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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08: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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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저것 봤습니다.
100분 토론 보고, 손석희에 시선집중 듣고, 나꼼수도 듣고, 너꼼수도 듣고, 나꼽사리도 듣고, 인문학강의 듣고... 등등
아직도 못본 토론과 강의가 산더미처럼 남아있네요. 개인도 듣고싶은것을 마음껏 찾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대입니다.
남들과 언쟁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리란 기대는 없거든요.
같은 삶을 살지 않았고, 내가 본것과 그 사람이 본 것이 다르고, 경제경 환경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같은 의견이 많은 사람도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의견이 다를 수도 있다는건 자연스러운거죠.
그냥 혼자 듣고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