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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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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1 2014-09-06 11:29:54 5
나는 못만들겠지만 눈은 즐거운 펜케이크 [새창]
2014/09/05 10:10:53
첫번째껀 진짜 손 많이 가고 재료비 많이 들겠어요.
(커수터드랑 생크림 부터..ㅠㅠ)
차라리 두번째가 해볼만 한데요?
으왕 맛나겠당
8640 2014-09-06 11:05:33 2
[새창]
수요일에 네이버에서 당신만 몰라 연재 중인 유리아닌 작품이네요
으아앙아아아아아
저 커플 이어지길 바랬는데
간접적으로나마 ㅠㅠㅠ...근데 후속편 어딨나여?
8639 2014-09-06 10:58:53 0
[새창]
우리나라는 들개보다 길냥이가 좀 더 많으니 길냥이 용으로 나오면 괜찮을거 같아요.

근데 진짜 몰상식한 사람이 있을것 같네요
8638 2014-09-06 01:32:07 13
제발 도와주세요..고양이를 주웠어요 ㅠㅠ 혹시나싶지만 주인도 찾아요 [새창]
2014/09/05 21:24:41
저만한 애기라면
잃어버렸으면 난리가 났을거예요
아휴..
일단 잃어버린 분 없나 전단지 하나 입구에 붙이시구요
연락 없으면 입양보내야겠네요..
저 작은 아이들 어쩌라고..
8637 2014-09-06 01:29:58 2
[새창]
ㅎㅎㅎ
저희집 마당에 사는 길냥이는 제가 부르면 안 보이다가도.
뛰어와서 냐아아아 해요.
밥 내놔라고. 만져달라고.
가끔은 밤늦게 집에 들어가는데 골목길이 너무 어두우면 냥이 불러요.
그러면 냐아아아 하면서 두마리가 뛰어오는데 졸귀♥♥♥

변태가 있어도 제가 막 왔어~ 그러고 냥인 냥냥 거리니.
옆에 오지도 못 하겠다 싶은 생각에 가끔씩은 고 작은 녀석들이 막 든든해요 ㅋ
8636 2014-09-06 01:27:17 1
초보집사 도움좀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창]
2014/09/06 01:05:39
에이 왜 영상을 보셔서는..
너무 많이 서럽게 운다면 잡아서.
따땃한 담요에 눕혀놓고 토닥토닥 해줘요.
쓰다듬어주고. 이쁘다 이쁘다 해주고.
근데 애가 막 불안래 하면.
그냥 아지트하나 만들어주고.
애기 냄새 나는 물건 다 넣어주고
쉬게하세여

그동안 기다린거. 하루 더 참으세요
8635 2014-09-06 00:56:31 5/8
[새창]
저도 교통사고로 보냈어요..
골목에서 엄청 밟은 그 차주 저주한적도 많네요.
아가는 곧 다른 모습으로 작성자님 찾아올테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잠깐 이별하는것 뿐이예요
8634 2014-09-06 00:54:12 0
[새창]
고양이라서 다행이야나 냥이네
라는 카페 가시면 더 좋은. 많은 정보 구하실 수 있구요.
혹시 책을 보신다면.
'고양이 공부' 추천 해드려요.
뭐야 이거 난잡해 할 수도 있는데.
고양이ㅋㅣ우는 현직 수의사분이 쓰신거라
왠만한 내용 책에 다 있거든요 ㅎ
8633 2014-09-06 00:52:29 0
[새창]
아직 어린 아기 고양인가요?
우는건 불안해서 울지 않나 싶어요.
장난감 가지고 잘 논다면.
한시간씩 아니면 지칠때까지 흔들고 놀아주세요.
우다다도 같이 하시구요.
그럼 울 생각도 못 하고 잠들거구요.
그렇게 옆에서 토닥 토닥 잠재워주시구요.

수염 잘대 자르지 마세요.
고양이 바보 되어요.
고양이 수염이 있어야 장애물 인지하고 피하고 해요
8632 2014-09-06 00:43:16 5
친구에게 들은 실화 [새창]
2014/09/05 11:52:47
어차피.
귀신도 사람이었어요.
저도 귀신 엄청 무서워하는데..
우리 할머니랑 우리 이쁨 냥이 생각하면..
안 무서워요.
그저 눈물나게 그리울뿐.....
그저 보고싶고 그래요.
그런거 보면 그냥 안타깝고 왠지 쑵쓸하면서 따땃하네요..
8631 2014-09-06 00:24:24 12
[익명]술취해서 저한테 욕한 남친 어떡하나요... [새창]
2014/09/05 19:01:35
괜히 아버지들이 딸 시집 보낼때.
예비사위 취할때까지 술 먹이는거 아닙니다.
취했을때 진짜 모습 나온다고.
고거 볼려고 하는거거든요.

아...
씨발년..에 한번 대줘..
작성자가 제정신이면 헤어지고 벤츠만났으면..
8630 2014-09-05 23:15:08 0
[익명]시아버지 주폭 시어머니 막말 꼴보기싫어요 [새창]
2014/09/04 22:24:34
치매는 의사랑 상담하는게 젤 좋아요.

장소 숫자 시간? 인지하는것에 따라.
치매 초기 중기 말기 체크 가능하다 그러더라구요
8629 2014-09-05 22:38:08 0
진짜 미친듯이 웃은 런닝맨 유재석 최근 레전드 장면ㅋㅋㅋ.avi [새창]
2014/09/04 19:58:58
ㅋㅋㅋ웃기네요.

저희 어머니 허리디스크로 운동시작하셨고.
지금은 어딜가나 허리근육 하나는 짱이란 소리 들으세요.
그래서 허리도 안 아프시구요.

허리디스크 심한 사람은 걷지도 못 하는데요.
뼈가 힘을 못 쓰는걸 허리 근육이 딱 잡아줘서 그걸로 버티는거예요.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하는거구요.

가만 있음 무식하단 소리나 안 듣지
8628 2014-09-05 22:33:11 3
친척비글들 왔을때 대처법 [새창]
2014/09/05 19:46:56
작성자 개똑똑 ㅋ
8627 2014-09-05 22:19:23 1
루빈카잔 "중고나라 개판됨" 베스트 폭파글 부활 (리플일부 까지) [새창]
2014/09/05 15:50:21
탈퇴하고 새로 만들어서 똑같이 하겠죠.
그리고 똑같 강퇴시키던 사람들 있던데.

오차피 중고나라는 끼리끼리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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