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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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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 2014-09-05 09:38:55 19
[익명]시아버지 주폭 시어머니 막말 꼴보기싫어요 [새창]
2014/09/04 22:24:34
간단하네요.
니 아들 중요하듯이 난 내 아들 중요하다 하시니.
아드님..남편만 보내면 되겠네요.

아..애기 충격 많이 받았을거예요.
저도 어릴때 비슷한 경험 했는데
초딩이었지만 너무 충격이었거든요..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그런 기억 탓인지.. 남편분과 상의해서 애가 무서워한다니 절대 안 갈거 같아요.
8609 2014-09-05 09:28:11 1
내가 냥줍할줄 상상도 못했음... [새창]
2014/09/05 02:09:39
아.
제 글 혹시나 작성자님께 한 글 아닌가 오해하실지 몰라 남기는데.
절대 아니구요.
그래도 사람이 낫지라고 말하는 댓글에 대한 답변이지.

작성자님은 정말 잘 하신거예요.
8608 2014-09-05 09:25:29 2
혐) 고양이 산책시키다 큰 개 만나서 고양이한테 물림 [새창]
2014/09/05 06:06:26
헐 진짜 ㅠㅠ 무서웠나 보네요..
쥬인을 저정도로 물 정도면..
생명에 위협울 느꼈단건데...어휴..

목줄 없이 다니는 개 신고 하세요
경찰 불러서 꼭 요.
8607 2014-09-05 09:23:36 0
[나눔] 냥이들간식/먹이 선불택배 나눔해여..(두근두근) [새창]
2014/09/05 06:29:47
1. 사무실 아래 사장님이 고양이들 밥 주지 말래서.
가끔 간식만 챙겨줘요.
몇번 소세지랑 닭가슴살간식 좀 줬더니.
어젠 저희 사무실 안에까지 들어오더라구요 ㅋ 졸귀..
8606 2014-09-05 09:21:42 2
[나눔] 냥이들간식/먹이 선불택배 나눔해여..(두근두근) [새창]
2014/09/05 06:29:47


8605 2014-09-05 09:21:10 6
[나눔] 냥이들간식/먹이 선불택배 나눔해여..(두근두근) [새창]
2014/09/05 06:29:47
저희 집 고양이는 패스 하고.

집 마당에 두마리.
사무실에 세마리의 길냥이를 돌보고 있어요.
특히 사무실 애들이 뭘 못 먹어서 가끔 간식 가져다주면.
완전 난리가 나네요.
한참 먹을땐데 애기들 너무 말랐구요 ㅜ

사료든 간식이든 캔이든 안 가리고 아무거나 주심 잘 먹일게요!

[email protected]

8604 2014-09-05 09:14:43 1
[새창]
간식셔틀 되셨균여..
길냥이 아니라고 외출냥이라 주인 있음 다행이죠 ㅎ
8603 2014-09-05 09:14:01 0
지하철 안에 새가 있어요;; [새창]
2014/09/05 07:59:10
ㅠㅠ 어쩌다가...
집 떠나 여행하게 생겼내요
어디서 탔는지는 모르죠?
일단 지하철관리하는데 말해서 구조해야겠고.
어디서 들어왔는지 알면
거기다가 방사해달라 하면 될듯 한데..ㅜㅜ
8602 2014-09-05 09:04:15 0
떨어지면 안돼 [새창]
2014/09/04 18:37:10
저 학생들 이젠 대학교 졸업하고 사회인이려나..ㅋ
8601 2014-09-05 08:56:49 0
작년에 주워온 내 보물 [새창]
2014/09/05 07:01:09
헐 오드아이...개 귀엽..♥♥
저희집 아가도 저만할때 구조해서.
제가 수유했어요. 그래서 어미 고양이에게 배울 걸 못 배웠는데.
이 아가는 오빠들이 많이 가르쳐줬을것 같아 부럽네요. ㅎㅎ
8600 2014-09-05 08:51:11 1
너무 당당해서 할 말을 잃은... [새창]
2014/09/04 14:59:45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사용자 찾을 수 없어 ㅋㅋㅋ
탈퇴했나..
8599 2014-09-05 08:46:44 0
[새창]
1. 헐 잠재능력ㄷㄷ
8598 2014-09-05 08:37:24 26
내가 냥줍할줄 상상도 못했음... [새창]
2014/09/05 02:09:39
환경이 어떻든 전 어미랑 함께 있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독립하면 어차피 어미가 보내지만.
그전까진 어미랑 함께해야죠.
"어미가 있든 말든 길보단 사람이 키우는게 낫지.."
라고 하시는 말씀때문에.
가끔 어미랑 길에서 잘 사는 애들도 몰래 주워오는 일 생기는거예요.
그런 사람들 하는 말이.
냥쥽이랑 뭐가 다르죠? 길에서 쓰레기먹는것 보단 낫지. 입니다.
환경은 좋겠지만. 그러면 기다렸다 독립하면 데려오세요.

저렇게 작성자님 따라 졸졸 온 애들은.
이미 어미가 독립 시킨 새끼일지 몰라요. 잃어버렸거나.
어미한테 배우는 녀석들은 경계 많이 하거든요.

남의 글에 이런 글 쓰기 싫었는데.
또 논란이 되니 실례하네요..죄송합니다.
제대로 간택 당하셨는데. 잘 키워주실것 같아 제가 다 흐뭇하네요.
삼색이 짱짱 이뻐요. 삼색이는 복을 가져다 준다잖아요.
좋은일 하신데다 삼색미묘라니.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실거예요.
진짜 이런거 보면 고양이는 '묘연'이라니까요.

밑에 사진은.저희집을 영역 삼은 길냥이 모녀예요.
얘네도 모성애 강하고 새끼 잃으면 가슴 아파해요.
길은 위험라지만. 어미가 돌 볼슈 있을 상황이라면 지켜보는게 좋다 생각되요.

8597 2014-09-05 01:42:51 4
창문앞에 아기고양이랑 새끼가 있네요 [새창]
2014/09/05 00:25:36
싫어하는 분들은 어렵고 불편한 일이니 이해 해요.
갑자기 팍 쫓으시면 이산가족 만드실수 있으니.
내가 여기 너네 있는거 봤다.
정도로 인지 시켜주면.
한마리씩 하나 하나 데려갈거예요.
반나절 이상 걸리는 어미들도 있으니 한마리만 남았다고 걱벙하지 마시고.
지ㅕ보심 될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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