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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12-08-11 15:06:54 0
꿈 해몽좀 부탁드려요 [새창]
2012/08/11 13:09:19
세부적인 내용을 분석하기엔 좀 무리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냉방병 때문에 유발된 꿈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분석을 원하시면 꿈을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당시의 느낌과 이미지 위주로)
470 2012-08-11 15:04:30 0
자다가 꿈을 꿨는데 이거 무슨 계시인가요??? [새창]
2012/08/11 13:38:25
아닙니다.
꿈은 언제나 현재와 과거에 대한 인식을 드러낼 뿐입니다.
469 2012-08-11 14:18:53 2
쉬어가는 퀴즈, "사라진 10원은?"...ㅋㅋㅋㅋㅋ [새창]
2012/08/11 14:07:13
여기 덧셈뻴셈을 헷갈리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구경왔습니다.
468 2012-08-10 01:39:44 0
혹시 꿈속에서 일정 행위를 하면 빨려들어가는 느낌 겪으신분? [새창]
2012/08/10 00:19:57
특수한 경우시네요.
개인적으로 수면뇌파검사를 받아보시라고 하고 싶긴 하지만, 마침 그 때 원하는 꿈을 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간단한 검사도 아니고...

만약 그 빨려들어가는 꿈을 꿀 때, 단지 익숙하지 않은 감각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거부하게 된 것 뿐이라면 그냥 빨려들어가게 냅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 꿈이 이어지도록 하는게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 다른 원인이 있는 거라면 좀 곤란해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뭐, 어차피 죽는 일은 없을테니, 일단 그냥 꿈 꾸는 대로 몸을 내맡겨 보셔도 되고,
이후 수면장애가 발생하면(피로감, 경련, 불면 등)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정 불안하다면 미리 검사를 받는것도 심리적으로 도움이 되겠죠.

아, 그리고 깨어난 뒤에 몸이 움직이기 힘든 것은 억지로 각성하게 된 후유증에 불과해 보이니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467 2012-08-10 01:27:02 0
찜찜한 꿈 [새창]
2012/08/09 20:37:42
예지몽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정말로 무의식적 감이 좋아서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예감하고 그것이 꿈으로 나타난 경우와,
안좋은 일이 일어난 다음에 전에 꾸었던 의미심장한 꿈이 강하게 부각된 경우입니다.

인간은 매일 3시간 이상씩 꿈을 꾸지만 대부분이 잊혀지고 강렬한 느낌을 주었던 꿈이 각성 이후에도 기억에 남거나,
혹은 그 중 외부 사건에 의해 자극받은 일부 내용만이 떠올라서 그 때 그런 꿈을 꾸었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꿈에 대해 분석하자면,
고모분이 안좋은 쪽으로 멀어진다는 감정 이상은 드러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혹은 멀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안좋은 일이 일어나고 말꺼야 라는 반사회적 동기가 내제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건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상징할 수도 있고, 건강을 상징할 수도 있고, 사업이나 돈문제 같은 걸 수도 있지만,
너무 애매모호해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수준이라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누구라도 찾아보면 안좋은 일 한두개 정도는 있을테니까요.

계속 따라다녔다는 내용도 그것만으로는 분석이 무리고...
아무튼, 좀 더 추가되는 내용이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지금 내용만으로는 분석이 의미가 없다고 보입니다.

466 2012-08-10 01:14:47 0
꿈 해석좀 [새창]
2012/08/10 00:15:54
누구나 동성애적 성향은 약간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꿈꾼이가 그걸 인정하지 않고, 과도하게 억누르고 있었을 경우, 억제된 무의식적 동기가 꿈이라는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꿈에서 나타난 꿈꾼이의 동성애적 경향은 성적이라기보다는 '무성'적인 느낌이 더 강해보입니다.
장난감 오토바이나 둘 다 나체였다는 내용을 봐서는, 7세 이전의 남자나 여자의 구분이 없던 시절의 동성에 대한 동료애적 애착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마초적이기 때문에 이런 꿈이 나타났을 수도 있습니다.
미적지근하지 않은 호탕한 남자만의 끈끈한 우정에 대한 무의식적 소망의 표현이니까요.
(그리고 생각처럼 되지 않는 우정관계에 다소 스트레스가 있었을테죠.)

사고로 친구가 죽은 장면은 해당 동기가 가지는 부담감에 대한 반작용같은겁니다.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사고 발생으로 이어진 거죠.
남자들끼리 잘 노는데 대체 뭐가 부담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만약 정말로 친구를 성적 대상으로 느끼고 있었다면, 꿈에서 스킨쉽과 관련된 내용이 나타났을 겁니다.
피부를 쓰다듬거나 성기를 만지거나, 우회적 표현으로는 머리를 쓰다듬는 내용도 앞뒤 정황에 따라서는 그렇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혹은 뱀이나 막대기, 밧줄, 돌과 같은 이미지가 강렬하게 표현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꿈에서 그런 내용이 없었다면, 동성애적 성향에 대해 고려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465 2012-08-09 19:29:55 15
과학자가 말하는 "신이 존재할 가능성" [새창]
2012/08/09 19:22:58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드립이라니 ㅋㅋㅋㅋ
464 2012-08-09 19:29:55 77
과학자가 말하는 "신이 존재할 가능성" [새창]
2012/08/09 21:11:18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드립이라니 ㅋㅋㅋㅋ
463 2012-08-09 13:05:40 0
엄마가 죽는 꿈을 꿨습니다. 해몽부탁드립니다 [새창]
2012/08/09 11:33:04
총으로 사람 죽인 것과, 병원에서 엄마보다 여자를 데리고 튄 것 때문에 생긴 죄책감으로 인해 엄마게 죽는 꿈을 꾸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총으로 사람을 죽이다가, 그 벌을 받게 될 거라는 느낌에 엄마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고, (그 때문에 병원에 괴물도 나오고)
병원에서 엄마보다 여자를 우선시해서 도망친 것 때문에 결국 엄마의 병은 엄마가 죽는다는 결과로 끝나게 된 거죠.

그런데, 이거 의외로 뻔한 꿈입니다.
무엇보다 늙은 엄마가 죽고, 젊은 아내가 생겼다는 식의 패턴은 말이죠.
남자가 처음으로 이성으로 느끼는 상대는 엄마의 이미지, 즉 아니마에서 상당한 부분 영향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상당한 비율의 남성은 결혼 상대를 고를 때 무의식적으로 엄마의 이미지와 닮은 이성을 찾는 경향성을 가집니다.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라고 하죠)
결국 엄마가 죽고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것은 이런 내적 동기에 의한 발현으로 해석됩니다.

세부적인 부분에 있어 차이가 있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해석이 필요하겠지만,
지금 꾸신 꿈은 매우 상징적이고 일반적인, 말하자면 심리학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전형적인 내용의 꿈입니다.

결론은, 전혀 걱정할 거 없고.
얼른 나가서 여자친구를 사귀시면 됩니다.
462 2012-08-09 08:58:56 0
손톱 물어뜯는 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ㅠㅠ [새창]
2012/08/09 08:10:17
1. 손톱을 짧게 깎는다.
2. 손톱 물어뜯기 방지용 매니큐어를 구입해서 바른다. (매우 쓴 맛이 남)
461 2012-08-09 08:34:42 0
진짜 딸자식 키워봤자 헛수고 라는걸 느낌 [새창]
2012/08/09 08:19:43
출생의 비밀...
460 2012-08-08 22:02:22 0
[새창]
A: 녹색 버튼을 누른 사람에게 400억을 지급하는 보험회사를 운영한다.
459 2012-08-08 21:58:01 0
(진지) 꿈속에 자꾸 죽은오리가나와요 [새창]
2012/08/08 20:32:59
그러고 보니 위에 Jove 님 말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겠네요.
458 2012-08-08 21:56:54 0
(진지) 꿈속에 자꾸 죽은오리가나와요 [새창]
2012/08/08 20:32:59
곤란한 꿈이네요. 단적으로 말해, 오리가 죽은 것을 보고 충격을 느껴서 꾸게 되었을 뿐인 꿈이긴 한데,
무의식적 자기화와 죄책감이 얽혀버리는 바람에 쉽게 떨쳐버리기 곤란한 꿈이 되어버렸네요.

장기간의 상담을 통해 오리가 죽었을 때 느낀 감정과 왜 그 감정이 스스로에게 의미가 있게 되었는지 지긋하게 분석하는 방법도 있지만,
오히려 이런 경우는 전통적인 주술적 방법이 더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죽은 오리가 아직 있다면 그 시체를 수습해서 묻어주거나, 혹은 깃털 하나만이라도 찾아내서 무덤을 만들어주고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도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죽은 그 오리와 관련되어 있는 물품을 아무 것도 찾지 못하게 되면 좀 번거로워집니다.
누군가는 매일 구워먹는 오리인데, 자기 자신만 오리에게 쪼이는 꿈을 꾸게 될 이유가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무시하게 되는 방법과,
앞서 말한 것처럼 왜 굳이 자기 자신만 이런 꿈을 꾸게 되었는지(오리와 동일시가 일어났는지), 과거의 경험을 더듬어가며 정신적 트라우마가 생기게 된 원인을 해소하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니면 그냥 별 생각 없이 꿈 꾸는 대로 냅두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안 꾸게 될 겁니다.

핵심은, 오리의 죽음과 그 꿈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꿈은 현재 꿈꾼이의 무의식적 상태가 드러나는 것 정도에 불과합니다.
무시할 수 있으면, 무시되고, 의미있게 받아들이면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결국, 꿈이라는 것은 꿈꾼이 자신의 마음 상태에 따라 휘둘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꿈이 현재 꿈꾼이의 마음 상태를 휘두르도록 허락하지 마세요.

하지만 꿈꾼이가 평소에 좀 미신적인 경향이 있고, 도저히 오리들이 쪼아대는 것을 떨쳐낼 수 없다면, 최후의 방법으로 굿판을 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돈은 많이 들어갈 테지만, 빠르고 효과적이긴 할 겁니다.
457 2012-08-08 16:34:39 0
퀄리티 높은 이집트 몰카[유툽] [새창]
2012/08/08 15:41:47
우와...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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