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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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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5 2015-12-29 23:32:48 9
(긴급) 누군가 새끼 고양이를 버리고갔어요 [새창]
2015/12/29 22:33:27
3시간마다 우유 먹이셔야 하구요.
배변유도는 궁뎅이 물티슈로 톡톡 닦아주면 하구요.
초반에 먹은게 없으면 제대로 쉬 안 할거예요.
저희 아가는 응가는 5일차부터 했구요.
쉬야는 배변패드 밑에 깔구 했구요.

우유 먹고나면 트름 시켜야구요.
저는그냥 쓰담쓰담 했어요

젖병이나 주사기로 우유 줄때는 아가 몸을 잡아주고.
45도 각도로 우유를 비스드미 세워서 먹입니다.
우유탈때 온도는 팔에 떨어트렸을때 아 따뜻하다 할 정더구ㅇ
요.

저는 상자에 온열매트 깔아 제일 낮는 온도로 설정.
담요 깔고 페트병에 따뜻한물 넣어서 수건으러 싼뒤 그 옆에 아가 뒀어요.

아..ㅠㅜ 저때 아가들 케어하기 힘든데..
정말 정성 쏟으셔야해요.
저때 아가들 많이 죽거든요.
10484 2015-12-29 23:27:33 1
(긴급) 누군가 새끼 고양이를 버리고갔어요 [새창]
2015/12/29 22:33:27
뽀손뽀송 케어된 아가 같은데..
24시 동물병원 찾으셔서 분유 먹이시거나.
문 연곳이 없다면 일단 설탕물 좀 멕이세요.
근데 그것도 주사기 같은걸로 먹이셔야는데..ㅠㅜ
주사기를 구할래도 약국은 문을 열어야니..
10483 2015-12-29 23:25:58 0
운동 다녀오면 퍼지는 분 계시나요? [새창]
2015/12/29 22:46:20
전 갈때는 즐겁게가요 ㅋㅋ
근데 운동 하면서 넘 싫은...
근데 적당히 움직이면 정신 맑아지는거 같아요!
되게 뿌듯하고 말이에요 ㅋㅋ

그리고 또 다음날 갈때는 즐겁고.
하기시작하면 하기 싫고..ㅠㅜㅋ
10482 2015-12-29 23:24:37 0
운동 다녀오면 퍼지는 분 계시나요? [새창]
2015/12/29 22:46:20
우와아아
엄청 열심히 하셨나봐요!
샤워하러 위층까지 가시나본데 항상 조심하세요.
무서울거 같아요..ㅋ
인제 딱 두시간인데 충전 완료되었나봐요.
내일 먹을 도시락 싸고 자야겠어요 ㅠㅜ

매일 읾직 와도 네일이나 팩을 못 하던 이유를 오늘에야 깨닫다니..
10481 2015-12-29 22:53:42 0
운동 다녀오면 퍼지는 분 계시나요? [새창]
2015/12/29 22:46:20
앜ㅋㅋ
저두 반가워요 ㅋㅋㅋ

주변 언니는 난 퍼지고 오자마자 할거 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만 이런가 했어요 ㅋㅋ

진짜 휴대폰도 아니고 누워서 충전 좀 해야 일어나서 옷도 갈아입고..
하는거 같아요 ㅋㅋ
10480 2015-12-29 22:51:18 0
다들 웨이트 이후 유산소 몇 분정도 하시는지.. [새창]
2015/12/29 20:39:37
몸은 운동한지 20분부터 지방을 태운다고 알고 있는데.
이미 웨이트하며 몸을 데워놨으니.
웨이트 이후에 하는 러닝은 20분만 하셔도 지방연소가 될거예요.
10479 2015-12-29 22:49:33 0
다들 웨이트 이후 유산소 몇 분정도 하시는지.. [새창]
2015/12/29 20:39:37
저는 오늘 인터벌 했어요.
12로 3분, 3으로 1분. X5세트요.
쌤이랑 같이 운동하는건데요.
한참 살뺄때도 항상 인터벌..
뛰지 않으면 살 안 빠진다구요.
초보때는 속도6에 1분 -9에 1분 -12에 1분 이렇게 1세트로..
너무 힘들면 좀 쉬다가 다음 세트 하고 했어요.
아니면 웨이트 후 20분씩 뛰었어요.
앞뒤로 5분씩 걸어줬구요.
10477 2015-12-29 22:21:40 7
[저격]오유 여성들은 합리적인 줄 알았는데 그냥 빼애앵액 거리기만 [새창]
2015/12/29 21:49:47
인터넷에서 수많은 병신들을 보면...
20대초반까지 죽어라 싸운 내 남동생놈이..
정말 착하고 개념있게 자랐구나 싶어요.

또한 주변 지인들 보면.
저런 병신은 없어서 다행이란 느낌.
남자 망신 쟤네가 다 시키는 구나 하는 생각
10475 2015-12-29 17:57:10 21
그래요, 저는 남자한테 잘 보이려고 화장해요. [새창]
2015/12/29 15:25:04
닉.바꾸셔야겠다.
불멸 난독
10474 2015-12-29 15:48:34 0
헐.. 뷰게 쌍수 후기보니까 저도 쌍수를 하고싶네요... [새창]
2015/12/29 15:43:40
저도, 그 고민이 젤 컸어요.
되돌릴수 없는데 안 어울리면 어쩌나!
제겐 =_= 바보같은 고민이었어요..
10473 2015-12-29 15:48:02 0
헐.. 뷰게 쌍수 후기보니까 저도 쌍수를 하고싶네요... [새창]
2015/12/29 15:43:40
음 일단 성형전문의들에게.
상담 받으러 가셔서요.
안 어울리면 어떨지, 이러면 어떨지...
한번 물어보세요.
가보시면 내게 필요한건지 아닌지 알 수 있구요.
이곳 저곳 받으러 가시다보면, 안 하는게 낫다면 하지 말라는 의견이 많을거예요.

저도 8년정도 고민하다가 결국 했는데.
와 진짜 주변은 물론이고 저도 왜 미리 안 했나 싶을정도예요.
다만 제 눈 특성상 두껍게 못 만들어서 속쌍이 될 수도 있다라곤 하지만.
다른곳에서도 다 얇게밖에 안된단 말 듣고 한거고, 현재가 너무 좋아서 만족해요.

일단 고민되면 상담부터 받으시라 권하고 싶어요
10472 2015-12-29 15:44:55 5
[새창]
이 인간 댓글보면 쓰레기같은 댓글 많은데..
아직 차단이 안되었네요? 진짜 차단시스템 정비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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