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어떻든 전 어미랑 함께 있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독립하면 어차피 어미가 보내지만.
그전까진 어미랑 함께해야죠.
"어미가 있든 말든 길보단 사람이 키우는게 낫지.."
라고 하시는 말씀때문에.
가끔 어미랑 길에서 잘 사는 애들도 몰래 주워오는 일 생기는거예요.
그런 사람들 하는 말이.
냥쥽이랑 뭐가 다르죠? 길에서 쓰레기먹는것 보단 낫지. 입니다.
환경은 좋겠지만. 그러면 기다렸다 독립하면 데려오세요.
저렇게 작성자님 따라 졸졸 온 애들은.
이미 어미가 독립 시킨 새끼일지 몰라요. 잃어버렸거나.
어미한테 배우는 녀석들은 경계 많이 하거든요.
남의 글에 이런 글 쓰기 싫었는데.
또 논란이 되니 실례하네요..죄송합니다.
제대로 간택 당하셨는데. 잘 키워주실것 같아 제가 다 흐뭇하네요.
삼색이 짱짱 이뻐요. 삼색이는 복을 가져다 준다잖아요.
좋은일 하신데다 삼색미묘라니.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실거예요.
진짜 이런거 보면 고양이는 '묘연'이라니까요.
밑에 사진은.저희집을 영역 삼은 길냥이 모녀예요.
얘네도 모성애 강하고 새끼 잃으면 가슴 아파해요.
길은 위험라지만. 어미가 돌 볼슈 있을 상황이라면 지켜보는게 좋다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