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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 2014-12-30 20:49:49 0
(엄청약간 후방주의?) 그림 그리는 중인데 어색한 부분 좀 봐주세용 [새창]
2014/12/30 20:22:45
얼굴크기랑 위치 빼곤 딱히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허리가 짧은것도 숙인걸 표현하려 하신거잖아요?
2229 2014-12-30 01:45:30 0
남자분만 들어와주세요...(심각) [새창]
2014/12/29 20:40:20
18살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코를 잘못 판겁니다.
2228 2014-12-29 18:46:23 2
[새창]
내용자체가 자기 마릿속에 있던 모든걸 쏟아내는듯한 느낌이라

이걸 연중하면 단순히 독자에게 외면받는 만화가가 되는게ㅜ아니라 자신의 만화인생이 끝장날거 같은데..

어쩌려고 약속된 10월 에서 두달이지난 지금까지 암말도 못하눈지 모르겠음
2227 2014-12-29 11:27:12 23
내년부터 액티브X 대신 .exe 파일을 설치해야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12/29 08:09:23
FAQ : 온라인 결재 진행이 되지 않는 경우 해결 방법

'일부 백신 프로그램이 오인식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실 때에는 해당 백신 프로그램을 잠시 꺼 두시거나 아래의 단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V3의 경우....
2. 알약의 경우....
2226 2014-12-28 20:42:12 0
2015년으로 밀린 것들 [BGM] [새창]
2014/12/28 17:32:33
카스 아직도 안나왔나요? 극한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던데 자꾸 미뤄지면 힘들텐데..
2225 2014-12-28 20:37:42 0
빛은 입자인가요 파동인가요? [새창]
2014/12/28 19:59:40
입자와 파동 모두 물리적 성질을 이해하기 위해 도입한 정의이기에.. 모든 것은 입자나 파동 둘 중 하나여야 한다라고 말할 수는 없죠.

(0,1] 은 개구간인가요 폐구간인가요?
2224 2014-12-28 17:11:30 0
쿠키런] 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새창]
2014/12/28 17:05:30
으아니 저게 무야!!!!
2223 2014-12-28 00:00:25 5
일정한속도운동을하는관찰자는.. [새창]
2014/12/27 22:37:20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그런데 지하철이 브레끼를 밟기 전에 왼쪽이 어딘지를 알려면 바깥을 보아야 하죠.
2222 2014-12-27 23:53:10 0
수학게시판이 없어서 과게에 질문드려요!! [새창]
2014/12/27 21:53:02
y=f(x)로 나타내기 위해서는 주어진 식이 함수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즉 주어진 x에 대해서 y는 하나로 결정되어야 하죠.

x1=x2일 때, (y1)^3 + 7(y1) = (x1)^3, (y2)^3 + 7(y2) = (x2)^3 이면, (y1)^3 +7(y1) = (y2)^3 +7(y2) 이지요.

그런데 함수 u= v^3 +7v는 일대일 함수이므로, (y1)^3 +7(y1) = (y2)^3 +7(y2)이면 y1=y2입니다.

따라서 y=f(x)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표현하는 방법은 삼차방정식의 근의 공식으로 가능하군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삼차방정식의 근의 공식에서 구하려고 하는 '실수' 값을 잘 골라야 한다는 겁니다.

예컨대 y^3=-8 이라면 실수 범위에서 y= -2 이지만 근의 공식을 이용하면 허수값 두개가 추가로 나옵니다. 그건 빼내야죠.

근의 공식은 울프람이 해주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http://www.wolframalpha.com/input/?i=solve+for+y+%3A+y%5E3+%2B+7y+%3D+x%5E3

식을 보시면 y= 로 정리된 식 세개중에 맨 위에꺼가 임의의 x에 대해서 실수값이 나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차방정식 근의 공식의 설계에 의해서 당연한 것이지만.. 그래도 직접 확인해 보세요.)
2220 2014-12-27 19:54:26 0
쿠키런) 나한테 왜그래? [새창]
2014/12/26 23:21:15
저도 단추 안나옴.. 눈덩이가 지금 51개가 있는데!!
2219 2014-12-26 15:01:56 0
게시판 어긴거 죄송해요 제발 수학 공부에 대해서 한마디만 해주세요 제발 [새창]
2014/12/25 17:39:07
응칠이님이 제 방법을 오해하시는거 같아 말씀드리면..

저는 문제에 따른 풀이방법을 오답노트를 적으면서 싸그리 외우라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저말고 세분정도 더 리플을 남기셨는데 왜 다들 개념을 다 이해했으면 문제는 푼거다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지 않아요.

단적인 예를 들자면 미분에 대해 처음에 이렇게 배웁니다. 리미트 f(x+h)-f(x)/h.

그 다음에 문제가 이렇게 나옵니다. (이정도는 난이도 C문제입니다..)함수를 주고.. 리미트 f(x+h)+f(x-h)/h를 구하여라.

이게 정말로 함수도 알고 극한도 알고 미분도 알고 있으면 푸는 문제인가요?

이걸 풀려면 공식의 모양을 보고, 이건 미분공식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하고요

그 다음에는 주어진 식을 변형하여, 알고 있는 미분식의 합으로 바꿀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 과정이 머릿속에서 그냥 되면, 당연히 오답노트따위 쓸 필요도 없고, 한번 훑어보면 끝입니다.

그러나 보통은 안 됩니다. 당장 수학과인 저도 안 됐고요.

그러니깐 오답노트에다가 이 문제를 보고 무엇이 떠올라야 하는지.. 그걸 적어야 한다는 겁니다.

쓰다 보니 좀 감정적이 되긴 했지만 다들 너무 똑똑하셔서 못하는 자들의 어려움을 이해 못하시는거 같아 적어 봤습니다.
2218 2014-12-25 19:47:31 0
게시판 어긴거 죄송해요 제발 수학 공부에 대해서 한마디만 해주세요 제발 [새창]
2014/12/25 17:39:07
아떤 책의 어떤 글자를 더 본다는 말씀이신지요? 고등학교ㅠ수학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념을 다 보지 못하고 넘어갈만큼 많지 않습니다. 맘먹고 보기 시작하면 고교 전과정 개념 복습은 하루면 다 합니다.

고등학생들이 개념을 제대로 파악 못해서 문제를 못 푼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요..
2217 2014-12-25 18:25:53 0
타원구의 방정식은 뭐죠? [새창]
2014/12/25 18:24:00
ellipsoid라고 쳐보세요.
2216 2014-12-25 18:17:02 0
게시판 어긴거 죄송해요 제발 수학 공부에 대해서 한마디만 해주세요 제발 [새창]
2014/12/25 17:39:07
어떤 문제를 쓰나요? : 풀이가 머릿속에서 짠하고 떠오르지 않는 문제는 다 쓰세요.

너무 많으면 제일 재밌어 보이는 순으로 쓰면 됩니다.

문제를 다 써야 하나요? : 오리고 싶으면 오리셔도 되고 쓰고 싶음 쓰셔도 됩니다만..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의 공부환경이란 제약이 좀 많아서 오려붙이기엔 곤란한 경우가 더 많겠지요.

저는 다 썼습니다.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무엇을 쓰나요? : 이건 제가 위에 쓴 리플을 참고하세요.

중요한건 풀이 -> 해답이 아니라

문제를 읽고 ->풀이의 실마리를 발견하여 -> 풀이가 생각나는 과정입니다. 당연히 해설지에 적혀있지 않습니다.

이 과정은 저도 매우 추상적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고 처음에 오답노트에 적는다 하면 정말 막막하실 겁니다.

그래도 그냥 쓰세요. 여기에 옳다 그르다는 없습니다. 쓰다 보면 개선되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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