감이 더해지는거예요.

항상 미안해하면서 대신 사랑으로 평생 안아줄려고 합니다.
말했잖아요. 저도 안 시킬수 있음 안 시키고 싶다고.
저놈의 땅콩 떼기 싫어요. 만지면 얼마나 말랑 말랑 귀여운데..
님이랑 의견이 다를수 있는데. 미안해 하지 않을거라고 단정하지마요.
그 미안함과 죄책감 계속 저도 상처로 품고 가고 있으니까요.
7195 2014-06-16 14:08:12 4
[새창]
Bravo// 중성화를 시키는 주인들이 미안해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세요?
제 위에 다른 댓글만 보셔도.
길냥이들 제 고양이가 아니기에 안 시킬려고 헀어요. 시키고 싶지도 않았구요.
만약 제가 중성화를 무조건 찬성하였다면 잡아서 이미 시켰겠죠.
새끼를 두번씩 낳게 안 하구요.

그리고 누가 자기 새끼한테 칼대기 좋겠냐하고 한거.
그것도 그렇게 칼 대는것 자체가 미안하는거예요.
강제적인것이지만, 본능이고, 내가 결정해서 고양이 의견없이 시키는거니까요.
제가 언제 안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엊그제도 중성화때문에 병원 들렸습니다.
간수치가 지금 너무 높아서 안 하는걸로 하고 나왔는데요.
병원가기전까지만해도, 몇달은 고민하고 최대한 늦게 시킬려고 미루다 간거였어요.

맘대로 제 마음까지 그런식으로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쪽보다 시키는 제가 더 죄인같고 미안해하며 사니까요.

어쩔수 없이 제 편의대로 시키는것 맞지만, 쟤들도 힘들어하는게 보이구요. 아니었다면 저도 길냥이까지는 안 시켰을거예요.
내가 뭐하러 애들 잡아서 힘들게 시키겠어요.
저희집 안에서 돌보는 아이들만이라도 평생 책임지고 돌볼려고 하는거예요.
저만 생각해서 시켰을거면 이미 옛날에 했을겁니다.
7194 2014-06-16 13:59:50 9
[새창]
해외사이트는 사기일 확률이 더 높아서..위험하죠..ㄷㄷ
7193 2014-06-16 13:57:35 18
[새창]
이예스!!!!!!!!!!!!

7192 2014-06-16 13:55:26 70
사재기 한 사람 X되보라고 지금 바로 3차 해피밀 공지 하면 좋겠다. [새창]
2014/06/16 10:58:15
그리고 중고나라에서는 마리오 되팔기 하는 사람들 제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ㅎ
30일 정지라네요.
7191 2014-06-16 13:39:03 0
자취생 냥이 키우고 싶은데 상담좀... [새창]
2014/06/16 02:28:50
가족많고 비우는 시간이 짧은 저희집엔 1묘입니다.
그래도 외로움 타요. 사람들 있어도, 자기랑 잘 못 놀아주니까 또 심심해하구요.
고양이가 외로움 안 탄다는 말은 아닌것 같아요.
정말 많이 타요. 제가 잠깐 마당에 나가 있어도 막 울고 불고 하는걸요. (얘가 좀 심한것같지만)
그래서 원래 둘째는 안 들일 생각이었는데..
부모님하고 의논해야겠더라구요. 어머니도 약간 그런걸 많이 느끼셨던것 같구요.

뭐든 키울려면 두마리정도는 되어야할거 같아요.
셋은 솔직히 둘만 친하고 하난 왕따될수도 있어서. 조심스럽구요.
7190 2014-06-16 13:35:12 61
3개월된러시안블루 아기남매 분양합니다. [새창]
2014/06/16 13:12:05
품종묘를 책임비만 받고 보내실 경우에.
삐삐삐빠삐님 말씀대로 새끼 낳는 기계로 전략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원래 입양하신 곳에 파양을 하시면 안되었는지..
저는 러블같은 품종묘는 절대 책임비만 받고 안 보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오유에서 유기동물이 아닌 개인 동물들이.
분양되는 거 솔직히 불편해요. 점점 분양게시판이 되어가는것 같구요.
또한 오유라고 착한 사람만 있는거 아니구요.

이왕 올리신거 신중하게 결정하고 보냈으면 좋겠네요.
잘 못 보내면 아가들 평생 케이지속에서 출산만 하다가 유기되어요.
7189 2014-06-16 13:30:18 15
[새창]
사람은 성욕을 제어할 수 있지만.
동물은 강제예요.

하기 싫어도 강제로라구요.

중성화한다고 성기를 떼어내는거 아니예요.
피임수술이랑 같아요. 영구피임 수술도 하잖아요.
충분히 수술 후에도 관계 맺을 수 있어요.
다만 강제적인 발정이 안 온다는거죠.

누가 지 새끼한테 칼대는걸 좋아해요.
안 할 수 있으면 절대 안 하고 싶어요. 발정도 가끔 한번씩, 그리고 새끼 한마리씩만 낳는다면.
저라도 차라리 수술 안 시키고 같이 살고 싶네요.

근데, 지금 저희집 마당에 돌보면 암컷 두마리만해도.
둘이서 총 7마리 낳았어요.
지금 수컷들 발정나서 암냥이들 따라다니는 중인데. 또 임신하면 그거 다 어찌 먹여살릴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분양할 생각없어요. 아가들 알아서 독립하게 둘려구요.// 똥도 저희집서 싸니 걱정마세요. )

자연스럽게라고들 하시는데.
그렇다면 애초에 도시에 살게 된게 부자연스러운것 아닌가요.
들에서 쥐잡고 작은 동물들 잡고 살아야는데.
도시에서 살다보니. 이미 먹을게 없죠. 돌먹고 흙먹고, 비닐 먹고 죽어버리고.
길에서 아픈아가 있고, 그럼 불쌍해서 데려오고.
그치만 발정으로 못 돌보면 버리나요? 그럴수 없으니 함께 할려고 수술하는거죠..

사람의 선택인건 맞는데.
수술 못 하니 버릴수도 없는거잖아요.
그냥 주인이 생각하고 선택해서 키우는거라고 봐요.
발정이 있는듯 없는 듯 지나가고 잘 견디면 수술 안 하는거고, 너무 심하면 해주는거구요.
각자 생각이 다른건데, 너무 자기 생각하고 다르다고 비난하시는건 아닌것 같네요.

다들 경험이 다르고, 느끼는게 달라요.
저는 계속 길냥이들 무한 임신에 출산에 강제적인 교배에..
이런걸 보니 tnr을 생각 중인거구요.
7188 2014-06-16 12:38:00 0
민족이 이 지경인데! [새창]
2014/06/15 18:54:19
재미없으면 안 보면 되지.
굳이 게시물을 클릭해서.
귀찮게 댓글 자는건 어쩌란거지.

그렇게 블라가 고팠을까요.
7187 2014-06-16 12:35:26 0
[새창]
저도 오른쪽이 날씬해보이기는 하지만.
볼륨같은 없어 보이네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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