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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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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12-11-26 21:09:08 2
박그네 쇼 시작도 안했는데 감상평 기사가 나왔어요 ㅋㅋㅋㅋㅋ [새창]
2012/11/26 20:41:53
이건 지금 띄우면 안될꺼같은데...
기자분들이 입수한걸로 일부러 위험을 감수하고 올리셨을 수도?
이거 너무 빠르게 띄우면 본방때 대본바꿔서 할텐데...
35 2012-11-14 22:55:47 5
엄마. 아빠. 3살된아기 온 가족의 몸이 불탔습니다 [새창]
2012/11/14 21:47:28
// Circleses, MercedesBenz

모금 시작 시 서명 1개 당 Daum이 100원을 후원합니다.

네티즌 500명 서명 달성 시 전문기관 심사 대상이 됩니다. → 전문기관의 심사를 거쳐 모금이 시작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명 페이지에 있구요, 현재 486분이 서명하셔서 97% 달성했네요.

http://hope.agora.media.daum.net/info/guide.daum?type=screening
34 2012-11-14 22:55:47 1
[새창]
// Circleses, MercedesBenz

모금 시작 시 서명 1개 당 Daum이 100원을 후원합니다.

네티즌 500명 서명 달성 시 전문기관 심사 대상이 됩니다. → 전문기관의 심사를 거쳐 모금이 시작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명 페이지에 있구요, 현재 486분이 서명하셔서 97% 달성했네요.

http://hope.agora.media.daum.net/info/guide.daum?type=screening
33 2012-11-06 13:39:02 1
[새창]
와... 정말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잘봤습니다! 제가 드릴건 추천밖에 없네요 ㅎ
32 2012-10-25 23:35:58 6
[새창]

52
31 2012-09-12 22:30:42 1
배달7년만에^^ [새창]
2012/09/12 02:08:40
고생하셨습니다. 부디 앞으론 좋은일 가득하시길 빌께요.
30 2012-08-30 20:26:48 3
[새창]
이 글이 왜 베오베를 왔지?...
오유에 저질코드 심으시나요?...
반대 드립니다.
29 2012-08-29 20:31:52 14
[bgm]보드카국 클라스.jpg [새창]
2012/08/29 20:15:58
↑↑↑ 귀여운 곰(러시아어)
↑↑ Ralo? 아니십니까? 아니십니까?? nulunga 세금 nulunga nulungana의 살인 사건은 우리가! Nulunga lasasa nallaya nulunga lasasa ...(구자라트어)
↑ 맛있는 곰(러시아어)
번역기도 안되는데 구자라트어는 어떻게 쓴거야...
28 2012-08-25 19:22:33 0
어제 저녁11시경 설대입구에서 이륜차 무시하는 마티즈야 [새창]
2012/08/25 19:16:16
근자감이 훌륭하네요. 추천 드리겠습니다.
27 2012-08-22 09:52:21 12
열쇠의 작동 원리 [새창]
2012/08/22 03:11:55
본문은 나쁘지 않았는데 댓글이 망치는 사례.
저는 반대 드리겠습니다.
26 2012-08-22 09:52:21 113
열쇠의 작동 원리 [새창]
2012/08/22 21:31:18
본문은 나쁘지 않았는데 댓글이 망치는 사례.
저는 반대 드리겠습니다.
25 2012-01-07 11:27:54 0
몸냄새나는거요 [새창]
2012/01/07 08:59:09
페브리즈라니...

페브리즈 설명서에 가죽에는 뿌리지 말라고 되어있어요. 가죽망가져요.

냄새 가리려고 나온게 향수잖아요. 향수가 그런 목적이에요. 향수를 뿌리세요.
24 2012-01-07 11:27:54 2
몸냄새나는거요 [새창]
2012/01/18 15:13:11
페브리즈라니...

페브리즈 설명서에 가죽에는 뿌리지 말라고 되어있어요. 가죽망가져요.

냄새 가리려고 나온게 향수잖아요. 향수가 그런 목적이에요. 향수를 뿌리세요.
23 2011-12-31 12:15:09 0
김문수는 왜 자기가 도지사라는 걸 밝힌 것 때문에 욕을 먹는가? [새창]
2011/12/31 12:04:08
문제는 도지사라는 것만 밝혔기 때문이 아닐까요...

통화내용 들으셨으면 느끼셨겠지만... 그 길고 긴 시간동안 밝힌건 '나 도지사 김문숩니다.' 가 끝이었습니다.

한번만 밝히고 내가 어디에 무슨일로 와있는데 이런일로 전화했다고 말했다면 이렇게 문제가 되었을까요?...

물론 그것도 긴급전화를 쓸만한 경우는 아닙니다만...
22 2011-12-31 08:44:59 0
정치 이제 입문한 학생은 뭘 보고 가야하나요 [새창]
2011/12/31 06:43:04
저는 이것저것 봤습니다.

100분 토론 보고, 손석희에 시선집중 듣고, 나꼼수도 듣고, 너꼼수도 듣고, 나꼽사리도 듣고, 인문학강의 듣고... 등등

아직도 못본 토론과 강의가 산더미처럼 남아있네요. 개인도 듣고싶은것을 마음껏 찾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대입니다.

남들과 언쟁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리란 기대는 없거든요.

같은 삶을 살지 않았고, 내가 본것과 그 사람이 본 것이 다르고, 경제경 환경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같은 의견이 많은 사람도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의견이 다를 수도 있다는건 자연스러운거죠.

그냥 혼자 듣고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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