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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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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피// 운지드립과 500원짜리 드립
이전에 운지천이라는 드링크의 광고가 있습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카피로 배우가 폭포에서 뛰어내리는 장면등이 있는데, 일부 악플러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자살로 추정되는 사건에 대해 '부엉이 바위 위에서 운지!' 라는식으로 비꼬기 시작해 지금은 일부 의식없는 사람들에 의해 '떨어지다' 라는 의미로 사용되고있습니다만 그렇게 쓰이는 단어 자체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볼 수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500원짜리 1000원짜리 드립은 어떤 19금 영상에서 500원짜리와 1000원짜리 딱풀을 언급한 영상이 퍼진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유래된 것으로 어떻게 쓰였든 좋게 보기는 힘든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