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돌거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4-09-05
방문횟수 : 253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575 2015-05-01 01:00:31 0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3차 예고편.youtube [새창]
2015/05/01 00:59:43
혼자보기는 아까워서 끼워팔기를 해봅니다. 데이비드 헤셀호프의 True Survivor MV : http://todayhumor.com/?movie_42651
2574 2015-04-30 23:19:10 0
무한소 곱하기 무한대? [새창]
2015/04/28 23:22:26
무한소 무한소 하시는데 대체 무한소가 뭔가요! 그게 교과서나 교재 어느 부분에 나와 있나요!! 없습니다 그런거!
2573 2015-04-30 23:17:55 0
무한소 곱하기 무한대? [새창]
2015/04/28 23:22:26
lim 1/n 은 그냥 0 입니다. 무한소가 아닙니다. 무한소라는 개념은 정상적인 교육과정이라면 어디도 등장할 데가 없습니다.

이래서 극한을 정의할 때 '무한이 다가가는 '따위로 설명하는게 정말 싫습니다. 그게 극한의 본질도 아니고요..

lim 1/n 의 값은!!!! n이 커짐에 따라!! 1/n이 다가간다고 볼 수 있는 값. 입니다!!

실제의 1/n의 값이 아닙니다! n이 발산해버리는 와중에 고정된 1/n의 값이 존재할 리가 없습니다!

lim 1/n 의 값 은 ! 1/n이 어디로 가니? 라고 묻는 겁니다! 그리고 누가 봐도 1/n은 0을 향해 다가갑니다! 그래서 그냥 0 인 겁니다!
2571 2015-04-29 08:31:50 1
무한소 곱하기 무한대? [새창]
2015/04/28 23:22:26
lim n * lim (1/n) 라고 해도.. 이 상태론 극한 안에 곱셈이 들어가도록 바꿀 수 없으니 0*∞랑 같은 말입니다.

즉 질문은 0*∞의 값은 무엇인가요? 와 같은 말 입니다. 앞쪽은 무한소가 아니라 그냥 0 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모범적인 답은.. ∞는 실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연산은 정의되지 않는다. 즉 이 값은 정의되지 않는다. 고 하면 됩니다.

해석학, 측도론 등에서는 편의상 0*∞=0 으로 정의하긴 합니다만 이것 역시 실수 위에서의 곱셈의 정의와 상관없이 별도로 정의한 것입니다.
2569 2015-04-25 11:18:15 1
[새창]
진정들 하세요...
2568 2015-04-25 01:01:01 3
죄송한데 이게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 수 있을까요?? [새창]
2015/04/24 23:36:01
파란색 글만 읽고 수학을 별로 안 쓰는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수학과
2567 2015-04-25 00:57:49 4
본삭금) 수학문제 질문드립니다.수학 2013학년도9월모의평가 나형 29번 [새창]
2015/04/25 00:56:03
그걸 계산으로 알아보려 하시면 안 됩니다.

OB가 주어진 원의 지름인 이유는 OAB가 직각삼각형이기 때문입니다.

직각삼각형의 외접원의 중심은........
2566 2015-04-23 21:57:16 0
펫중에서도 최강의 펫이 울부짓었다 펫은 졸라짱 이뻐서 펫중에서 최강이엇따 [새창]
2015/04/23 21:24:54
인벤이 80칸이라니 이번 펫은 정말 미친거 같아요 요즘마비노기 하지도않는데 질러야될거같아요
2565 2015-04-22 00:10:51 0
무식한 인문쟁이의 질문 [새창]
2015/04/21 18:17:04
먼저 '뭉치다' 를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되겠지요.

입자라는 단어는 마치 모래알갱이나 가루약처럼 흩날리는 무언가로.. 마치 물에 적시면 손으로 굴려 뭉칠 수 있을 것 같은 이미지지요.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현재 우리가 들이마시느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가 분자라고 불리고 있지만 그런 이미지는 아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그것들을 나름대로 머릿속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같은 고체는 거의 명명백백하게 성질을 간파할 수 있겠지요. 손으로 만져보면 되니까요. 하지만 공기같은 경우엔 많이 다르죠. 느끼기 위해서는 이리저리 휘저어봐야 됩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죠.

그래서 압력이니 뭐니 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고체를 다룰 때와는 많이 다른 방법으로 연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빛을 입자' 라고 한다면, 그러면 빛의 입자는 대체 어떻게 관찰해야 할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만질 수 있는 고체 액체나, 공기와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http://ko.wikipedia.org/wiki/%EA%B4%91%EC%A0%84_%ED%9A%A8%EA%B3%BC
2564 2015-04-21 18:11:37 0
수학에서 열린구간/닫힌구간의 어원에 대해 궁금합니다. [새창]
2015/04/20 23:20:49
http://mathoverflow.net/questions/19152/why-is-a-topology-made-up-of-open-sets
2563 2015-04-21 18:06:11 0
수학에서 열린구간/닫힌구간의 어원에 대해 궁금합니다. [새창]
2015/04/20 23:20:49
Open/closed interval 의 open/closed는 대수적인.의미는.거의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Topology에서의 Open set/closed set 에서 나온 말이고요..

왜 그걸 열린/닫힌으로 부르는지는 모르겠네요.
2562 2015-04-20 22:25:45 0
본삭금) 수학문제 [새창]
2015/04/20 22:17:07
1. 고교문제에서 조건이 없으면 무조건 실수로 간주합니다.

2. 중근 조건 D=0은 계수가 실수인지 아닌지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근의 공식 유도를 한번 직접 해 보세요.
2561 2015-04-20 08:18:06 0
본삭금,함수의 극한이 잘 안풀리는데 도우ㅏ주세요~~ [새창]
2015/04/20 00:28:36
풀이는 이미 딴분이 올려주셨으니 풀이방법을 생각하는 법을 알려드리자면

극한에서의 입-델 원리는..

주어진 x 근처의 값이 대충 비슷한 값을 가지면 극한값을 갖는다 는 거거든요.

그런데 위에서의 함수의 경우 x 근처에 항상 유리수와 무리수가 같이 있기 때문에 (완비성) 함수값은 항상 0이나 1 모두를 갖게 됩니다.

0과 1은 전혀 비슷한 값이 아니죠. ( e=1/4 기준으로 )

그래서 연속이 아닙니다.

이제 이걸 유식하게 쓰시면 증명이 됩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26 327 328 329 3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