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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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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을 위해 수술한다는게 이해가 안된다니...
저런댓글 다는 분들은 무언가 선택하고 행할때 남에게 잘 보일려고 하나봐요?
그럼 댓글도 좀 남한테 잘 보일 수 있게, 매너있어 보이고, 개념있어 보이게 쓰시지 그래요.
저도 쌍수 했습니다.
평생의 콤플렉스였는데, 두려워서 못 했습니다만.
하고나니 너무 만족스럽네요.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자신이 전보다 이뻐져서 너무 좋은데요?
거울보는것도 사진 찍는것도 너무 즐겁구요.
화장하는 재미가 이렇게 있는지...왜 미리 안 했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